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도를 다녀오는 길에 한손은 운전하며 한손은 카메라를 들고 막샷을 날렸다.
의외로 건진 사진.

자전거를 타고 대불산업단지에서 목포로 출퇴근하는 사람인가보다.
오후 6시가 조금 넘은 시각 막힌 차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방조제 위로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는 모습은 건강하고 신선해 보였다.

분명 나도 3년전에 자출족이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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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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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A 2009/05/11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답고 운치있는 풍경이네요!!
    기분이 차분해지는 한폭의 그림같은사진..
    잘봤습니다
    행복한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