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만난 중국 심천에 거주하는 민&박 부부와 그들의 2세 1탄입니다.
2탄은 열이나서 집에 아주머니한테 맡겨두고 왔다는군요.

페닌슐라 앞에서 만났는데 4살의 1탄 녀석은 영어, 중국어, 한국어를 하는
수재 개구장이 녀석입니다.

이 블로그 티스토리는 중국에서 접속이 불가능해서 아마도 이 글을 볼 수 없겠지만..
잘사는 모습 잘 구경하고 왔다고 전하려고 써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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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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