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1면 하단광고(일명 5단광고라 불리는)에는 특이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MLBPARK라는 모임?에서 게시한 광고인데 모금을 통해 마련한 광고인가 봅니다.
통장을 찍은 사진엔 만원, 이만원씩 모금한 내용이 보이고 오른쪽에 사연엔
'점심을 굶고 모금했다', '아이 로보트 사달라는걸 뿌리치고 모금했다' 등등
구구절절한 사연들이 모여있습니다.
경향신문 1면 5단광고가 천백만원인지 모르겠지만 큰돈모아 광고까지 하는
대단한 국민들이 놀랍습니다.
'일상 > 일하다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네티즌, 쎈스쟁이 ~~ 에이~~ (3) | 2008/05/26 |
|---|---|
| 'SORA'광장에 모인 젊은이들 (0) | 2008/05/26 |
| 2008년 5월 26일자, 경향신문 1면 (0) | 2008/05/26 |
| ‘네이년’아 ‘경향일보’는 없단 말이다 (3) | 2008/05/21 |
| 세계최초의 '레이저'와 한국에서 구글검색이 고전하는 이유 (5) | 2008/05/16 |
| 옥션사태후 잇따라 밝혀지는 개인정보 유출의 이유는? (0) | 2008/04/23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