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 5시가 지나가자 양쪽눈이 충혈되고 건조해지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퇴근시간도 한시간 반이나 남았는데 어찌된것인지 알수없어서
잠시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게 했죠.
다시 눈을 떠보자, 원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저께 촬영하고 어제 편집했던 수백장의 사진들 때문이었습니다.
사진을 관리하는 windows Live사진갤러리를 열어보자
살색의 썸네일들이 나열됐습니다.
사진이 궁금하신분들은 경향닷컴 홈페이지에서 기사를 찾아보시면....
살색은 눈에 해롭습니다.
퇴근시간도 한시간 반이나 남았는데 어찌된것인지 알수없어서
잠시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게 했죠.
다시 눈을 떠보자, 원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저께 촬영하고 어제 편집했던 수백장의 사진들 때문이었습니다.
사진을 관리하는 windows Live사진갤러리를 열어보자
살색의 썸네일들이 나열됐습니다.
사진이 궁금하신분들은 경향닷컴 홈페이지에서 기사를 찾아보시면....
살색은 눈에 해롭습니다.
'일상 > 일하다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계최초의 '레이저'와 한국에서 구글검색이 고전하는 이유 (5) | 2008/05/16 |
|---|---|
| 옥션사태후 잇따라 밝혀지는 개인정보 유출의 이유는? (0) | 2008/04/23 |
| 눈아픈 근무환경에 대해 (0) | 2008/04/22 |
| 르망24시간 레이스 우승자 “딘도 카펠로”의 드리프트 (0) | 2008/04/17 |
| MB가 통행량이 적은 고속도로 요금소의 인원을 줄이라했다죠? (3) | 2008/03/27 |
| 회사 책상을 공개합니다. (0) | 2008/03/25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