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home

사진/landscape 2005/10/11 00:05


집으로 가는길.
대학원이 끝난시간이면
시원하게 뚫리는 강변북로-성산대교-서부간선으로
이어지는 길을 시원하게 달려오곤 한다.

물론 제일 가까운 길은 아니지만
선루프 위로 내밀은 손이 시원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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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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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쩡경이 2005/10/12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루프 위로 손을 내밀면.. 운전은 누가하나??

  2. rome댕 2005/10/21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로 사옥에 있을때 한번 가봤을 뿐인데..

    맛나긴 하지~ 근데..

    아자씨 두집살림이삼? 싸이는 어쩌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