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도 몇번씩 바뀌는 책상위치라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현재 쓰고 있는 책상의 상태입니다. 전, 우측면이 모두 벽으로 둘러싸여
뭔가 덕지덕지 붙일 공간은 많습니다만...
갑갑한 느낌은 벗어날 수 없네요.
옆책상까지 살짝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 어수선하게 늘어진 보도자료들 하며...
정돈안된 모습은 책상위치가 바뀌어도 항상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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