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윽...
내일 아침 내시경 받으려고
물도 못마시고 침만 꼴깍 삼키고 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찌릿하고 기침나는게
제작년 역류성 식도염이 다시 도진듯... 에헤라~
**사진은 후쿠오카 '하카타'역 옆 요도바시 카메라 4층
'스시온도'의 주문판입니다.
터치스크린으로 꾹꾹 눌러 주문하면 '주문품'이라 쓰인
접시가 레일을 타고 옵니다.
100엔 스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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