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길.
대학원이 끝난시간이면
시원하게 뚫리는 강변북로-성산대교-서부간선으로
이어지는 길을 시원하게 달려오곤 한다.
물론 제일 가까운 길은 아니지만
선루프 위로 내밀은 손이 시원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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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루프 위로 손을 내밀면.. 운전은 누가하나??
종로 사옥에 있을때 한번 가봤을 뿐인데..
맛나긴 하지~ 근데..
아자씨 두집살림이삼? 싸이는 어쩌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