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써있는 제목과 같이 외치고 모두합쳐 셋이 집합하였으나..

서해까지가서 대하를 먹어.. 거기까진 좋아, 그럼 올때 운전 누가할래?

헉.....

관두자.. 서해까지가서 회는 뭔 회냐..

그리하여 가게된곳은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에 위치한 '어부朴씨'라는 횟집, 어느어느 녀석은 어부'차'씨라 하는 녀석도 있었지만..

8시에 만나서 횟집입장이 10시반이었으니 굶을대로 굶은 배는 더이상 얼굴에 웃음을 남기지 못하고 '어이~ 빨랑 가져와~' 라는 표정으로 식사중.

회가 안보인다구? 먹기전에 일단 찍고 미친듯이 먹어치움..
그래도 간만에 횟집에서 먹은 회.. 맛있었다네.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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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 2005/09/2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나 여기 알아.. 횟집 앞에 어부 아저씨가 물고기 잡고 여럿 서있는...

  2. 찐돌 2005/09/2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다 나온사람이 없잖아....반씩만 나오는 센스!!

  3. 배고파 ㅠㅠ 2005/09/2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맛나.. 먹을만 한데.. 나 두번 먹어봤당! ^^

  4. 쪼! 2005/09/29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회가 당긴다!
    그러나 요즘은 4끼중이니 회까지하믄 5끼!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