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점심.
직장인들이 출근했습니다.
회사들이 많이 모여있는 시청 인근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분향소를 많이 찾아왔네요.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아주머니, 할머니, 학생들도 분향소를 찾아와 노 전대통령의 가는길을 아쉬워했습니다.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352 관련글 쓰기

  1. Subject: 당신의 사진 앞에 놓인 국화와 담배..덕수궁 대한문 분향소 앞 모습

    Tracked from 기묘한 블로그 2009/05/26 06:53  삭제

    일요일, 검은 옷을 차려입고 덕수궁 입구인 대한문으로 향했습니다. 물론 이 곳에는 시민들이 만든 분향소가 있기 때문이지요. 잠깐 서울 역사 박물관 상황을 알아보고자 들렀는데 분향소 설치가 한창이더군요. 서울역 분향소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유인태 전 청와대 정무수석, 김근태, 백원우 전 의원께서, 서울역사박물관 분향소는 한명숙 전 총리, 백종천 전 청와대 외교안보실장께서 상주로서 분향소를 지키고 계십니다. Cano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