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길을 가다 이런 상황을 마주친 적이 있는지?
몇일전 잠실 삼전동이란 곳에 가서 동네길을 빠져나오는 순간 낮익은 영어가 적혀있는 차를 발견하였는데....
www.dail.org <---- 도대체 무엇이란 말이냐?
웹사이트에 접속해본 결과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재단'이름인 것이었다. 흔치않은 이름에 '다일공동체'라는게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차에 크게 적힌 나의 이름을 보고 있자니 새로운 느낌~
여러분!
연말정산에 대비도 하고 겸사겸사 좋은일도 하기위해서 다일공동체에 접속하셔서 기부를 하시는건 어떨런지?
몇일전 잠실 삼전동이란 곳에 가서 동네길을 빠져나오는 순간 낮익은 영어가 적혀있는 차를 발견하였는데....
www.dail.org <---- 도대체 무엇이란 말이냐?
웹사이트에 접속해본 결과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재단'이름인 것이었다. 흔치않은 이름에 '다일공동체'라는게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차에 크게 적힌 나의 이름을 보고 있자니 새로운 느낌~
여러분!
연말정산에 대비도 하고 겸사겸사 좋은일도 하기위해서 다일공동체에 접속하셔서 기부를 하시는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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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본적 있는뎅..
헐~ 출근길..
지나가던 봉고차에 적혔던 저 글자들...
잠결에 "모야~"했던 기억이 있당..
푸하하...
왠지..사이비 느낌이~^_^
'다일공동체'는 최일도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아주아주 건전하고 좋은일 많이 하시는 조직이지요.. 검색하면 다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