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말쯤이었을것이다.
유럽을 한번 댕겨와보겠다고 이래저래 해서 출발하고 첫 도착지는 바로 파리!!
대학후배 효정양이 파리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내가 도착하는 다담날 부터 미국으로 가족을 만나러 간다하여 (복잡 -_-), 첫 이틀은 민박집에서 머물고 다음 몇일간을 지내게 된 효정양의 자취방.
오~~~래된 프랑스의 건물인데 후배의 말로는 과거 아랫것들이 살던 옥탑방이라고 한다. 사진은 건너편 방을 찍은것인데 사방을 둘러 방들이 있고 가운데는 작은 정원 같은것이 있는 구조다.
어릴적 만화를 보면 천정이 비스듬한 다락방에서 계모의 갈굼(?)을 견디다 못해 서러워 우는 장면이 나오던데 바로 그런곳이 아닐까?
유럽을 한번 댕겨와보겠다고 이래저래 해서 출발하고 첫 도착지는 바로 파리!!
대학후배 효정양이 파리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내가 도착하는 다담날 부터 미국으로 가족을 만나러 간다하여 (복잡 -_-), 첫 이틀은 민박집에서 머물고 다음 몇일간을 지내게 된 효정양의 자취방.
오~~~래된 프랑스의 건물인데 후배의 말로는 과거 아랫것들이 살던 옥탑방이라고 한다. 사진은 건너편 방을 찍은것인데 사방을 둘러 방들이 있고 가운데는 작은 정원 같은것이 있는 구조다.
어릴적 만화를 보면 천정이 비스듬한 다락방에서 계모의 갈굼(?)을 견디다 못해 서러워 우는 장면이 나오던데 바로 그런곳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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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서 살면...
누구라도 예술가가 될것같아.
내 젊은날이 아쉽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