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찍은 우연한 사진.
신호대기에 틈틈히 이유없는 셔터를 누르는 습관이 재밌다.
눈에는 온통검은 하늘이었는데 셔터를 누르고 나니 흰색과 검정색
구름과 하늘, 높은곳과 낮은곳이 구분되어진다.
신호대기에 틈틈히 이유없는 셔터를 누르는 습관이 재밌다.
눈에는 온통검은 하늘이었는데 셔터를 누르고 나니 흰색과 검정색
구름과 하늘, 높은곳과 낮은곳이 구분되어진다.
'사진 > land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의욕없는 놈들. (0) | 2008/07/18 |
|---|---|
| 지구는 둥그니까~♬ (0) | 2008/07/17 |
| 모두 검게 보이는 하늘에도 흰색과 검정이 나눠져있는 . . . (2) | 2008/05/14 |
| 봄이로구나~ (2) | 2008/04/16 |
| 엽서가 왔어요 (7) | 2005/11/15 |
| going home (2) | 2005/10/1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잠안자고 도대체 어딜 다니는거니?
이양반아..퇴근시간이야 8시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