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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다녀온 윈스톰 맥스 시승회에서 GM대우의 한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치 포르쉐 카이엔을 연상시키는 옆모습은 구현해내기 어려운 기술을 성공리에 적용한...”.

시승하는 내내 어디가 포르쉐 카이엔과 닮았나 곰곰히 살펴보다가 몇가지 예상되는 부위를 찾았습니다.

첫째로 은색 빤짝이?
일명 몰딩이라 불리는 은색 테두리를 두 차종 모두 둘렀습니다. 루프랙이 은색인것을 제외하면 카이엔이 좀 더 많이 둘렀군요.

둘째로 휠하우스 위에 깍아놓은 엣지?
평평한 휀더를 한번 콕 찍어서 굴곡을 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날렵한 모양과 보다 단단하고 역동적인 모양이 실현됐습니다.

글을 쓰면서 다시 카이엔과 비교해서 살펴보니 분명 달라보입니다만 카이엔과 닮고싶은 한 관계자의 말씀이려니 하고 윈스톰 맥스의 좋은 인상만 기억해보렵니다.

윈스톰과 윈스톰 맥스와의 비교는 다음편에 이어지겠습니다.
**한가지 코멘트는 ‘윈스톰 맥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은 제발 제가 비교 글을 올린뒤에 생각해보시길 권합니다.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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