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고 여행도 많이 다녔던 2002년식 카니발을 처분하고 차를 바꿨지요
차를 바꾸고 첨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넓~직한 차를 타고 다니다 비싸기만하고 좁은 차로 바꿨더니 뽀대는 좋고 운전도 재밌는데 여러명 타면 뒷자리가 좀 좁다는 단점이 있군요.
독일차의 특징인 딱딱한 서스펜션과 튠으로 스포티한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고급 세단이라면~~ 하는 기대에 살짝 어긋난다 할 수 있는 푹신함이 조금 떨어지는 아니 떨어진다기보다 스포티한 차죠..역시.
핸들에 로고로 차는 짐작하시고 아아~! 이차의 특징인 I-control이 기어박스 아래쪽에 살짝 보이네요.
옆자리 다리의 주인에겐 관심들 가지셔도 됨. 사람봐서 연락처 드림.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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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형의 BMW를 타보고 '가상일기'를 써 봤습니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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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였으면......
바퀴를 훔쳐갔을것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