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써있는 제목과 같이 외치고 모두합쳐 셋이 집합하였으나..
서해까지가서 대하를 먹어.. 거기까진 좋아, 그럼 올때 운전 누가할래?
헉.....
관두자.. 서해까지가서 회는 뭔 회냐..
그리하여 가게된곳은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에 위치한 '어부朴씨'라는 횟집, 어느어느 녀석은 어부'차'씨라 하는 녀석도 있었지만..
8시에 만나서 횟집입장이 10시반이었으니 굶을대로 굶은 배는 더이상 얼굴에 웃음을 남기지 못하고 '어이~ 빨랑 가져와~' 라는 표정으로 식사중.
회가 안보인다구? 먹기전에 일단 찍고 미친듯이 먹어치움..
그래도 간만에 횟집에서 먹은 회.. 맛있었다네.
서해까지가서 대하를 먹어.. 거기까진 좋아, 그럼 올때 운전 누가할래?
헉.....
관두자.. 서해까지가서 회는 뭔 회냐..
그리하여 가게된곳은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에 위치한 '어부朴씨'라는 횟집, 어느어느 녀석은 어부'차'씨라 하는 녀석도 있었지만..
8시에 만나서 횟집입장이 10시반이었으니 굶을대로 굶은 배는 더이상 얼굴에 웃음을 남기지 못하고 '어이~ 빨랑 가져와~' 라는 표정으로 식사중.
회가 안보인다구? 먹기전에 일단 찍고 미친듯이 먹어치움..
그래도 간만에 횟집에서 먹은 회.. 맛있었다네.
'일상 > 사람들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압구정에 내린 첫눈 (1) | 2007/12/26 |
|---|---|
| 베네통 Designer / 올리비에로 토스카니 oliviero toscani (1) | 2006/10/16 |
| 김수미 간장게장~ 아니.. 김치공장~ (0) | 2006/09/12 |
| 그래! 서해로 대하 먹으러 가는거야!! (4) | 2005/09/26 |
| 오래만에 '여우꼬리'에서 '잭콕'을.. (10) | 2005/09/23 |
| 헤어컷 (4) | 2005/02/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 나 여기 알아.. 횟집 앞에 어부 아저씨가 물고기 잡고 여럿 서있는...
사진에 다 나온사람이 없잖아....반씩만 나오는 센스!!
여기 맛나.. 먹을만 한데.. 나 두번 먹어봤당! ^^
나두 회가 당긴다!
그러나 요즘은 4끼중이니 회까지하믄 5끼!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