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들어서 쓰기 시작한 안경이 어느덧 4개째가 됐네요.
첫번째 무테 안경은 수시로 쪼개지는 렌즈덕에 케이스에서 잠자고

두번째 안경은 아직도 메인으로 잘 쓰고 있죠.
렌즈에 칼라코팅을 해서 세상이 살짝 노랗게 보이는게 흠이라면 흠.

세번째 안경은 친구따라 안경집 갔다가 저렴한 가격(5만원)에 훌렁
충동구매해버린 뿔테안경. 다리가 두꺼워서 운전할때 사각지대를
늘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결국 네번째 안경으로 비싼 가격때문에 구경만하던 태그X이어 안경을
구입해 버렸어요.

이로써 이번달 카드값은 쫑.

몇일전 지른 옷들과 카메라와 안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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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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