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동을 조금 했더니(팔굽혀펴기 15회)
속이 출출하여 칼퇴근을 시행하고
고기 좀 구웠습니다.
아하하~
블로그, 자주 쓰는게 제일 좋은거란 생각에
이딴 내용도 써 봅니다.
꽃등심 400g에 5만원.
서울 시내에서 이정도면 나름 괜찮은 듯.
ps. 마라톤이라도 뛰는 날엔, 내가 뭘 먹어 치울지 스스로도 흠찟 -_-
'관심 >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간만에 소고기 좀 굽고~ (0) | 2010/03/29 |
|---|---|
| 트위터 덕분에 한정판 맥주 마신 사연 (2) | 2010/03/19 |
| 60년을 이어온 순대국밥, 여주군 하리 '희망식당' (2) | 2010/02/28 |
| 석모도에 가면 뭘 먹어야 할까요? (0) | 2009/06/20 |
| 스타벅스 '다크베리 모카 프라푸치노' 시음기 (3) | 2009/04/21 |
| 화천에선 역시 '산천어' (1) | 2009/03/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