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반납하러 갔습니다. LA 인근 말리부 해변을 달리기 위해 빌렸던 컨버터블, 쉐보레 카마로입니다. 뚜껑열고 신나게 달리고 해질무렵 반납을 위해 다시 공항으로 간 것인데 때마침 비행기가 날아오르고 있더군요.

이때를 놓칠세라. 카메라를 들고 거의 드러누우며 찰칵. 겨우 비행기와 차가 한 앵글에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뭔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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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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