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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1/12 정동길의 가을 Ⅱ
  3. 2008/11/10 정동길의 가을.
  4. 2008/10/05 불꽃, 쏜다하니 구경갔지요...
  5. 2008/07/18 의욕없는 놈들.
  6. 2008/07/17 지구는 둥그니까~♬
  7. 2008/05/14 모두 검게 보이는 하늘에도 흰색과 검정이 나눠져있는 . . . (2)
  8. 2008/04/16 봄이로구나~ (2)
  9. 2005/11/15 엽서가 왔어요 (7)
  10. 2005/10/11 going home (2)

고은

사진/landscape 2009/01/20 01:12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 본

그 꽃

@ 백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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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rothershopping.com/products/GPS-Sat-Nav-Devices-1.html BlogIcon GPS navigators 2011/11/22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홈페이지는 정말 멋지군요+_+



낙엽떨어지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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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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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서 매년 이맘때쯤 해오던 불꽃축제.
작년에는 북핵위기와 맞물려 괜한 오해를(?)산다고 안했었고
제작년에는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서 삘끔 내다보던 기억이 납니다.

몇 해 전엔가는 이촌동 고수부지 아래서 쭈그리고 앉아서 봤었는데
올해는 세상에..  강변북로로 올라섰습니다.

고수부지는 워낙 많은 사람이 진입해서 경찰이 통제했고
구름같이 밀려드는 사람들을 어찌할 수 없었는지
자동차 전용도로인 강변북로로 올라서는데도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행사 준비하면 아예 강변북로 막아놓고 구경을 하게 하던가
아니면 사람들을 확실히 통제해서 못 올라서게 하던가
위험천만한 장면들도 많이 보여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한두해 하는것도 아니고 그쯤은 예상했을텐데...
강변북로에서 정차된 차와 달리는차 그리고 사람들이 섞여 있는 모습은
한마디로 아찔.. 그 자체였습니다.

ps. 촛불집회 통제하던거 10분의 1만 했어도 그런 위험스런 모습은 없었을것을...

암튼..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양화대교 불꽃분수는 올해도 했습니다.

새가 날아오르는것 같지 않나요?

성게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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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떨어지려는 천성만 있고
철망을 뚤어보려는 의욕은 없는 놈들.

저렇게 듬성듬성한데 몇일 굶고 몸집 줄이면
빠져나올 만 하구만~ 에잉. 쯧쯧...

평생 담벼락이나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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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둥그니까
사실, 볼록거울이 평평한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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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남단, 여의도입구.

퇴근길에 찍은 우연한 사진.
신호대기에 틈틈히 이유없는 셔터를 누르는 습관이 재밌다.

눈에는 온통검은 하늘이었는데 셔터를 누르고 나니 흰색과 검정색
구름과 하늘, 높은곳과 낮은곳이 구분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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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씬사마 2008/05/14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안자고 도대체 어딜 다니는거니?


봄이네요.

매일 지나다니는 길가의 나무에 싹이 솟아나고 있습니다.
파란 잎이 나온것을 보니 봄이 온것을 실감하고 있네요.
서울 광화문의 자욱한 스모그속에서도 파랗게 오래오래 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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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무, ,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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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씬사마 2008/04/1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글과 감성만 봤을때는 '꽃미남 '
    하지만.. 실물은 '소도둑' 이란 누군가의 말이 기억나는군욥!!!

  2. 나..누구지 2008/04/28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새싹보고싶다.

대학교 후배이자, 한때 같이 일을 했었던 아이로부터 엽서가 왔습니다.
'아이'라 말하니까 이상하네요 ^^

잠시 틈이생겨 무려 한달간의 유럽여행을 친구와 둘이 간다고 하길래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엽서를 보내달라~!' 고 한 나의 부탁을 들어주었군요.

앞장의 풍경은 포카리스웨트보다 더 시원하구만 뒷장의 내용은 아직 적응을 못한듯, 혹은 기대에 못미치는듯한 내용이네요. 그래도 좋겠지요? '산토리니' ㅎㅎ

근데 산토리니가 어디 있는지 아시나요?

산토리니는 그리스 남쪽의 Tira섬을 말합니다. 지도에서는 Tira, Thira등으로 나오죠, 생긴건 터키 국기처럼 생겼는데 로마에서 페리를 타고 5시간 정도 간다고 합니다.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클릭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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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 2005/11/1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역시 좋아~ 편지란건~

  2. 선녀와 나후끈 2005/11/16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장질....

    포카리 스웨터가 생각난다..

  3. MoOn 2005/11/16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인해보라니까?

  4.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11/17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가만 주소를 읽다보니, 외국에서 주소 저렇게 써도 편지가 오는구나.. seoul, korea만 영어로 쓰면 알아서 보내버리나부지? 흠.. 난 왜 몽땅 영어로 쓰느라 고생했을까

  5. 상배 2005/11/21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합성

  6. 상투튼 어르신 2005/11/22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잔가???

  7. 비내리는 스키장 롬댕 2006/03/02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주소 신기하삼.

going home

사진/landscape 2005/10/11 00:05


집으로 가는길.
대학원이 끝난시간이면
시원하게 뚫리는 강변북로-성산대교-서부간선으로
이어지는 길을 시원하게 달려오곤 한다.

물론 제일 가까운 길은 아니지만
선루프 위로 내밀은 손이 시원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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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쩡경이 2005/10/12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루프 위로 손을 내밀면.. 운전은 누가하나??

  2. rome댕 2005/10/21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로 사옥에 있을때 한번 가봤을 뿐인데..

    맛나긴 하지~ 근데..

    아자씨 두집살림이삼? 싸이는 어쩌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