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도 지나 선선한 날씨가 될 때가 되었건만 후덥지근한 날씨의 연속이었습니다.


9월의 마지막날, 가을로 들어가는 비가옵니다.
부디 태풍같은 무시무시하지 않은 이쁜 비로 오시길..
출근길 '철컥~'소리를 내며 버스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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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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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 2005/09/30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이런 날이니까 물(?)이 넘치는거야!
    부러우면 부럽다 그래라~ 러셀 크로우~

  2. 노보디 2005/10/0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쏟아진다 무시무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