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에 미국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SEMA show라고 불리는 자동차 튜닝 전시회였습니다. 약간 색다른것이 완성차 중심의 모터쇼에서는 친환경, 에코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시가 진행되는 반면 SEMA 같은 경우는 멋지고 아름다운 자동차를 만들어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인천공항서 미국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비행기는 태평양을 건너 바로 미국 서부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되돌아 오는 항공기는 미국 북부의 알래스카를 거쳐 극지방을 지나 북쪽에서 인천공항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돌아오는 길, 비행기에서 자다깨다를 몇 차례 반복했을 무렵 창 밖을 보니 빙하가 등장했습니다. 평생 한번 실제로 볼까 말까 한 것이 빙하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쉽게 봤습니다.
그런데 갈라지고 있더군요. 졸다가 휴대폰으로 잽싸게 찍었습니다.
인천공항서 미국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비행기는 태평양을 건너 바로 미국 서부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되돌아 오는 항공기는 미국 북부의 알래스카를 거쳐 극지방을 지나 북쪽에서 인천공항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돌아오는 길, 비행기에서 자다깨다를 몇 차례 반복했을 무렵 창 밖을 보니 빙하가 등장했습니다. 평생 한번 실제로 볼까 말까 한 것이 빙하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쉽게 봤습니다.
그런데 갈라지고 있더군요. 졸다가 휴대폰으로 잽싸게 찍었습니다.
'여행 > 미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말리부 해변에서 유치한 부이! (0) | 2011/11/30 |
|---|---|
| 말리부 해변을 달리던 카마로 컨버터블 (0) | 2011/11/30 |
| 빙하가 녹고있다 (0) | 2011/11/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