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나리타에서 프랑스의 샤롤드골공항까지 대략 11시간~12시간 정도가 걸린다, 비행기 의자는 고속버스처럼 좁고 그나마 틀어주는 영화도 실미도가 있긴했지만 이미 본거라 제외하고 영어, 일본어의 자막만 제공하고 있어 영어학원에 온듯한 기분을 들게했고 비행기는 역시나 시끄럽고 불편하고 불안하고.. 다음엔 그냥 카니발 타고 유럽 여행갔으면 한다 ^^




프랑스 도착했다는 증명사진이다. 물론 에펠탑 사진도 있지만......

(사건1) 이 사진을 찍기 전날 저녁 프랑스 공항에 도착했고 리무진 버스에서 내려 민박집으로 가기 위한 지하철 역을 찾고 있었다. 어리버리 허술해 보이는 녀석을 잡고 길을 물어보기 시작했는데 모든 여행정보와 연락처, 개인정보를 담은 PDA를 이놈이 들고 튀었다.

결국 프랑스에서 첫날 처음 앉아서 대화한것이 경찰서에서 프랑스 경찰관과 회화책을 연구하면서 대화.. 유럽이 소매치기가 많다하더만 몸으로 체험하셨다. 사족으로 여행갈때 유레일패스 구입시 무료로 여행자 보험을 들어주었는데 그걸로 PDA는 보상받을 수 있었다. 여행자 보험 강추!





오늘부터 약 이틀동안 파리의 가이드를 해주기로 한 후배다. 험한 일도 있었고 프랑스 사람들 대략 영어는 몰라주고 한국어는 물론 쌩~~ 이고..... 후배를 졸졸 따라댕기면서 아무 정보도 없는 무지의 여행 시작!




이거 아마 다들 봤을거다. 우리나라 고딩들도 할머니들도 모두모두 가지고 다니는 그 유명한 '루이비통'.. 여기가 본사란다. 예전에 본 사진은 저 큰 가방이 모두 구형 디자인이있는데 신형으로 교체가 되었다. 어느 여행책자에도 아직은 구형 디자인이므로 잘 봐두시길.. 구형 여행책자는 유럽 100배 헤매기의 지름길이 되므로 경계할것!

@2004.11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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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bi 2005/09/23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빠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