쌔끈하게 물러나지 않는 추위 때문인지 개나리가 꽃을 피우길 망설이고 있습니다.
완연한 봄날씨가 와야 노오란 개나리가 올라올텐데 말이죠.

2010년 3월 30일 아침, 정동길에 피어 나려고 하는 개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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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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