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들..
* 초~ 과부하 상태라는 사람
* 괜히 아는척 했다가 떠맡을까 걱정인 사람
* 책임이 있는 부분에 대한 얘기가 나오지만 외면하는 사람
* 잘되면 좋겠지만 나는 말로만 하고 일은 당신들 나눠가지라는 사람
* 밥먹을 약속시간이 더 중요한 사람
* 회사는 그냥그냥 다니는 사람
* '쇼(PT) 구경 잘했어요' 라는 사람
* 하고는 싶은데 내가? 우리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사람
생각들..
* 큰 그림은 누가 그려야 하는가?
* 사람 뽑고나면 해결이 되는가?
* 기존 업무는 더 편해지는가?
* 돈이 되는가?
* 새로 뽑아서 시작하는 사람이 이 프로젝트 전체를 감당할 수 있나?
* 관리자는 멀티플레이어 능력이 있는가?
* 밀어 부치고 책임질 사람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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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는 몇번일까요?
나도 알고 과장님도 아시는 정답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