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를 시작한지 두어달 쯤 된것 같습니다.
덕분에 복분자폰도 질러서 확 달려봤고 결국 아이폰까지 질러서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트위터를 쓰면서 느낀게 비슷한 생각, 생활반경, 습성(?)을 가진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뭉치게 된다는 것 입니다.

그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주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멘션맵이란 사이트인데 여기를 클릭하면 제 멘션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소셜네트워킹이 약해보이는데 거미줄처럼 칭칭 연결될 날이 있겠죠.
네츠블루, 아리, 큐티시스터, 독설님이 주요 연결고리가 되어 계십니다.

http://apps.asterisq.com 에서 제공하는 mention map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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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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