지난주 책상머리에서 기획안과 씨름을 하고 난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이런저런 생각이 뒤섞인 순간 항상 명쾌하고 희망적인 글을 써놓는
'헌트'님의 홈페이지에서 무단으로 가져온 글..

--
고객앞에서만 일하면 '영업직'
책상앞에서만 일하면 '사무직'
기계앞에서만 일하면 '생산직'
--

맑은 가을하늘아래 책상앞에서만 일하고 있는 탁상기획자에게
직업에 대해 환기시켜준 세 줄.

'일상 > 일하다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의에 느낀 회의  (1) 2006/11/20
11월 06일  (1) 2006/11/06
나의 직종은?  (1) 2006/10/30
13일의 금요일  (1) 2006/10/13
'재용이의 순결한 19' 방송위 방송중단 징계  (3) 2006/10/11
루머에서 현실로 바뀐 두 가지  (3) 2006/10/10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11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선녀와 아직두 나 후끈 2006/11/18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영업직과 생산직이군..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