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후배이자, 한때 같이 일을 했었던 아이로부터 엽서가 왔습니다.
'아이'라 말하니까 이상하네요 ^^

잠시 틈이생겨 무려 한달간의 유럽여행을 친구와 둘이 간다고 하길래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엽서를 보내달라~!' 고 한 나의 부탁을 들어주었군요.

앞장의 풍경은 포카리스웨트보다 더 시원하구만 뒷장의 내용은 아직 적응을 못한듯, 혹은 기대에 못미치는듯한 내용이네요. 그래도 좋겠지요? '산토리니' ㅎㅎ

근데 산토리니가 어디 있는지 아시나요?

산토리니는 그리스 남쪽의 Tira섬을 말합니다. 지도에서는 Tira, Thira등으로 나오죠, 생긴건 터키 국기처럼 생겼는데 로마에서 페리를 타고 5시간 정도 간다고 합니다.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클릭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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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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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 2005/11/1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역시 좋아~ 편지란건~

  2. 선녀와 나후끈 2005/11/16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장질....

    포카리 스웨터가 생각난다..

  3. MoOn 2005/11/16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인해보라니까?

  4.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11/17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가만 주소를 읽다보니, 외국에서 주소 저렇게 써도 편지가 오는구나.. seoul, korea만 영어로 쓰면 알아서 보내버리나부지? 흠.. 난 왜 몽땅 영어로 쓰느라 고생했을까

  5. 상배 2005/11/21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합성

  6. 상투튼 어르신 2005/11/22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잔가???

  7. 비내리는 스키장 롬댕 2006/03/02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주소 신기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