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에 해당되는 글 65건
- 2010/07/15 미국 켄터키에서 캐나다를 지나 알래스카까지 자전거로 가는 다섯명의 가족
- 2010/06/01 재개발에 지치고 지친, 서울 중계동 104번지 이야기
- 2010/05/05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
- 2010/04/02 오호라~! 출시직전인 푸조의 SUV 3008 직찍하다! (4)
- 2010/03/10 출시된지 한달도 안된 BMW X1 '잠깐' 시승기 (2)
- 2010/02/28 운전하다 느낀 세가지.
- 2010/02/16 '이다일선수' 한손으로 태양을 들어올리다.
- 2010/02/05 현대차, 수출과 내수품 차이에 대한 MBC 뉴스 '후'를 보고나서 (18)
- 2010/02/03 강원도 삼척 순방기(?) (3)
- 2010/01/28 이명박 대통령의 해외순방, 딸과 손녀 동행에 대해 설문조사해보니
불암산 자락 산동네, 중계동 104번지의 오밀조밀한 집들이 보입니다. 멀리 보이는 아파트들은 강남 대치동 뺨치는 학원가가 밀집된 중계동 아파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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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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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다른 BMW들과 거의 똑같습니다. 2.3디젤 모델인데 팁트로닉 변속기까지 있습니다.
가운데 화면에서 보여주는 정보가 나름 유용하기도 하고 조작이 쉽기도 합니다. 지난해부터 적용되는 변경된 모양인데 좀 더 직관적이 됐다고 합니다. 아우디랑 비슷해진것 같기도 하구요
여느 BMW와 차이가 없는 계기반. 4천km를 채 안달린 차를 시승했습니다.
X시리즈의 모습을 그대로 빼다 박았지만 사실 천정 높이가 현대 그랜저TG와 비슷하거나 더 낮습니다. 인상적인 앞보습에 비해 덩치는 작은 느낌
키드니 그릴이 역시 눈에 띄며 눈썹처럼 꾸며진 헤드램프 역시 BMW의 패밀리룩을 이어갑니다.
Xdrive라는 사륜구동 시스템의 2.3디젤엔진 모델입니다. BMW의 모델명은 배기량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2.3이라 쓰인 이차의 엔진은 1995cc (2.0리터라고하죠) 트윈터보 엔진입니다.
뒷모습 역시 패밀리룩을 적용한 테일램프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요놈 사먹으려면 빨간색이 좋겠습니다.
핸들을 잡은 왼손을 살짝 뻗으면 폰에 닿도록 했습니다. 시야도 가리지 않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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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나이들어가니 신비한 능력이 생깁디다.
하늘의 뜻을 할고 땅의 이치를 깨우치니
손안에 태양이 들어옵니다.
해를 손에 들고 방에서 캠으로 찍어봤습니다.
한컷 짧게 찍고 태양은 즉시 석방해서
오늘 아침 해뜨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연휴에 motion으로 한 뻘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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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
일단은 소비자 잘못도 엄청나게 큽니다.. 메이커가 맘에 안들면 다른 메이커를 구입해야 하는데 그놈의 현대. 현대 밖에 모르죠.. 실제 요즘 차는 GM대우차가 안전성이나 내구력면에서 우수한데도, 중고차 값이 싸다는등의 이야기에 결국 현대차를 사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2010/02/05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이러니 욕을하고 비판을 해도 아무 변화가 생기지 않는겁니다. 무변화에 차만 잘팔리니, 현대가 태도를 바꿀이유도 없습니다..
결국 현명한 소비자들이 많이 생겨야만 해결될수 있는 문제입니다.. -
아직 잘 모르는군..
댓글들을 보니 모르면서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2010/02/05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안전장비에 대한 옵션질이 더 심한건 대우입니다.
현대는 많은 차들이 이미 기본으로 VDC를 장착하고있는데 반해서
대우차는 거의 풀옵션에만 달려있더군요.
이것때문에 라프도 구매하려다 발을 돌렸구요. (최상위 트림만 가능)
현대가 미워서 대우를 산다는건 말이 안되는것같습니다...
대우는 아예 옵션도 못고르는데요?
그리고 1톤트럭이 독점이라고하는데 돈이 안될까봐 아예 진입도 안하는
다른 자동차메이커는 도대체 얼마나 욕을 먹어야할까요...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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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친넘들
오늘의 목적지 '신리 너와마을'을 찾아갔는데 입구에서부터 웃긴녀석들이 반깁니다.
바로 이게 너와입니다. 기와나 짚으로 지붕을 얹을 수 없는 강원도 산골에서는 지붕에 나무를 결대로 쪼개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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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의 내용은
이명박 대통령이 인도와 다보스포럼에 참석차 해외순방에 나섰는데 딸과 손녀를 대통령 전용기에 태워 동행했다는 사실입니다.
이에대해 민주당은 "이는 있을 수 없는 충격적인 일"이라고 발표했고
청와대는 공식 브리핑을 통해 "가족을 동행하는 것은 외교상 관례"라고 반박했습니다.
양측의 주장을 보면 모두 일리있는 내용이기에 트위터의 설문조사기능을 이용해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많은분들이 참여하지는 않아 신뢰도를 내세울 수 는 없지만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정도의 얘기는 될것 같아
블로그에 올립니다.
이틀간 투표에 33명이 참여했고
"동행한건 잘못"이 75% (25표)
"그럴수도 있다"가 24% (8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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