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를 시작한지 두어달 쯤 된것 같습니다.
덕분에 복분자폰도 질러서 확 달려봤고 결국 아이폰까지 질러서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트위터를 쓰면서 느낀게 비슷한 생각, 생활반경, 습성(?)을 가진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뭉치게 된다는 것 입니다.
그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주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멘션맵이란 사이트인데 여기를 클릭하면 제 멘션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소셜네트워킹이 약해보이는데 거미줄처럼 칭칭 연결될 날이 있겠죠.
네츠블루, 아리, 큐티시스터, 독설님이 주요 연결고리가 되어 계십니다.
덕분에 복분자폰도 질러서 확 달려봤고 결국 아이폰까지 질러서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트위터를 쓰면서 느낀게 비슷한 생각, 생활반경, 습성(?)을 가진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뭉치게 된다는 것 입니다.
그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주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멘션맵이란 사이트인데 여기를 클릭하면 제 멘션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소셜네트워킹이 약해보이는데 거미줄처럼 칭칭 연결될 날이 있겠죠.
네츠블루, 아리, 큐티시스터, 독설님이 주요 연결고리가 되어 계십니다.
'일상 > 사람들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칠레에서 발생한 지진여파가 하와이를 지나 일본까지... (2) | 2010/02/28 |
|---|---|
| 새롭게 펼쳐진 광활한 세상 아하~이히 맥 27인치. imac 27 (0) | 2010/01/14 |
| 소셜 네트워킹의 연결연결~ (0) | 2009/12/04 |
| 손담비님이 저를 follow했네요 (2) | 2009/11/15 |
| 저녁먹는 김기자 (0) | 2009/11/09 |
| 니~하우~ (0) | 2009/11/03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