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진을 보자.
포르쉐 GT2의 발표회장, 수많은 기자들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다.
마이클베터 사장은 산타복장의 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저~ 뒤에 얼굴 잘 안보이는 미소녀 산타 보이는가?
그녀가 거기 있는 이유는 이렇다.
12월 14일, 이날은 날씨가 무지무지 추웠다. 행사는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됐고 따듯한 실내에서 브리핑이 끝나자 실외에 있는 이날의 주인공 GT2옆에 모델들이 섰다.
하지만 .. 모델 1(편의상 앞쪽에 있는 모델을 1이라고..)은 짧은 미니스커트 산타복을 입고 과감하게 맨살로 승부했고 모델 2는 추위를 대비한 복장으로 검정 스타킹을 신었다.
승부는 여기서 끝.
까칠한 기자들은 검정스타킹 모델님을 저~ 뒤로 가시라 하고 맨살로 승부한 미니스커트 산타님을 앞으로 모셨다. 그러나 결과적으론 차량의 문짝에 가려 맨살이던 스타킹이던 소용없었단 얘기.
포르쉐 GT2의 발표회장, 수많은 기자들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다.
마이클베터 사장은 산타복장의 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저~ 뒤에 얼굴 잘 안보이는 미소녀 산타 보이는가?
그녀가 거기 있는 이유는 이렇다.
12월 14일, 이날은 날씨가 무지무지 추웠다. 행사는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됐고 따듯한 실내에서 브리핑이 끝나자 실외에 있는 이날의 주인공 GT2옆에 모델들이 섰다.
하지만 .. 모델 1(편의상 앞쪽에 있는 모델을 1이라고..)은 짧은 미니스커트 산타복을 입고 과감하게 맨살로 승부했고 모델 2는 추위를 대비한 복장으로 검정 스타킹을 신었다.
승부는 여기서 끝.
까칠한 기자들은 검정스타킹 모델님을 저~ 뒤로 가시라 하고 맨살로 승부한 미니스커트 산타님을 앞으로 모셨다. 그러나 결과적으론 차량의 문짝에 가려 맨살이던 스타킹이던 소용없었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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