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는 역시 벌이... 꽃이 많은곳에 사는 일벌은 좋을까요? 나쁠까요?
아빠의 ‘치즈~’ 주문에 힘들게 웃음.
국화꽃이 넓게 피어있고 가운데 길로 사람들이 거닐고 있습니다
축제장 한켠에 있는 ‘말하는 앵무새’. 잘하는 말이 ‘계장님’이랍니다. 사육사가 계장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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