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와인을 100점만점의 점수로 평가하는 '로버트 파커'를 만났습니다.
삼X카드와 계약으로 내한한 것인데 기자회견장에서 만난 모습은 자신감있는 '아저씨'네요.
회사로 돌아와 다시 사진을 살펴보니 왼쪽 가슴에 뱃지를 달고 있습니다.
무엇을 상징하는것인지? 혹은 아무 의미 없는 것인지.. 궁금한데.. 어디 물어볼데가 없네요.
혹시 아는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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