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수입경차관련 기사를 쓰고 퇴근했는데 집에와서 둘러보니 네이트 메인에 걸려 있네요.
호기심반 궁금증반(?)으로 쓴 기사인데 네티즌들도 궁금할것이라 생각했는지 좋은 자리에 걸려있군요.
수입경차를 둘러보면서 한국경차에 대한 아쉬움이 무척 많이 남았습니다.
사실 스마트가 1,800만원에 국내 수입된다면 독일에선 얼마나 할까요? 한 천만원 초중반이면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단순 추측입니다.)
우리 경차들 천만원에 육박합니다. 에어백 기본장착에 ABS까지 대략 갖출껀 갖췄다고 생각되지만 경차다운면모를 갖춘게 아니라 소형차를 더욱 작게 줄여놓은것에 불과한 느낌이네요.
스마트의 경우 뒷자리를 아예 포기했습니다. 또한 엔진이 뒤로 들어가서 정면충돌때 엔진이 사람을 덮치는 일도 없구요. 새로운 플랫폼에 경차답게 새로운 방식을 사용해서 안전은 챙기고 연비도 챙긴거죠.
경차를 만들어도 4인승을 유지하느라 덩치를 키워서 연비가 준중형차 못지 않은 경차를 만들어버렸으니 실내공간도 불만족, 연비도 불만족입니다. 모든걸 다 가질 수는 없는 노릇인데 안타깝네요.
우리땅에서 우리기술로 생산되는 경차들이 어서빨리 수입경차 못지 않은 특색과 안전성을 갖추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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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엠씨(대표 김정호)는 경차와 1500㏄ 이하 소형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사가 발행하는 홍보물을 차량에 부착하면 최대 월 50만원을 차량운행 지원비로 지급하는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홈페이지(www.vvm.co.kr)에 가입한 경차 및 소형차 운전자 동의 아래 1개월 단위로 랩핑 형태의 홍보물을 차량에 부착하고, 운행노선과 거리, 이벤트 참여 실적 등을 평가해 최저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회사는 1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홈페이지 개설 기념으로 경차 및 소형차 운전자를 회원으로 추천하는 행사를 진행, 추천왕에게는 소니 바이오노트북, 닌텐도 위, 주유 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형근기자 [디지털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