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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남단, 여의도입구.

퇴근길에 찍은 우연한 사진.
신호대기에 틈틈히 이유없는 셔터를 누르는 습관이 재밌다.

눈에는 온통검은 하늘이었는데 셔터를 누르고 나니 흰색과 검정색
구름과 하늘, 높은곳과 낮은곳이 구분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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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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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씬사마 2008/05/14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안자고 도대체 어딜 다니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