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동기들과 MT를 갔지요. 주말에..
간건 간거고 역시 다들 적지않은 나이에 먹고 놀려니 것도 힘든 일이고
즐겁게 에블바디가 할 수 있는 재밌는 일은 역시 "찜질방"
경기, 광주에 있는 XX아쿠아랜드? 스파랜드? 라는데를 갔다 왔슴다.
노천탕과 각종 탕탕탕들과 아로마테라피 등등등 이름도 외기 힘든 다양한
곳을 체험했슴다.
다들 나이들어서 찜질방에 갔다고 했는데 사진들을 보면 어찌나 젊게 놀았는지..
내가 양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강하게 실감 !! 모두 공감해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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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때의 "대관령 양떼 목장"이 생각나는군....
우리 와이프님은 '양떼'가 아니라 '돼지떼'라더군...
난 ~~~~~ '개떼'!!!
사진 넘 잘나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