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삼청동길.
늘어선 맛집들 사이에 신발가게가 있다.
맑은 날씨에 길을 거닐다 멈춰서는 발길들.
신발들은 주인을 찾는다.
늘어선 맛집들 사이에 신발가게가 있다.
맑은 날씨에 길을 거닐다 멈춰서는 발길들.
신발들은 주인을 찾는다.
'일상 > 길을가다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유값 1602원, 휘발유 1627원 (0) | 2008/09/01 |
|---|---|
| ps. Telephone으로 연락주세요 (2) | 2008/07/20 |
| 주인을 찾습니다. (1) | 2008/07/17 |
| 발빠른 신문 가판대 (3) | 2008/06/09 |
| 이렇게 놀라운 기사 제목이? (3) | 2008/06/03 |
| 경찰은 살수차로 물을쐈고 시민들은 세상을 향해 카메라를 쐈다. (122) | 2008/06/0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청동 맛집은 누구와 갔습니까?
'맛집' 과 '누군가' 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