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이던가. 가장 최근에 맞아본 딱지가 3년전이던가 4년전이던가...
까마득한 기억.. 아 슬프다.
그간 날라간 돈도 돈이거니와 들어간 시간은 어쩔것이며..
허무하게 사진한장에 말한마디 못해보고 결정지어져버린 딱지는 어쩔것인가.
다음부터 넘지 말아야할 선은 절대 안넘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ps.그래도 경찰서까지 안간게 어디냐 ㅠ.ㅠ
이메일로 받은 딱지의 내용을 공개하면...(아래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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