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고 여행도 많이 다녔던 2002년식 카니발을 처분하고 차를 바꿨지요
차를 바꾸고 첨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넓~직한 차를 타고 다니다 비싸기만하고 좁은 차로 바꿨더니 뽀대는 좋고 운전도 재밌는데 여러명 타면 뒷자리가 좀 좁다는 단점이 있군요.

BMW320

BMW320, 역시 나랑 잘어울리지?


독일차의 특징인 딱딱한 서스펜션과 튠으로 스포티한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고급 세단이라면~~ 하는 기대에 살짝 어긋난다 할 수 있는 푹신함이 조금 떨어지는 아니 떨어진다기보다 스포티한 차죠..역시.

핸들에 로고로 차는 짐작하시고 아아~!  이차의 특징인 I-control이 기어박스 아래쪽에 살짝 보이네요.

옆자리 다리의 주인에겐 관심들 가지셔도 됨. 사람봐서 연락처 드림.

지금까지..
.
.
.
.
.
.
.
.
.
.
.
.
.
.
.
.
.
.
.
석이형의 BMW를 타보고 '가상일기'를 써 봤습니다.  후후후~!

'여행 > 한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속초 앞 바다  (0) 2007/12/26
크리스마스 여행  (2) 2006/12/27
MT는 찜질방에서 완성된다  (2) 2006/07/31
차를 바꾸고서 여행을 다녀왔어요  (2) 2006/07/31
용평리조트 & 대관령 목장  (7) 2006/01/17
강원도여행  (8) 2005/12/26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TAG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9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꽃유부남 2006/08/07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였으면......
    바퀴를 훔쳐갔을것이다.....

  2. 나루토 2006/08/2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