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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차는 출시 당일날 타보게 됐는데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제야 슬쩍 올려봅니다.

움직임은 작은 차체답지 않게 살짝 둔탁하고 무거운 느낌입니다.
좀 더 쎄게 밟아야 하는지 모르겠으나 간만에 시승이라 살살 다녔습니다.

또한 디젤의 특징상 덜덜거리는 떨림과 약간의 소음은 감안해야하는데
3시리즈 디젤과 X5에서 느꼈던것과 유사한 정도였습니다.

국산 디젤SUV와 비교하자면 귀마개끼고 방석하나 더 깔고 앉은 느낌이랄까.
큰 차이는 아니지만 귀에 거슬리지 않게 진동과 소음이 정돈됐습니다.

실내는 소나타보담 확실히 작고 아반떼보담 클까? 말까? 하는 정도입니다.
겉모습으로 보기엔 휠베이스가 무척 길어서 좌석의 앞뒤 간격은 은근 여유있습니다.

6천만원대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을 고려한다면 '그럴바엔' 병이 도질지 모르는
어중간한 가격과 컨셉의 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1/10sec | F/2.8 | 3.9mm | ISO-1016

실내는 다른 BMW들과 거의 똑같습니다. 2.3디젤 모델인데 팁트로닉 변속기까지 있습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1/10sec | F/2.8 | 3.9mm | ISO-1016

가운데 화면에서 보여주는 정보가 나름 유용하기도 하고 조작이 쉽기도 합니다. 지난해부터 적용되는 변경된 모양인데 좀 더 직관적이 됐다고 합니다. 아우디랑 비슷해진것 같기도 하구요

iPhone 3GS | Normal program | 1/10sec | F/2.8 | 3.9mm | ISO-1016

여느 BMW와 차이가 없는 계기반. 4천km를 채 안달린 차를 시승했습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1/10sec | F/2.8 | 3.9mm | ISO-1016

X시리즈의 모습을 그대로 빼다 박았지만 사실 천정 높이가 현대 그랜저TG와 비슷하거나 더 낮습니다. 인상적인 앞보습에 비해 덩치는 작은 느낌

iPhone 3GS | Normal program | 1/10sec | F/2.8 | 3.9mm | ISO-1016

키드니 그릴이 역시 눈에 띄며 눈썹처럼 꾸며진 헤드램프 역시 BMW의 패밀리룩을 이어갑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1/10sec | F/2.8 | 3.9mm | ISO-1016

Xdrive라는 사륜구동 시스템의 2.3디젤엔진 모델입니다. BMW의 모델명은 배기량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2.3이라 쓰인 이차의 엔진은 1995cc (2.0리터라고하죠) 트윈터보 엔진입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1/10sec | F/2.8 | 3.9mm | ISO-1016

뒷모습 역시 패밀리룩을 적용한 테일램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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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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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1

    2.3디젤은 아니고 2.0 트윈터보입니다..

    2010/03/10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런가요?
      워낙 날림 시승을 했더니 부정확한 정보를 썼군요.
      고쳐야겠네요.

      2010/03/10 17:08 [ ADDR : EDIT/ DEL ]

차가 꽉 막힌 토요일.
서울시내를 통과하는데 무려 한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제가 사는 구로동에서 하남시로 이동해 다시 
경기도 광주-양평-여주로 이어지는 무려 4시간짜리 코스였습니다.

운전하다 몇 가지 생각난 내용인데요.

#1. 목이 말라 차를 뒤지니 며칠전 사먹은 비타민워터(?)가 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뚜껑을 열고 훌떡 마셨는데
역시나 맛 없습니다.
NIKON D3 | Manual | 1/160sec | F/5.0 | 50.0mm | ISO-250

개인적으론 요놈 사먹으려면 빨간색이 좋겠습니다.


#2. 트윗 할 시간이 없습니다. 운전을 하다보니 말이죠.
본디 지하철, 버스, 택시에서 하는 트윗이 제맛인데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신호대기 시간에 트윗을 구경합니다.
선물받은 아이폰 거치대가 한 몫 하는 순간입니다.
몇초만에 읽고 포기해야하니 내용이 이어지긴 힘듭니다.
NIKON D3 | Shutter priority | 1/320sec | F/3.5 | 50.0mm | ISO-640

핸들을 잡은 왼손을 살짝 뻗으면 폰에 닿도록 했습니다. 시야도 가리지 않고 좋아요.



#3. 남부순환로를 타고 양재동에서 도곡동으로 넘어오면
아래 사진과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바로 타워팰리스와 군인공제회관 등등 고층 건물이 나오는데요
그 직전 사거리 언덕에서 보면 이런 풍경입니다.
때마침 왼쪽은 약간의 나무 숲?, 찜질방이 있어서 
고층건물과 대비된 모습이 보입니다.

여길 지날때 마다 어릴적 봤던 만화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도시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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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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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MBC의 '후'에서는 현대자동차가 국내 판매용 차는 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에어백을 기본 장착하지 않거나 구형 에어백을 장착했고 심지어 일부 차종에서는 안전등급이 크게 떨어지도록 안전 옵션을 조절한 것으로 보도 됐습니다.

뿐만아니라 사후서비스도 미국에 비해 국내 판매용 차량이 기간과 주행거리에서 크게 못미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내용은 새로운 얘기가 아닙니다.
제가 2008년 3월 31일에 미국법인의 광고 문구를 발견하고 취재해서 기사로 작성한 내용이고 제 블로그에도 같은날 올려둔 내용입니다. (아래링크 참조)
방송을 보고나서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제가 취재하던 2008년이나 2년이 지난 지금이나 현대차의 입장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해는 현대차 매출의 절반가까이가 국내에서 발생했을 정도로 국내는 현대차의 주 소득원입니다. 또한 국내 차 판매량의 80% 가까이 독점을 하고 있는 현대차는 국가적 지원과 혜택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헌데 국내 고객에 대한 대우는 미국에 비해 가격, 안전성 등등 모든면에서 뒤쳐지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2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내용을 취재했는데 대답하는 방법과 내용까지 똑같고 문제점도 계속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참담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현대차만 문제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사실 현대차가 '시장상황'이라고 발뺌을 할 수 있는 원인이 안전에 무감각하다고 볼 수 밖에 없는 행정에도 원인이 있습니다. 미국은 에어백, TCS, ABS가 기본장착입니다. 안전장치에 대해 강력한 수준을 기본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차에 강력한 안전조건은 없습니다. 사실 차에 대한 정책은 현대차의 움직임에 따라 변하는 것도 많습니다. 한번 더 곰씹어 생각해보면 정책이 소비자의 안전을 위한게 아니라 차 업계의 수익성을 위해 안전을 적절히 타협하고 있다고까지 보입니다. 정책을 만들고 시행하는 분들도 반드시 개선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사실 근본에 근본을 따지자면 문제는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이런 덜떨어진 옵션과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구입하고 있으니 말이죠.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이 사는 경우도 많다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보고 꼼꼼히 따져보면 저렴하고 좋은 차 많습니다. 게다가 만약의 사고에 대해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그깟 수백만원 아낄때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이자리에서 현대차 불매운동을 하자는 건 아닙니다. 최근 현대차는 크게 발전하고 있고 품질 또한 세계 유수의 자동차 업체와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구매할 메리트가 있는 차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자만 우롱하는 안전옵션과 사후서비스 정책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소비자가 등돌리는 건 불보듯 뻔한 일일것입니다.

현대차의 눈꼴 사나운 모습은 비단 이 문제만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독점하고 있는 1톤 트럭의 가격 문제를 비롯해 수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가격이고 이번엔 안전을 애기하는거라 제 블로그에 써놓은 글을 인용해 현대차에 또다시 쓴소리를 할 수 밖에 없었음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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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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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OH7803

    아이들 차로 06년 베르나 사줬는데, 파워스티어링 잠김현상이 있음에도 숨겨 와 모르다가 보증기간 지난후에야 수리비 꽉차게 주고 교환하였다. 그렇게 위험한 걸 숨겨두고 수리비까지 챙긴 현대! 지금애들 차 베르나 포함 해 차를 4대 소유하고 있는데, 평생 기아 현대차 살 생각은 안하게 될 것같다. 현대 사원이나 MG나 타라고 해!!!

    2010/02/05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2. jhoh7803

    아이들 차로 06년 베르나 사줬는데, 파워스티어링 잠김현상이 있음에도 숨겨 와 모르다가 보증기간 지난후에야 수리비 꽉차게 주고 교환하였다. 그렇게 위험한 걸 숨겨두고 수리비까지 챙긴 현대! 지금애들 차 베르나 포함 해 차를 4대 소유하고 있는데, 평생 기아 현대차 살 생각은 안하게 될 것같다. 현대 사원이나 MG나 타라고 해!!!

    2010/02/05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3. 내 생에

    현다이&개아차는 없다. 더러운 놈들입니다.

    2010/02/05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달

    일단은 소비자 잘못도 엄청나게 큽니다.. 메이커가 맘에 안들면 다른 메이커를 구입해야 하는데 그놈의 현대. 현대 밖에 모르죠.. 실제 요즘 차는 GM대우차가 안전성이나 내구력면에서 우수한데도, 중고차 값이 싸다는등의 이야기에 결국 현대차를 사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이러니 욕을하고 비판을 해도 아무 변화가 생기지 않는겁니다. 무변화에 차만 잘팔리니, 현대가 태도를 바꿀이유도 없습니다..
    결국 현명한 소비자들이 많이 생겨야만 해결될수 있는 문제입니다..

    2010/02/05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5. 안티 현다이

    망해야 하는회사다...

    2010/02/05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6. 휸다이 ㅗㅗ

    ㅋㅋㅋ 휸다이 안탄다 곧봐라 요번도요타사건처럼 크게한번 터질테니 ~~ ^0^

    2010/02/05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7. KH

    소비자가 변해야 합니다.
    방법은 그것 밖에 없습니다.
    수입차를 타던 지엠이나, 삼성을 타던, 소비자의 무서움을
    피부로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금 달라질 수 있을것입니다.

    2010/02/05 17:19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수범

    이거 국민들이 다 수입차사서 대우받으며 타고 다녀야 그때야 재고차 헐값에 땡처리하며 처음부터 잘 만들걸 그랬쓰~~ 한국사람이 봉이 아니었쓰~~ 하며 회사 문 닫아봐야 정신차리지~~~~
    여러분 우리는 봉이 아닙니다. 맨날 대기업과 정부기관의 짜고치는 고스톱에 놀아나는 호구는 되지 맙시다

    2010/02/05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9. Loquacity

    본래 자동차 안전기준강화법안이 입안될 예정이었는데 정권이 바뀌면서 유야무야 되어버렸다고 들었습니다.

    2010/02/05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eqwtty

    독과점 폐해의 전형입니다. 국산차 사면서 애국한다고 믿는 왜곡된 국민감정도 그렇구요.
    삼성이 다시 자동차산업에 진출했으면 싶네요

    2010/02/05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11. Hyun DIE

    입법때 되면, 돈으로 국회의원들 녹여버리면 되고
    소비자 불만, 독과점으로 무시하면 되고
    독과점, 돈과 광고로 좋다고 호도하면 되고
    결국, 현대는 Die할 겁니다. 스스로 무덤을 파는 거죠.
    이제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품질좋은 차 골라 타세요.
    그래야 소비자 권리가 보호받습니다.
    버릇 잘 들여야 소비자 안전 확보됩니다.

    2010/02/05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직 잘 모르는군..

    댓글들을 보니 모르면서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안전장비에 대한 옵션질이 더 심한건 대우입니다.

    현대는 많은 차들이 이미 기본으로 VDC를 장착하고있는데 반해서

    대우차는 거의 풀옵션에만 달려있더군요.

    이것때문에 라프도 구매하려다 발을 돌렸구요. (최상위 트림만 가능)

    현대가 미워서 대우를 산다는건 말이 안되는것같습니다...

    대우는 아예 옵션도 못고르는데요?

    그리고 1톤트럭이 독점이라고하는데 돈이 안될까봐 아예 진입도 안하는

    다른 자동차메이커는 도대체 얼마나 욕을 먹어야할까요...

    2010/02/05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 님의 말씀대로 '도대체 얼마나 욕을 먹어야 할까요' 다들 말이죠.
      80%의 내수시장 점유율을 가진 현대차가 저런 상황이니 다른 메이커도 큰 차이 없다는게 네티즌분들의 의견이신 듯 합니다.

      국내에서 누구보다 잘했다 혹은 쟤네도 그러는데 왜 현대만 까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해외에는 좋은차 싸게 팔고 국내엔 비싼값에 덜떨어진 차 파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2010/02/05 22:31 [ ADDR : EDIT/ DEL ]
  13. dl

    이래서 독과점은 사회악이야..
    한국차량시장에 외국회사 많이 진출해야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
    외제차 사주는게 애국하는거라니까.

    2010/02/06 06:53 [ ADDR : EDIT/ DEL : REPLY ]
  14. hi!

    현대차 매출의 절반가까이가 국내에서 발생??? 확실한겁니까??
    수출대수가 내수판매의 3~4배가량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수출가격이 25~30%정도 가격밖에 안된다는 말인가요??

    2010/02/06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 제목에 썼듯이 MBC 뉴스후를 보고 쓴 글입니다. 뉴스후에 나온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뉴스후에 따르면 지난해 내수와 수출이 거의 비슷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출이 많던 해 보다 순이익이 크게 올랐다고 하니 결국 내수가 순이익이 많이 남는 장사라는 결론을 보여줬습니다.

      2010/02/07 21:13 [ ADDR : EDIT/ DEL ]
  15. 메친넘들

    저는 대우차는 모르겠는데, 현대가 저런 짓을 하니 대우도 그럴지 모릅니다. 현재 일반서민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차가 현대/기아/대우 등일 뿐일 것이니, 지금은 어쩔 수 없더라도 앞으로 중국,인도 등에서 차가 들어올 경우, 순식간에 무너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파아트가 이전에 이탈리아에서 똑같은 짓을 하다가 순식간에 내수 시장을 다 뺐겼다고 하던데, 아직 현대/기아차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군요. 저도 앞으로는 현대/기아차는 사지 않을 것입니다.

    2010/02/07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16. ds3_fyc

    양심을 지키면 적자나나? 아직도 목구멍에 풀칠하기힘든가봐... 우덜이 이해혀야지(...니미...나 맘이 개떡 같구먼...........)

    2010/02/07 22:21 [ ADDR : EDIT/ DEL : REPLY ]

얼마전부터 들려온 토요타 자동차의 리콜이야기. 
자동차 업계에는 상당히 큰 이슈였습니다.
소나타로 캠리와 정면대결하겠다는 현대차에겐 기회이자 
문제의 당사자인 토요타에겐 기업의 운명이 달린 중대문제였을 것입니다.

리콜 스토리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미국에서 렉서스 ES350을 타는 한 가족이 
가속패들 문제가 있다며 911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 내용이 911에 녹음되었고 문제의 그 차는 열차와 충돌하여 
일가족 4명이 모두 사망하는 큰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렉서스를 생산하는 토요타 자동차는 운전석의 깔개가 
가속패달의 정상작동을 저해한다는
해석을 내놓으며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큰 사고가 터지자 유사한 경험을 했던 사람들이 모였고 결국 토요타는 
가속패달의 문제를 시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토요타 리콜 얘기가 나왔고 
2월1일부터 토요타의 8개 차종이 생산 중단된다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리콜대상은 토요타 연간 판매량의 60%에 이르는 
460만대라고 하며 생산 중단은 최소 1주일간 지속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렉서스와 토요타의 대표주자인 
캠리, ES350, 프리우스가 대상이라고 합니다.

한국에도 상륙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토요타와 렉서스(브랜드는 두개로 들어와있죠)가 오늘 저녁(6시 40분경) 보도자료를 내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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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판매 토요타 모델, 미국 리콜과 무관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월 21일 미국에서 발표된 미국생산 토요타 일부 차종의 가속페달로 인한 리콜과 관련하여,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토요타 캠리, RAV4모델은 일본 생산으로, 미국 판매 차종의 부품과 형상이나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리콜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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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의 보도자료를 내놨습니다.


요약하면 미국서 생긴 문제는 미국생산품의 문제고

한국 수입품은 모두 일본생산이니 문제가 없다는 것.


과연 제품의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만 판매가 문제가 아니고

토요타와 렉서스를 타는 많은 분들이 불안에 떨것이 걱정입니다.


사실 리콜을 하는것은 지극히 바람직한 일이고 토요타의 대응은 늦었지만 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일가족 4명이 사망하는 큰 사고가 일어나서야 대응을 한다는 것입니다만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격언이 어울릴지 모르겠네요.


사실 소잃는정도가 아니라 이번 사건으로 토요타가 

침체의 늪으로 빠질 수 있는 큰 문제인지라

그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헤쳐나가는지 꾸준히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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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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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르노삼성의 신형SM5를 취재하고 온 선배의 수첩입니다.
연말이니 수첩좀 내놓으라고 떼를 쓰다가 발견한 것인데 이럴수가...

비공개된 르노삼성의 새로운 SM5에 대한 자세한 그림이 있습니다.

누군지 이름을 밝히진 않겠습니다만 이양반 원래 필체가 수려합니다.
게다가 보안상 사진을 찍지 못하게 했다고 하니 안타까운 마음을
그림으로 승화했나봅니다.

옆에서 같이 그리던 모 기자의 그림은 실물과 너무 비슷해서
그만 관계자가 "이건 공개되면 안되겠습니다"라며 폐기(?)했고
이 그림은 관계자가 보고도 그냥 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이 그림을 봐선 뭐 대략적인 느낌을 알 수 있겠지만
관계자가 내비둔 정황으로 봐선 그닥 믿지 못할 것인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일부 "토스카와 닮았다", "차가 작아보인다", "앞 휀더 찌그러진 느낌"같은
소감이 적혀 있습니다.

본 사진은 작가(?)가 보는 앞에서 찍기는 했으나 
삭제 요청이 올 경우 삭제할 계획입니다.

iPhone 3GS | Normal program | 1/60sec | F/2.8 | 3.9mm | ISO-81

이거 괜히 사진 올렸다가 궁금증만 커지는 것 아닐까 걱정됩니다. 그래도 취재수첩이니 비밀로 삼아야 할까요? ㅋㅋㅋ 근데 관계자가 누구껀 폐기하고 이건 남겨뒀다는 걸로 봐선 뭐 그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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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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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tsister

    작가분의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2009/12/04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백의 미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 낙서장 올리신거 아닌가요...

    2009/12/05 00:1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양반이 초딩 아들도 있을만한 나이긴 하지만 아직 미혼이랍니다. 뉴SM5 취재간다고 해놓고 사실 숨겨둔 아들 백일장 다녀왔는지도....

      2009/12/05 02:30 [ ADDR : EDIT/ DEL ]
  3. 여백의 미

    뉴sm5가요? 유독 앞모습만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뭐죠...신비주의로 가는건가...
    공개를 하지 말던가..찔끔찔끔 보여주는건 뭔지..앞모습이 자신이 없는건가..
    네티즌도 관심이 없는건지..사진도 없구 ...렌더링 그림 몇장 보여주고..뭐 베일을 벗었니..쏘나타가 긴장해야 되니...말들만 무성하고...스파이샷을 봐도 뭐그리 감성이나 확 땡기는 디자인은 안나올거 같더만 그냥 무난하다해야 하나...

    2009/12/05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 대기수요를 만들고자 하는 마케팅이겠죠. 중형차 살 소비자들이 지금 쏘나타를 다 사버리면 향후 몇년간 차를 안바꿀것이므로, 조금이라도 기대감을 있게 해서 대기수요를 늘리고 뉴슴5가 기억에 남게 하려는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2009/12/05 02:31 [ ADDR : EDIT/ DEL ]

얼마전 외국 주차장의 CCTV화면이 유튜브를 통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BMW X5로 추정되는 차가 주차장에서 앞에 서 있던 승용차를
과감하게 올라 타버리는 사건.

WoW~

X5가 등판능력이 좋다고 생각한건 저 뿐인가 봅니다.
아마도 현대차 캐나다 법인은 이것을 마케팅에 활용하기로 했나봅니다.

그 X5가 깔고 올라간 차는 2004년식 엘란트라.
우리나라 명칭으론 아반떼가 되겠습니다.

헌데 오늘 본 유튜브 영상에서는 과감하게 그때 깔린차를
2009년 Brand NEW 엘란트라로 바꿔주네요.
이건 바꿔준다기 보담 걍 신차를 줬다고 해야겠네요.

불쌍하게 깔린 2004년식 대신 새차를 주다니...
네티즌들은 국내에서 돈벌어 외국에서 이런 마케팅 하느냐는 의견과
국내에서도 보상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의견 등등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차에 불나도 안바꿔주고, 고장나도 안바꿔주고
새차로 바꿔 받기는 거의 불가능하죠?

차 고장나면 UCC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려야할까봅니다.
아래는 유튜브에 올라온 '사고당시 화면과 신차 전달 화면'
WoW~ 가 연발 나오네요. 어메이징!! 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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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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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해야할 일은 안하고 이런 편집이나....
언제 탔는지 기억도 안나는 벤츠 CLS의 동영상이 하드에 남아 있길래..
몇 컷 이어 붙이고 음악깔고 대강대강~


사진은 있어야.. 썸네일도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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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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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디서 퍼다 담는거 잘 안하는데
그냥 궁금한분들 많은 것 같아 보도자료로 나온 내용을 싹 퍼담았습니다.

프리우스는 국내공인 29.2km/L, 캠리 하이브리드는 19.7km/L로 연비가 나왔네요.
일본연비 38km를 기록한 프리우스인데 국내 연비기준으로는 저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래 올린 출시내용과 함께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페이지뷰에? ㅋㅋ)

글로벌 패밀리 세단의 스탠다드, 캠리(Camry) 

지난 27 , 세계시장에서중형세단의 표준으로 자리잡아온 캠리는 중형 세단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원하는 주행 성능, 카리스마가 넘치는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연비를 충족시켜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했다.  

이번에 한국시장에 공식 첫선을 보인 모델은 직렬4기통 2,500cc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캠리와 직렬4기통 2,400cc 가솔린 엔진과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모터가 결합한캠리 하이브리드 가지 모델로 한국 시장에 소개됐다. 

성능

캠리의 엔진은지능형 듀얼 가변밸브타이밍(Dual VVT-i)’ 채용하여 흡배기 캠축을 드라이빙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해 흡기 배기가스의 밸브 개폐 타이밍을 조절하고, 6 자동변속기와 최적의 조합을 이루어 출력, 토크 연비 향상을 도모하였다. 또한, 배출가스 저감에 획기적인 개선을 가져왔는데, 12km/L 동급 최고 수준의 공인연비를 획득했다.  

캠리 하이브리드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HSD)’ 의해 동급 최고의 연비와 정숙성을 자랑한다. 캠리 하이브리드는 2,400cc 직렬4기통 엣킨스사이클 엔진과 전자적으로 제어되는 무단변속기(e-CVT) 고출력 전기모터, 초소형인버터, 특수 제작된 컴팩트 배터리 등을 통해 시스템 최고 출력 195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특히 저속 저토크에서 폭발적인 순간 가속력을 제공하는 전기모터의 강력한 파워는 운전자에게 6기통 엔진에 버금가는 주행능력을 선사한다. 한편, ‘ECO’버튼에 의해 공조장치의 가동을 제한하여 에너지소비를 최소화하였으며, 차체 하단부의 공기역학에 심혈을 기울인 설계로 0.27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다. 공연연비는 19.7km/L 1등급을 획득, 중형세단으로서는 믿기 어려운 연비를 달성하였다. 

핸들링 승차감

2010년형 캠리는 동급모델 가장 뛰어난 핸들링과 승차감을 제공한다. 4륜독립현가식 서스펜션은 전방의 맥퍼슨 스트럿과 후방의 듀얼링크 스트럿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시장에 출시할 모델은 미국시장에서 출시된 모델 최상위 모델인하이브리드 ‘XLE 그레이드이며, 16인치 10스포크 합금 알로이휠이 기본 장착된다. 트렁크와 탑승공간 사이에 하체 안정화 브레이스 V자형 브레이스를 이용해 차량의 비틀림 강도가 대폭 개선되었다.  
 

안전성과 안정성

캠리의 차체는 충돌에 의한 충격을 흡수하고 충격에 의한 탑승 공간의 변형을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다. B필러와 로커페널 강화를 위해 고강도강을 사용해 특정 측면에 충돌이 발생할 전체적인 차체 변형을 최소화할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실내의 시트 프레임 또한 측면 충돌에 의한 충격을 흡수할 있도록 설계되었다. 첨단 듀얼 스테이지 SRS 전방 에어백, 시트 장착 측면 에어백, 측면 커튼 에어백에 더해 동급 유일의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가지 모델에 기본 적용되었다. 

캠리의 모델에는 VSC(Vehicle Stability Control,차체자세제어장치), TRC(Tranction Control), ABS(Anti-lock Brake System), EBD(Ele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 BA(Brake Assist)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운전자로 하여금 안전한 제동을 있도록 배려하였다. BA 운전자가 급제동시, 제동력을 강화하여 운전자가 의도한 급제동이 가능하도록 보조해 준다. VSC 개별 휠에 대한 구동력과 제동력을 조절해 언더스티어링 오버스티어링 , 적절한 접지력 차량이 운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있도록 도와 준다.  

특히 캠리 하이브리드에 장착된 VDIM(Vehicle Dynamics Integrated Management) 스로틀제어, 개별 휠에 대한 제동력 조절, 필요시 조향기능을 조절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차량 제어를 통해 안전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안락함과 편리함

캠리는 센터콘솔, 측면 포켓, 도어 포켓, /뒷좌석 컵홀더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운전자 승객의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또한 개의 12V짜리 파워아울렛과 AUX-IN단자를 제공하여 차량내에서 다양한 휴대전자기기를 사용할 있다. 센터콘솔은 9개의 CD케이스수납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해 주며, 변속기 레버 전방에 위치한 엑세서리 박스 또한 편리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에는 천연가죽 재질의 최고급 시트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플라즈마클러스터 이오나이저와 듀얼존 타입의 자동에어컨에 의해 차량 내를 항상 신선하고 청결한 상태로 유지해 준다. 좌석에 오토업/다운 방지기능을 갖춘 파워 윈도우가 제공되며, 전방LCD모니터와 AM/FM 라디오, CD플레이어, DVD플레이어, 블루투스 핸즈프리DVD타입의 네비게이션 기능을 갖춘 AVN(Audio Video Navigation) 모델에 기본 장착된다. 캠리 하이브리드에는 스마트 엔트리 버튼 시동키가 적용된다.  

외관 디자인

카리스마가 넘치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은 중형세단 시장에서 캠리를 차별화하는 요소이다. 전방 V자형으로 흐르는 캐릭터라인 대담한 모습의 라디에이터 그릴은월드 베스트셀링카로서의 위용을 뽐내는 손색이 없다. 측면의 높은 벨트라인은 측면 충돌시 운전자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토요타의안전 최우선 철학을 보여 주며, 프론트 휀더로부터 도어핸들을 관통하여 리어 휀더까지 이어지는 숄더라인은 캠리의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짧은 프론트 오버행은 차량의 조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최소회전 반경을 줄여 주어, 좁은 골목길이 산재한 한국의 대도시에서 운전자의 편의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한다. 차량 후면의 LED 적용된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는 야간 도로에서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실내 디자인

넓은 실내 공간성은 캠리가 세단의 안락함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 구조의 인스트루먼트 판넬은 실내가 트이도록 만들어 주며, 각종 버튼은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 시킨 모습이다. 옵티트론미터가 적용된 계기판은 운전자의 시야를 더욱 향상시키며, 표준멀티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는 외기온도, 연료 잔량 현재의 연료로 주행 가능한 거리, 평균 속도, 평균 연료소비량, 주행기록 등을 표시해 운전자에게 차량의 상태에 대해 알려준다.  

캠리는 스키-쓰루기능이 더해져 레저를 즐기는 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하였으며, 캠리 하이브리드의 경우에는 리어 시트가 좌우 독립적으로 분리해 접을 있다. 캠리와 캠리 하이브리드 모두 골프백 4, 보스턴백 2개가 수납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빛내 준다 
 
 토요타 Camry & Camry Hybrid 주요 제원 

모델 Camry Camry Hybrid
주요 제원 중량
전장x전폭x전고 4,815mm x 1,820mm x 1,465mm 4,805mm x 1,820mm x 1,480mm
축거 2,775mm
윤거 (/) 1,580mm / 1,575mm
공차중량 1,520kg 1,670kg
차량총중량 1,845kg 1,995kg
형식 직렬 4기통 16밸브

DOHC 듀얼 VVT-i

직렬 4기통 16밸브

DOHC VVT-i

배기량 2,494cc 2,362cc
최고 출력 175PS / 6,000rpm 150PS / 6,000rpm

*전기모터출력 143PS

** 시스템 출력 196PS

최대 토크 23.6kg.m / 4,100rpm 19.1kg.m / 4,400rpm
정부공인 표준연비 12.0km/L (3등급) 19.7km/L (1등급)
이산화탄소배출량 196g/km 119g/km
트랜스미션
트랜스미션 6 자동 변속기 무단 자동 변속기(e-CVT)
샤시 구동계
서스펜션 (/) 맥퍼슨 스트럿 / 듀얼 링크 스트럿
브레이크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솔리드 디스크
연료 탱크 용량 70L 65L
구동방식 전륜 구동
타이어 215/60R16

(부가세포함)

34,900,000 45,900,000
 

도요타 신형 프리우스 출시 

미래형 혁신 자동차의 표준으로 자리잡은토요타 프리우스 뛰어난 연비와 탁월한 배출가스 저감을 바탕으로 1997 출시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120만대* 이상 판매된 모델이다. (2008 기준) 

이번에 새로 출시된 프리우스는 2010년형 3세대 모델로 새롭게 개발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더욱 향상된 연비와 성능,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과 함께 IPA(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Intelligent Parking Assist), 스티어링 터치 컨트롤 각종 첨단 기능이 장착되며 경제성과 친환경성, 편의성을 동시에 업그레이드 했다 

친환경 자동차의 대명사

세계 최초의 양산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난 1997 출시된 프리우스는앞서 가는이라는 라틴어의 의미에 걸맞게 환경에 대한 관심이 주요 사회적 이슈가 되기 전에 출시된 상징적인 자동차이다.  

프리우스는 토요타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THS, Toyota Hybrid System) 통해 첨단 자동차 기술을 선도하는 원동력이 되었는데, 2004 출시된 2세대 프리우스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하고 미국내에서만 67만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토요타의 엔지니어들은 3세대 신형 프리우스를 설계하면서, 기본 시스템을 보완하는 동시에 미래형 자동차에 필요한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하였다.  

향상된 연비와 친환경성

신형 프리우스는 개발, 생산, 사용, 폐기에 이르는 자동차의 라이프 사이클 속에서 폐기물을 최대한 줄이고 재활용하는 활동을 전개하며 출시되었다.  

3세대 프리우스는 지속적인 연비 개선 노력으로 양산 모델 세계 최고의 연비를 달성하였으며. (38.0km/L, 일본 10/15 모드 기준, 국내 공인 연비 29.2 km/L) 기존 1.5리터 엔진에서 더욱 크고 강력해진 1.8 리터 엣킨슨 사이클 엔진을 탑재하었다.  

신형 1.8 엔진은 보다 크고 강력해진 성능으로 인해 보다 효율적인 출력과 높은 토크가 가능해 졌는데, 고속도로 주행시 엔진의 회전수를 낮게 유지해 연비를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토요타 최초의 전기식 워터펌프와 새로운 EGR(배기 가스 재순환, Exhaust Gas Recirculation) 시스템이 적용되어 엔진의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1.8리터 엔진은 배터리로 워터펌프에 전원을 공급하게 되어 드라이브 벨트의 필요성이 사라졌으며 냉각수는 주행컨디션에 따라 정확하게 조절되어 기계적 손실이 감소되고 연비가 향상되었다.  

프리우스는 멀티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를 통해 친환경 주행이 가능해졌다. 에코 드라이브 모니터 장착되어 에코드라이빙의 효과와 장점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디스플레이는 에너지 재생 상태를 보여주는충전 영역(Charge Area)’ 에코 드라이빙 상태를 보여주는에코 영역(Eco Area)’으로 구성된다.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과는 달리 프리우스는 출시 이후 ‘Full Hybrid System’만을 채택하여 왔다. 시스템은 엔진만으로 또는 배터리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하며, 엔진과 배터리를 함께 구동할 있어 성능과 연비의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있다. 또한 병렬식 하이브리드와 직렬식 하이브리드의 장점만을 결합하여 전기 모터만으로도 주행이 가능하며, 차량을 멈추는데 사용되는 동력 에너지는 회생 브레이크를 통해 전기 에너지로 변환되어 배터리를 충전하게 준다.  

3세대 프리우스의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시스템 기존 모델에 비해 90% 새로이 개발된 시스템으로 주요 부품의 크기와 무게가 감소되어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  

신형 프리우스에는 주행 연비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상황에 맞는 주행을 위해 3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EV 모드는 오직 전기 모터의 힘만으로 주행하는 모드로서 시속 40km/h 속도로 1~2km정도 배터리의 힘만으로 저속 주행이 가능하다(배터리 충전 상태에 따라 다름) 파워모드는 스포티한 주행을 필요로 하는 언덕길 주행시에 가속 성능을 최대한 끌어 올리기 위해 액셀의 응답성을 최대한 높였다. 마지막으로 ECO 모드에서는 엔진 효율 향상을 위해 엔진의 응답성을 낮춰 운전자가 최적의 연비를 달성할 있게 되었다.  

세련된 스타일

신형 프리우스는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의 새로운 진보를 보여준다. 바람의 흐름이 가장 부드럽게 차의 표면을 스칠 있도록 하기 위해 공기역학적 측면을 중요시하며 프리우스를 설계하였다. 프리우스만의 고유한트라이앵글 실루엣 공기 저항을 최소화 하는 동시에 심미적 아름다움을 만족시켰다. 결과 전체적인 모양과 필러 위치 그리고 각도가 변화되었으며 앞쪽으로 확대된 프론트 필러는 성능에 중점을 프리우스의 모양을 더욱 강조하였다.  

측면에서 보면 프리우스의 상징적인트라이앵글 실루엣 보다 진보적인 비쥬얼 이미지로 표현된다. 앞쪽 필러를 전방으로 이동하여 보다 기울기가 가파르게 되었으며 차체 상판의 루프탑은 뒤쪽으로 다소 이동했다. 이로써 뒷좌석에 보다 많은 공간이 확보되고 전반적인 차체 비율이 보다 다이나믹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전면에서 후면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차체 라인이 고속 주행시 안정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후방 설계는 측면과 무리없이 조화를 이루어 대담하고 샤프하면서도 견고한 모습을 보여준다. 전방과 마찬가지로 범퍼 모양의 날카로운 테두리의에어로 코너 채택하여 고속 주행시 공기저항 성능과 안정성을 높였다.  

세계 최저의 공기저항 계수

신형 프리우스는 역사상 다른 어느 토요타 차량보다 많은 풍동 테스트를 받았다. 결과 세계 양산 차종 가장 균형 잡힌 공기역학적 특성을 확보할 있게 되었다. 신형 프리우스 디자이너들은 공기역학적 저항을 막기 위해 스타일과 언더 플로어, 휠의 모양에 중점을 둠으로써 공기 저항 계수를 이전 모델의 0.26에서 0.25 줄였다.  

새로운 시대를 위한 혁신적인 장비

프리우스에는 차량의 전력 소비를 줄이기 위해 후방 제동등 보조제동등에 LED(Light Emitting Diode) 채택했다. 또한 일렉트릭 인버터 에어컨이 장착되어 있어 엔진이 아닌 하이브리드 배터리로 에어컨 컴프레셔를 작동시켜 준다. 이로써 연비 효율을 극대화하였다. 

향상된 차량 성능

신형 프리우스는 새로운 플랫폼을 사용하여 핸들링 안정성, 정숙성, 충돌 안전성을 한층 개선하였다. 아울러 전면과 후면 서스펜션을 재정비하여 보다 안정적이며 쾌적한 주행을 실현했다. 롤의 높은 강성으로 보다 정밀한 기하하적 최적화를 실현, 직진 안정성과 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새로운 고강도 차체와 업그레이드 플랫폼에 진동과 바람소리를 낮추기 위한 특수방음자재를 사용하여 바람과 엔진소음을 감소시켰다.  

편리하고 넉넉한 실내 공간

신형 프리우스는 재설계한 플랫폼과 보다 컴팩트한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사용함으로써 넓은 실내와 넉넉한 수납공간등 여러 측면에서 보다 유용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신형 프리우스의 특징 하나는 개발된 좌석 프레임인데, 좌석 등받이 두께가 기존 모델보다 30mm 얇다. 그러나 좌석 곳곳에 가해지는 접촉 압력을 면밀히 연구하여 안락함을 더했다.  

또한 합리적으로 설계된 콕핏 레이아웃은 모든 기능을 명확하게 구분해 주는데, 앞쪽의 중앙미터계에 위치한 디스플레이존을 통해 정보가 제공되며 중앙 콘솔과 핸들을 중심으로 배치된 커맨드 존은 차량 조작을 용이하게 준다. 이러한 레이아웃은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막아 운전에 집중할 있는 최상의 공간을 제공한다.  

지속 가능한 이동성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첨단 기술을 개발해온 토요타는 2010년형 프리우스에 식물에서 추출한 탄소 중립 플라스틱을 사용했다. ‘친환경적 플라스틱이라고 알려진 새로운 플라스틱은 시트 쿠션, 측면 트림, 바닥 매트, 데크 트림 커버 등에 사용된다. 친환경적 플라스틱은 제조에서 폐기에 이르는 제품 수명주기 동안 석유로만 만든 플라스틱에 비해 낮은 양의 CO 배출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는데 기여한다. 

안전성 강화

신형 프리우스는 판매되는 모든 지역에서 동급 최고의 충돌 안전성 수준에 부합하고 미래의 엄격한 안전 요건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운전석과 조수석에 설치된 SRS(Supplemental Restraint System) 에어백 이외에 앞뒤좌석의 측면 커튼 에어백, 운전석과 조수석의 시트 장착 측면 에어백, 운전석 무릎 에어백 7개의 SRS 에어백이 장착되어 충돌시 충격으로부터 승객을 보호해 준다. 

충돌 충격을 줄일 있도록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에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설치했다. 헤드레스트는 충돌 바로 위로 올라온 앞으로 뻗어 나와 승객의 머리와 등을 받쳐주어 목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인다.  

아울러 프리우스에는 ABS(Anti-lock Brake System), EBD(Electronic Brake Distribution), BAS(Brake Assist), TRC(Traction Control), S-VSC(Steering Assisted Vehicle Stability Control) 포함된 도요타의 스타 안전 시스템(Star Safety System) 적용되었다.  

또한 차세대 지능형 주차 보조 시스템인 IPA(자동 주차 보조, Intelligent Parking Assist) 시스템이 장착되어 간단한 설정으로 후진 주차 일렬 주차시 초음파 센서와 후방 감지 카메라가 LCD모니터를 통해 운전자에게 주차 공간을 알려주고 주차를 도와준다. IPA 주차 공간을 확인해 주고 주차를 도와 주므로 운전자는 주변 안전을 확인하고 주차 속도만 제어하면 된다. 한편 후방 카메라가 장착되어 후진 후방 상황을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모니터를 통해 보여주며 전방과 후방에 2개씩 센서가 장착되어 차량 근처의 장애물을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경고음으로 알려준다.  

도요타는 프리우스를 개발하면서 세계적으로 1,000 이상의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미국에서만 29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1세대 프리우스는 일본 도요타시의 모토마치 공장에서 생산되었다. 2세대 프리우스는 도요타시의 츠츠미 공장과 아이치현의 도요타 오토 바디에서 생산되었고, 한국에 출시할 3세대 프리우스는 츠츠미 공장에서 생산된다.

    토요타 Prius 주요 제원 

모델 Prius
주요 제원 중량
전장x전폭x전고 4,460mm x 1,750mm x 1,495mm
축거 2,700mm
윤거 (/) 1,525mm / 1,520mm
공차중량 1,395kg
차량총중량 1,720kg
형식 직렬 4기통 16밸브 DOHC VVT-i
배기량 1,798cc
최고 출력 99PS / 5,200rpm

*전기모터 출력 82PS / 시스템 출력 136PS

최대 토크 14.5kg.m / 4,000rpm
정부공인 표준연비 29.2km/L (1등급)
이산화탄소배출량 80g/km
트랜스미션
트랜스미션 무단 자동 변속기(e-CVT)
샤시 구동계
서스펜션 (/) 맥퍼슨 스트럿 / 토션
브레이크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솔리드 디스크
연료 탱크 용량 45L
구동방식 전륜 구동
타이어 215/45R17

(부가세포함)

37,900,000
 
 
 
 

스타일리시한 메트로폴리탄 SUV, RAV4 

새로 탑재된 2.5리터 4기통 엔진은 이전의 2.4리터 엔진에 비해 향상된 출력과 연비를 제공한다. 한국시장에는 2WD 4WD 두가지 모델이 판매된다. 

모든 RAV4 모델에는 향상된 안전 기능이 적용되었으며, 앞좌석 액티브 헤드레스트와 엔진 이모빌라이저가 기본 품목으로 제공된다. 승차감과 사용자 편의 기술도 2010년형 RAV4 모델에서 눈의 띄게 개선되었다. 한국에 들여 리미티드모델에 적용된 새로운 스마트 엔트리 시스템은 운전자가 키를 가지고 도어 핸들을 잡기만 해도 차를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모든 RAV4 모델에는 천연가죽시트가 기본 품목으로 제공된다. 

외관을 보면 새로운 스타일의 베타 타입의 그릴과 전방 범퍼, 개선된 안개등 트림과 미등 디자인으로 전방 후방 스타일이 대폭 개선되었는데, 신형 17인치 알로이 , 그릴과 안개등의 크롬 액센트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성능과 효율성

RAV4 탑재된 2.5리터 4기통 엔진은 성능과 연비 개선에 최적화된 저마찰 설계가 적용되었다. 신형 엔진은 출력이 182 마력에 이르며, 4,100RPM에서 24.1 kg.m 최대 토크를 제공한다. 2.5리터 엔진에는 듀얼 독립식 가변 밸브 타이밍(VVT-i) 적용되어 흡기 배기 캠축 모두에서 타이밍을 제어한다. (이전 2.4리터 엔진에서는 흡기 캠축에만 적용) 

도요타는 신형 2.5리터 엔진의 모든 측면에서 저마찰 성능을 고려했다. 주요 저마찰 기술로는 오프셋 크랭크축, 밸브트레인용 롤러 로커, 3단계 가변 오일 펌프, 인장력 감소 피스톤 , 보조 벨트 드라이브 등이 있다.  

ACIS(Acoustic Control Induction System) RPM 스로틀 각도에 따라 흡기관 길이를 2단계로 전환해 엔진 속도 범위에서 강력한 토크를 보장한다.  

새롭게 설계된 4기통 엔진은 이전 4 변속기에 비해 더욱 컴팩트하고 가볍우며 효율적인 새로운 4 전자 제어식 자동 변속기와 함께 제공된다. 새로운 변속기는 이전에 비해 동작이 부드러워졌을 뿐만 아니라 반응력도 더욱 뛰어나다. 통합형 트윈 밸런스축은 소음과 진동을 줄여준다. 특히 새로운 오르막길/내리막길 변속 제어는 구불구불한 오르막길 주행 3단과 4 기어 사이에서 기어헌팅 방지하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를 밟으면 자동으로 저속기어로 바뀌어 엔진 제동과 제어 능력을 향상시킨다.  

핸들링 승차감

강력하고 견고한 구조로 4 독립형 서스펜션과 EPS(Electronic Power Steering) 민첩하고 스포티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컴팩트 EPS 유닛은 기존의 파워 스티어링 펌프를 제거해 연비를 개선하였으며, 필요 시에만 컴퓨터 제어 보조를 제공한다.  

또한 EPS VSC(Vehicle Stability Control) 시스템과 연동해 열악한 도로 상태에서 핸들링 제어를 향상시킨다.  

자동 온디맨드 4 구동 시스템은 전자 제어식 커플링을 이용해 도로 상태와 운전자의 입력에 따라 전륜과 후륜 사이에 토크를 분배한다.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전륜 구동 모드와 4 구동 모드 사이를 전환해 연비를 극대화한다. 자동 모드에서는 저속 코너링 후륜으로의 토크 분배를 줄여 핸들링을 개선한다.  

4WD 수동 잠금 스위치는 자동 모드를 해제해 후륜으로의 토크 분배를 극대화한다. 주행 속도가 40km/h 도달하면 시스템은 자동 모드로 돌아간다. 브레이크를 밟아도 잠금 모드가 해제되어 ABS VSC 작동을 최적화한다. RAV4 2WD 모델에는 트랙션 제어 기반 Auto-LSD(Automatic Limited Slip Differential) 적용된다.  

안전성

RAV4 앞좌석과 뒷좌석에 크럼블존을 적용하고 천장과 도어에 충격 흡수 소재를 사용하는 캐빈 안전성을 크게 강화했다. 2010년형 모델에는 새롭게 운전석 조수석의 액티브 헤드레스트가 적용되었는데, 후방 충돌 즉각적으로 앞으로 이동해 머리와 헤드레스트 간격을 줄여준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측면 에어백은 충돌 정도에 따라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조수석의 탑승자 분류 시스템은 탑승 여부와 탑승자의 무게를 센서가 미리 파악한 다음 에어백 작동 여부를 결정한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측면 에어백과 전복 감지 측면 커튼 에어백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다른 토요타 SUV 마찬가지로 RAV4에는 STAR Safety System™ 기본으로 장착되는데, 여기에는 VSC(Enhanced Vehicle Stability Control), TRAC(Traction Control), ABS(Anti-Lock Brake System), EBD(Elec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 그리고 BA(Brake Assist) 포함된다.  

RAV4 향상된 VSC EPS(Electronic Power Steering) 시스템이 연동해 주어진 상황에 맞게 스티어링을 지원한다. EPS 통합된 VSC 시스템은 제어력을 상실하는 순간을 예측해 운전자의 동작과 차의 움직임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있도록 해준다.

안락함과 편리함

다양한 편의 기능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RAV4 안락함과 주행의 즐거움, 뛰어난 기능성을 모두 제공한다.  

편의사양으로는 공기 필터가 적용된 듀얼 자동 온도 제어 시스템, 천연가죽시트, 8-way 전동식 운전석 시트, 6개의 스피커와 AM/FM라디오, CD플레이어, DVD플레이어, 보조 오디오잭 스마트 엔트리/버튼 스타트 MP3/WMA 재생 기능, 엔진 이모빌라이저 시스템, 내부 풋웰 조명, 오디오 컨트롤 기능을 갖춘 가죽 스티어링휠, 가죽 변속 레버 손잡이, 트렁크 덮개, 다목적 트렁크넷(2 모델) 등이 적용되어 럭셔리한 감각을 느낄 있다. 4WD모델에는 전동식 틸트/슬라이드 문루프가 기본 제공된다. 또한 가죽 시트, 앞좌석 히팅 시트, 8단계 전동식 운전석 시트, 120V 전원 콘센트가 제공된다. 

외관 디자인

고강도 차체 구조와 외관 디자인은 정숙한 주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예를 들어, 앞유리와 도어 글래스에서 바깥쪽 몰딩을 제거한 결과 공기역학성이 개선되었고 바람에 의한 소음이 감소했다. 중간에 공기층이 있는 2 후드 인슐레이터는 실내의 변속기 소음을 줄여준다.  

RAV4 세련된 디자인은 공기역학적으로 효율적인 모양을 만들어낸 도요타만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새롭게 디자인된 그릴과 헤드라이트 그리고 돋보이는 캐릭터 라인은 RAV4 터프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창출했다. 0.33 공기저항계수는 동급에서는 최고이며 풍절음 최소화와 연비 극대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뒷모습은 전통적인 SUV 모양을 하고 있는데, LED 미등과 외부 안에 장착된 스페어 타이어, 도어 핸들과 펜더 플레어, 안개등, 루프 레일과 크로스바, 뒷좌석 프라이버시 등이 외관 이미지와 편의성을 더해 준다. 아울러 17인치 알루미늄 알로이휠과 P225/65 R17 타이어 그리고 크롬 그릴이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실내 디자인

RAV4 다양한 좌석 구성이 가능한데 화물칸 하단부에 숨겨진 데크언더 트레이에 넓직한 물건의 적재가 가능하며, 뒷좌석 시트를 접을 경우 넓은 트렁크 공간을 제공한다. 6:4 분리되는 번째 시트에는 접이식 등받이와 2개의 컵홀더가 있는 팔걸이가 적용되었으며, 시트가 앞뒤로 슬라이딩되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있다. 또한, 등받이 측면에 위치한 틸트 다운 레버로 번째 시트를 평평하게 접을 있으며, 실내 중앙부의 메탈릭 실버 마감 처리와 도어 트림, 그리고 스티어링휠 스포크 등은 RAV4 실내를 한층 현대적으로 보여준다. 눈에 피로를 주지 않는 천장 조명과 대형 화장 거울, 2개의 앞좌석 대형 컵홀더의 조명과 중앙 콘솔의 휴대폰 홀더 등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토요타 RAV4 주요 제원 

  RAV4 2WD RAV4 4WD
주요 제원 중량
전장x전폭x전고 4,620mm x 1,855mm x 1,745mm
축거 2,660mm
윤거 (/) 1,560mm / 1,560mm
공차중량 1,580kg 1,640kg
차량총중량 1,905kg 1,965kg
형식 직렬 4기통 16밸브 DOHC 듀얼VVT-i
배기량 2,494cc
최고 출력 184PS / 6,000rpm
최대 토크 24.1kg.m / 4,100rpm
정부공인 표준연비 12.3km/L (3등급) 11.3km/L (3등급)
이산화탄소배출량 191g/km 207g/km
트랜스미션
트랜스미션 4 자동 변속기
샤시 구동계
서스펜션 (/) 맥퍼슨 스트럿 / 더블 위시본
브레이크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솔리드 디스크
연료 탱크 용량 60L
구동방식 전륜 구동
타이어 225/65R17

(부가세포함)

32,100,000 34,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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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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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이사 치기라 타이조) 10 20 그랜드 하얏트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금일부터 토요타 브랜드(www.toyota.co.kr)를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 모델은 총 4가지로 월드 베스트 셀링 모델인 캠리의 가솔린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 도심형 스타일리쉬 SUV인 RAV4 및 세계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는 프리우스 등이다.

 

뛰어난 품질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패밀리 세단의 스탠다드로 자리잡은 캠리는, 2.5리터 가솔린 모델과 리터당 19.7km의 1등급 연비를 달성한 캠리 하이브리드 두가지 모델을 출시한다.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이자, ‘하이브리드의 대명사’로 자리를 잡은 프리우스는 최신 3세대 모델을 선보였는데, 신개발 1.8리터 엔진과 함께 29.2km/ 의1등급 연비 (CO₂배출량  80g/km)를 획득해 세계 최고의 친환경성과 연료효율성을 입증했다.

 

RAV4 세단과 같은 안락함과 오프로드의 주행성을 모두 갖춘 메트로폴리탄 SUV 스타일리쉬한 외관과 인체공학적 인테리어 디자인 및 넓은 적재 공간이 특징적이다.

 

발표회에 참석한 후노 유키토시 부사장은, “성장을 계속하는 한국 시장에서, 다양화되고 있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이번 토요타 브랜드를 도입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한국 사회에 공헌하며 한국 고객분들에게 사랑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뒤이어 연단에 오른 치기라 타이조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Smile for Tomorrow』라는 브랜드 컨셉을 통해 운전자 개인은 물론 개인이 속한 가족과, 사회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러한 취지로 토요타 브랜드 런칭과 함께 교통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프로그램인 토요타 교통 안전 학교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토요타 딜러는 서울 3곳 (강남 전시장서초 전시장용산 전시장)과 분당 전시장부산 전시장 등  5곳에 위치하였으며 내년 하반기 대전과 광주에 전시장을 오픈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캠리 3,490만원캠리 하이브리드 4,590만원프리우스 3,790만원, RAV4 2WD 3,210만원, 4WD 3,490만원이다.


요런 내용으로 토요타 자동차가 런칭됐네요. 특히 캠리의 3,490만원은 그랜저, 소나타, 혼다의 어코드, 폭스바겐의 골프 등 일부차종과 중복되는 3천만원대 시장에 뛰어들어 본격 대결이 예상됩니다.

기대했던 프리우스는 나름 착한가격과 세계최고 연비의 하이브리드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3,790만원으로 선뜻 손이 가긴 어려워 보입니다.

캠리 살 돈으로 기름값 고려해서 프리우스를 산다는 건 좀 고려해야할 얘기인 듯 하니 앞으로 어찌될지는 두고 봐야겠네요.

기대되는건 막히는 서울 시내에서 프리우스가 보여줄 연비와 성능인데 그간 동호회원들을 중심으로 알려진 바는 있었지만 공식적으로 들여온 프리우스가 하이브리드카의 성능을 서울에서 어찌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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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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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건 인정한다.
암암~  아래 동영상 보고 안이쁘다고 주장할 사람 혹은 내가 더 이쁘다고 주장할 사람은 댓글달아주기 바란다.(전번포함)


오늘 있었던 '혼다 시빅 1.8 스타일'의 출시행사에 다녀온 '발바른 김기자'가 찍어온 영상이다.  캐논의 5D mark2를 테스트해본다는 자리였나본데 메모리카드에 남은건 결국 모델 영상뿐이다.

찍사의 의도를 존중하며 내용물을 공정하게 줄여서 보여주기 위해 무작위 선택 편집을 했다. 그러니까 마우스 가는데로 긁어다 놓고 배경음악 깔았단 얘기.

사실 차는 어찌되셨는지, 얼마인지 뭐가 새로운지 모른다. 85년생 최 모양이라는 모델만 눈에 아른거릴 뿐이다.

하지만 결론은 오두막이 좋더란 얘기.
그는 캐논 카메라를 테스트 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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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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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자가 그렇죠 뭐

    2009/10/15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2. '발빠른'도 아니고 "바바리"도 아닌 "발바른 김기자님"이시군요..ㅎㅎㅎㅎ

    2009/10/15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3. 발바른지는..

    모르겠지만, 카메라 틸트는 환상이군요..

    2009/10/15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다일 닷컴의 악의적 왜곡편집을 규탄한다 규탄한다!

    2009/10/22 17:4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