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쓰다니... 
개봉박두. 이게 뭡니까 ㅋㅋㅋ

크라이슬러의 협찬으로 2월 출장에 그랜드 체로키를 타게 됐습니다.
화천, 양구, 고성을 달리는 험난한 여정인데 4륜구동의 체로키는 든든했습니다.

체로키가 아니라면 가기 힘든 길도 여러차례 만났지만 문제없이 달려줬고
깜짝놀랄 연비를 예상했건만 리터당 6km대가 나와 4천cc급 엔진에서
적당한 수준을 보여줬습니다.

조만간 시승기를 올리기 전에 예고편이나마 올려봅니다.
화천 파로호 선착장에서 찍은 사진을 한장 올립니다.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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