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
없던 벽이 생겼슈..
원래는 별관과 통하는 통로인데, 별관건물을 허물고 초~ 럭셔리 빌라를 지어 분양해서 돈벌어 보겠다는 회사의 정책으로, 사무실 바로 옆을 철거하고 있네요.
주차장까지 편하게 다니던 통로였고 넓고 아늑한(?) 화장실이 있는 별관인데.. 문을 뜯어버리고 벽돌을 쌓아 벽을 만드는군요. 창문까지 만들어주는 쎈쓰~!
아~ 시끄러워 죽갔슈~
종일~ 따다다다~ 뚜두두두~~ 쿵~쿵~쿵~
없던 벽이 생겼슈..
원래는 별관과 통하는 통로인데, 별관건물을 허물고 초~ 럭셔리 빌라를 지어 분양해서 돈벌어 보겠다는 회사의 정책으로, 사무실 바로 옆을 철거하고 있네요.
주차장까지 편하게 다니던 통로였고 넓고 아늑한(?) 화장실이 있는 별관인데.. 문을 뜯어버리고 벽돌을 쌓아 벽을 만드는군요. 창문까지 만들어주는 쎈쓰~!
아~ 시끄러워 죽갔슈~
종일~ 따다다다~ 뚜두두두~~ 쿵~쿵~쿵~
'일상 > 일하다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아..어쩐다니... (0) | 2006/06/13 |
|---|---|
| 광화문을 꽉 막아버린 '전국대학생대회' (10) | 2006/04/29 |
| 시끄러~!! (4) | 2006/04/26 |
| 안되는게 어딨니? 다되지~ (0) | 2006/02/06 |
| 씬군의 선물 (5) | 2005/12/29 |
| 1027, Rainy Friday (3) | 2005/10/2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
좀만 참아용~
음.. 그 회사는 얼마나 받을 머니를 벌기 위함인지~?
이익율은 몇 %나 예상을 하시기에??
보기엔 좀 그렇수당~~
수백억에서 천억원대까지 수익을 목표로한다는 소문이 흉흉해...
초호화 럭셜빌라 방한칸 내달라고 함 해보셈.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을 요구하는거지!!!
깔깔깔~~
뭐..심심한 위로로..
귓구멍 틀어막는거랑, ICU에서 쓰는 하늘색 마스크를 조만간 보내주겠어요..
히히..
렌즈좀 빌려줘봐라... 아웃포커싱좀 해보자....
봉은사 야경이 좋다더만.... 오뎅사줄께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