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하다는 루브르 박물관 !!

최근에는 다빈치 코드의 배경으로도 나오고 저 피라밋 아래에는 뭔가 대단한 것이 있을것 같다는 상상을 펼치게 하는곳.

BUT, 저 아래에는 매표소가 있슴돠~

정면과 좌, 우의 건물이 과거에 궁전이었으나 지금은 여기저기서 약탈해온 물건들을 전시해놓고 돈받는 아주아주 놀라운 곳이니 한국에서 박물관, 미술관의 근처도 안가본 사람일지라도 여행지에가선 꼭 그런데만 찾아 다니게 된다고 하는 얘기가....

한점한점 꼼꼼히 들여다보면 몇일이 걸린다더라.. 하는 얘기도 있는데 무려 3시간만에 후딱 보고 돌아 나와버렸습니다.

아직도 후회는 없는 스피~드 관람!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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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bi 2005/09/23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브르에선 파리비짓 5존 5일권 잃어버렸쥐...
    난 자랑할께 없어서 소매치지 당한것을 자랑한당...ㅋㅋㅋ
    한국돈으로 약 10만원정도 손해 본듯...
    이것만 안잃어 버렷어도 다일군 선물이 있었을텐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