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07/01 노무현 자서전 '운명이다'를 읽고 #01 (1)
  2. 2009/10/16 만유인력 (5)
  3. 2007/10/04 여름 다 지나갔따~ (2)
  4. 2007/03/09 대한민국을 주름잡다
  5. 2006/12/26 진행.
  6. 2006/11/13 부동산에 대한 두가지 관점 (2)
  7. 2006/10/17 뭔일이냐? 누구냐? 왜? (4)
  8. 2006/10/08 2006년 추석 연휴기간
  9. 2005/12/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편도 13시간 비행기를 타는 긴 출장길에 노무현 자서전 '운명이다'를 읽었습니다.

결론은 끝까지 다 못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울컥하는 부분도 많았거니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노무현의 이야기가 많아서

꼼꼼하게, 쉬엄쉬엄 읽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유시민씨가 쓴 마지막 부분이 남아있습니다.

책을 다 읽으면 독후감을 블로그에 써 놔야겠네요.

 

원칙을 존중했던 진보주의자에 대한 이야기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대통령으로써의 갈등과 고민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젊은분들께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그의 친인척 이야기나 대통령 재임중에 일어난 돈에 관한 이야기같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를 포함한 논란거리를 뒤로 묻어두더라도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고 배울 꺼리가 있습니다.

 

DJ의 자서전 역시 준비가 완료된것으로 알고 있고

또다른 노대통령의 자서전 역시 구술로 기록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생각을 기록한 것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합니다.

 

인간 노무현은 차가운 바닥에 뛰어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를 알고 있고 지지하는 모든 사람의 마음에 뛰어들었습니다.

낡은 정치, 낡은 관습의 마지막이길 바랍니다.

 

**이 글은 정치글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하겠습니까.

**그저 몇 줄의 독후감입니다.

저작자 표시

' > 독서를합시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무현 자서전 '운명이다'를 읽고 #01  (1) 2010/07/01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48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xanto74 BlogIcon 짱가 2010/07/02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1)
사람의 영혼이 만유인력과 유사한 작용에 따라 신체에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아이작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자신의 논문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를 통해 1687년에 발표한지 323년이 지난 2010년의 일이다.

이것을 발견한 '크리스찬 데일'은 영혼과 육체의 과학적 분리법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학계로 부터 크게 인정받았지만 종교계로 부터는 수천년간 이어진 인간의 '믿음'을 흔들리게 한다는 점에서 비판의 대상이 됐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 대로 인간의 육체는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에 따라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으며 대기권 내에서 생활 가능하도록 진화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크리스찬'은 인간이나 동물의 영혼 역시 '영혼의 중력'이라는 특수한 힘이 영혼이 육체를 떠나지 않도록 잡고 있는 것이라 주장했다. 

좀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인간이나 동물이 살아 있는 것은 다른 영혼과의 '관계형성'을 통해서 서로의 당기는 힘에 의해 육체 내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며 소위 '죽음'에 이르는 순간은 다른 영혼과의 관계형성도가 0이 되는 순간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 논문을 통해 사람이 죽는것은 관계된 영혼 대부분이 그와 연결을 끊거나 오래동안 연결이 지속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자연적 현상이라는 것이다. 쉽게말해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잠시나마 기억하고, 생각하고, 추억하는 과정이 바로 내가 죽음에 이르지 않는 이유이고 어느 찰나의 시점에서라도 전세계 모든 사람이 나의 영혼에 대한 관심과 기억, 추억을 연결하지 않는 순간 나의 영혼은 마치 풍선이 떠오르듯 육체를 벗어나 떠오르게 된다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종교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논객들은 이 주장에 대해 특별한 반박을 하지 못했다. 무척 센세이션한 주장이지만 사람들이 마음 속에는 '혹시나 나도 모두에게 잊혀지져서 영혼의 이탈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더 빠르게 퍼진 것이다.

결국 '크리스천'의 논문이 발표되고 한달도 되지 않아서 마치 2009년 유행했던 신종플루 예방접종 맞듯이 사람들 사이엔 안부전화가 성행했고 싸이월드, 트위터, 네이트온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의 사용이 수십배가 증가했다.

이 연구는 특히 노인층에 많은 영향을 끼쳤는데 죽음을 앞둔 노이들이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일말의 기대감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한편에선 이 모든 이론이 정부의 음모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생겨났다. 이들은 지난해 신종플루의 발원지 역시 유명 정치인이 관련된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변형 독감바이러스를 개발해 살포한 것이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라 신뢰도는 떨어진다. 게다가 정부에서 소셜 네트워킹을 활성화 하기 위해 '죽음'이라는 극단적 상황을 활용하다니, 대게의 사람들은 이를 일말의 가치도 없는 반박이라고 평가절하했다.


*It`s fiction
저작자 표시

' > 아주그냥 소설을 쓰는구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유인력  (5) 2009/10/16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40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0/16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aboutcar.co.kr BlogIcon 한용군 2009/10/22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런 재미없는 픽션을 쓰는거야?

  3. 정부홍 2010/10/30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는 기사입니다. 크리스찬 데일의 글을 어디서 구할 수 있지요? 그리고 영문명은요? 감사합니다

  4. 정부홍 2010/10/30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이메일은 royaljcllc@gmail.com

벌써 10월..

지난여름 출장중에 중국, 내몽골에서 남긴 글이 마지막이었으니
긴 여름동안 블로그는 휴가였던겝니다.

이제 다시 써볼까나~

10월부터 카테고리 한개 추가합니다.

카카카~

' > 그래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다 지나갔따~  (2) 2007/10/04
진행.  (0) 2006/12/26
부동산에 대한 두가지 관점  (2) 2006/11/13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15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hunihuni.tistory.com/ BlogIcon 후니후니 2007/10/24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간만에 와서,,댓글좀 남겨드려야지,,ㅋㅋㅋ
    뭐야,,벌써 10월 말이 다 돼어가는데,,글이 없어?!! 뭐에욧!
    심심한 블로그 됐네..

BC 2007년
강석판氏, 포악한 김석기氏에 돌도끼 12종 세트 납품
(김석기氏, 돌도끼 하나로 한반도를 주름잡다)

BC 37년
최적중氏, 철 화살촉 3종세트 군납 개시
(주몽, 활 하나로 고구려를 세우다)

AC 918년
박쇼당氏, '쇼부의 목적' 최고경영자과정 개설
(왕건, 지방 호족들과 '쇼부' 하나로 고려를 세우다)

AC 1418년
윤내용氏, 신문고를 치며 '그래도 지식이 최고다' 주장
(세종, 아이디어 하나로 문화콘텐츠 강국을 만들다)

AC 1932년
정순돌氏, '도시락'+'폭탄' 컨버전스 사업부 구성, 초대팀장
(윤봉길, 도시락 폭탄 하나로 근대사를 바꾸다)

AC 2007년
이다일氏, 블로거의 정보생산자 역할지원 사업부 창단
(박나블, 영업사원의 말빨이 4선 의원의 말빨을 눌러 대통령을 바꾸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상한얘기**
*피~~쑤!

' > 언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한민국을 주름잡다  (0) 2007/03/09
뭔일이냐? 누구냐? 왜?  (4) 2006/10/17
2006년 추석 연휴기간  (0) 2006/1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2005/12/30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1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행.

글/그래서? 2006/12/26 13:52

' > 그래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다 지나갔따~  (2) 2007/10/04
진행.  (0) 2006/12/26
부동산에 대한 두가지 관점  (2) 2006/11/13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1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1월 10일 금요일

주5일제가 시행되면서 토요일, 일요일은 정보유통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때 입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금요일 저녁은 일방적 뉴스를 '빵~~~' 하고 터뜨리기 가장 좋은 때로 활용됩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청와대 이백만 홍보수석은 '지금 집사면 손해'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물론 지금 집값이 비정상적이고 조만간 정부가 강력하게 집값을 안정화시켜 지금 집을 사는 사람은
상투를 잡는다는 뜻으로 했다는 얘기지만 금요일 저녁에 의도적인 발언을 청와대에서
내놨다는 점에서, 그리고 지금까지의 정책실패에 대한 결과를 의도적 시장조정을 해서 해결하려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발언이었습니다.

같은날 저녁 7시30분,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경제신문사에는 소위 '부자되는 강의'를 듣기위해
저녁도 굶은 삼백여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이날의 강사는 삼성에서, 지금은 미래에셋에서
부동산 컨설팅을 담당한다는 XXX씨.

누구나 들으면 눈이 확~~ 돌아갈만한 내용의 강의들로 2억짜리 집을 사서 3년만에 8억이 되었다던가
지금도 어디어디에 사면 앞으로 몇년간 재미좀 볼꺼라던가 하는 달콤한 말로 부동산이 재테크의
최고의 수단임을 주장했습니다.

"청와대는 이 같은 집값 이상급등의 원인으로 건설업체,금융회사,부동산중개업자,언론 등 부동산 세력을 지목했다." 는 언론 보도처럼 청와대는 부동산값 상승의 원인이 일부의 소위 '전문가 조직'에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나봅니다.

금요일 저녁 부자되기 위해 부동산 재테크 강의를 듣고 있는 수백명의 사람들을 보면서 정부의
대응에 씁쓸한 냉소만 나오는 저녁이었습니다.

ps. 이 날 컨설턴트가 지목한 유망지역은 서너군대가 있는데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메일로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거참 다양하더군요 5천만원대 구입가능지역부터 수백억대까지..

지금 압구정에 아파트를 사두라는 말에 동의하세요?

' > 그래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다 지나갔따~  (2) 2007/10/04
진행.  (0) 2006/12/26
부동산에 대한 두가지 관점  (2) 2006/11/13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11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6/11/1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압구정이라.. 동의합니다..ㅎㅎ..
    어느 지역인지 찍어준데 알려주세요~~ 구경이나 해보게요..ㅎㅎ..


2006년 10월 16일.

내.. 기억해두련다!
어찌 무료 댓글 등록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댓글은 하나도 없는데
접속은 과다하여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사태에 이르는가? (사실 트래픽제한)

접속한 분들..  '퍼가요', '지나가요', '그냥' 이라도 한마디 남겨주면
트래픽 용량 늘리는걸 고려해봐야겠네요.

근데 접속경로를 보니 이상한건 '로즈마리양'의 블로그에서 넘어오는
접속자가 2위를 차지한 사실.

으흠..  무슨일인가...

' > 언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한민국을 주름잡다  (0) 2007/03/09
뭔일이냐? 누구냐? 왜?  (4) 2006/10/17
2006년 추석 연휴기간  (0) 2006/1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2005/12/30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11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violetstudio.net BlogIcon 로즈마리 2006/10/17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런가요? 어떻게 된일일까요;;

  2. 선녀와 나 후끈 2006/10/19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넘..작업들어가냐??

    • Favicon of http://leedail.com BlogIcon 악어군 2006/10/30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훗.. 내가알기론 로즈마리양은 방년 X3세, 나는 X2세, 아마도 실제로 만나면 내가 삼촌삘이 나지 않을까?

1박2일 큰아버님댁 방문
미국드라마 NCIS 4시즌 섭렵
일본애니메이션 Honey and clover 1시즌 섭렵, 2시즌 일부..
개콘, 웃찾사 못 봤던 분량 마스타!
자전거 타기 총 75km, 1일 25km * 3회
매일 min 8시간 취침, max 14시간 취침
운전 2회, 총 12시간
지하철 2회, 총 2시간
막걸리  1/2주전자, 맥주 7병, 소주 2병, 와인 1/2병
-- 특이사항--
32년만에 포장마차에서 건너 테이블 처자에게 강력 데쉬받음 (배부르게도 거절 -_-)

이상이 이번 추석연휴동안 일어났던 일.

한두개 빼곤 완전 소모적..

모두 추석 잘 보내셨나요?

ps. 최근 지속적으로 일 방문자수 1,000명에 육박하지만 댓글이 없는 사태발생.
     그래서 포스트의 끝은 의문형으로? ㅋㅋㅋ

' > 언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한민국을 주름잡다  (0) 2007/03/09
뭔일이냐? 누구냐? 왜?  (4) 2006/10/17
2006년 추석 연휴기간  (0) 2006/1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2005/12/30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TAG 추석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10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봄 문경새재의 터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눈도 많이오고 사건도 많고 술자리도 많은 어수선한 연말입니다만
새해엔 좋은일이 많을것 같은 근거없는 희망이 넘쳐납니다.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와 밝은 세상으로 나가듯이 여기 들러주신 모든분들 새해엔 밝~고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다일

' > 언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한민국을 주름잡다  (0) 2007/03/09
뭔일이냐? 누구냐? 왜?  (4) 2006/10/17
2006년 추석 연휴기간  (0) 2006/1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2005/12/30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트랙백 주소 :: http://www.leedail.com/trackback/6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On 2005/12/30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내년 5월엔 꼭 장가가라

  2. 절려 @.@ 2005/12/30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어!! 내년 5월이얌...
    계획 믿어보겠삼...

  3. 선녀와 나 후끈 2005/12/31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경아 싸랑해..

    배불뚝이 홧팅~~~~

  4. 선녀와 나 후끈 2005/12/31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오늘 집에 들갈때 햄버거 사가? 말어?

    이거 보믄 답글 줘..

  5. maedchen 2006/01/0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헛된 꿈을 버리고 장가가는데 몰두하거라~

  6. 꽃 유부남 2006/01/04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복많이 받으삼!

  7. 꽃 유부녀 2006/01/08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일오빠두 새해복마니 받구...장가가셔~~~홍홍홍
    그래야 꽃유부남이 된다구~~~ㅋㅋ

  8. 나 후끈 선녀~ 2006/01/13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일씨도...복 무지무지 많이 받으셩~
    열심히 작업하셔서~
    내년 꽃피는 5월엔 장가도 가시고...^^

  9. 나 후끈 선녀~ 2006/01/13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구 울 신랑 따랑혀~
    (이러면 다일씨 분발해서 내년 5월엔 꼭 가겟찌?)
    ㅋㅋㅋㅋㅋ

  10.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6/01/13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 새로운 테러야~!
    난 투데이부터 3일간 용평으로간다!
    핫핫핫핫~ 아~무것도 안부럽다~

  11. 꽃 유부남 2006/01/14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이 와이프도 없이 3일간 용평에서 노는것 보단
    집에서 부침개 구워먹으며 와이프랑 노는게 더 좋다.
    싸랑해!!!
    찐돌!!!

  12. 꽃 유부남 2006/01/14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이 와이프도 없이 3일간 용평에서 노는것 보단
    집에서 부침개 구워먹으며 와이프랑 노는게 더 좋다.
    싸랑해!!!
    찐돌!!!

  13. 선녀와 나 후끈 2006/01/2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유부남

    클릭은 한번만..ㅡ,.ㅡ

  14. 꽃 유부남 2006/01/21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워서 그래...
    컵을 켜도 할게 없네그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