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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7 필름 카메라의 느낌
- 2008/08/12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가 바다거북이보다 빠르겠죠? (1)
- 2008/08/10 태극기 '거꾸로' 휘날리며 ~ (2)
- 2008/07/18 오히려 촛점에서 벗어나야 주목될 수도... (1)
- 2008/05/20 아주자동차대학 심재환교수의 슈퍼카
- 2005/11/03 레이싱걸, 김유림씨 (5)
- 2005/06/27 6월 wmc출사 등장인물. (1)
- 2005/04/24 버스정류장 (3)
사진/people2010/03/27 21:05
사진/people2008/08/12 14:30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초반에 두각을 나타낸 스타는 역시 '마이클 펠프스 2세(Michael Fred Phelps Ⅱ)'일 것입니다.
8월 12일 현재 미국이 따낸 4개의 금메달 가운데 3개를 혼자 따냈으니 대단한 기록입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8개를 목표로 한다니 금메달 하나 따지 못하고 귀국해야하는 많은 나라들에선 부러운 존재겠죠. (그렇지 않은 나라에서도 부러운 존재는 맞을듯)
소위 '엄친아(엄마친구아들)'로 불리는 대단한 존재이기에 펠프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재밌습니다.
1985년 미국 볼티모어에서 태어난 펠프스는 2000년 하계 올림픽에 68년만에 최연소인 15세의 나이로 출전했습니다. 이어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모두 8개 종목에 출전해 2종목에서 동메달에 그쳤지만 나머지 6종목에선 모두 금메달을 목에걸어 모두 8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8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는게 무척 현실적인 목표인 것이죠.
네티즌들은 펠프스 선수를 '펠피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인간인지 생선인지 알수 없다는 거죠.
도대체 바다거북이보다 빠른사람이 조오련 말고 또 있을것 같다는 상상을 하게 하는 놀라운 선수입니다.
한국인으로서 아쉬운 것은 아시아에서 제일 잘나간다는 박태환이 동시대에 동일경기에서 겨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오전에 끝난 200미터 자유형 결승에서 2위 박태환 선수와 무려 2초 가까이 차이를 내며 우승해버린 '펠피쉬'.
대단한 선수입니다.
'펠피쉬'선수가 반은 물고기였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를 찾았습니다. (아래클릭하면 보임)
올림픽 관전 단상..
끝..
8월 12일 현재 미국이 따낸 4개의 금메달 가운데 3개를 혼자 따냈으니 대단한 기록입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8개를 목표로 한다니 금메달 하나 따지 못하고 귀국해야하는 많은 나라들에선 부러운 존재겠죠. (그렇지 않은 나라에서도 부러운 존재는 맞을듯)
소위 '엄친아(엄마친구아들)'로 불리는 대단한 존재이기에 펠프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재밌습니다.
1985년 미국 볼티모어에서 태어난 펠프스는 2000년 하계 올림픽에 68년만에 최연소인 15세의 나이로 출전했습니다. 이어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모두 8개 종목에 출전해 2종목에서 동메달에 그쳤지만 나머지 6종목에선 모두 금메달을 목에걸어 모두 8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8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는게 무척 현실적인 목표인 것이죠.
네티즌들은 펠프스 선수를 '펠피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인간인지 생선인지 알수 없다는 거죠.
도대체 바다거북이보다 빠른사람이 조오련 말고 또 있을것 같다는 상상을 하게 하는 놀라운 선수입니다.
한국인으로서 아쉬운 것은 아시아에서 제일 잘나간다는 박태환이 동시대에 동일경기에서 겨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오전에 끝난 200미터 자유형 결승에서 2위 박태환 선수와 무려 2초 가까이 차이를 내며 우승해버린 '펠피쉬'.
대단한 선수입니다.
'펠피쉬'선수가 반은 물고기였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를 찾았습니다. (아래클릭하면 보임)
more..
올림픽 관전 단상..
끝..
사진/people2008/08/10 01:49
전 국민이 '우생순'의 재현을 기대한 올림픽 여자 핸드볼 대표팀 경기에 이명박 대통령 역시 응원에 나섰다. 1박2일간의 방중기간에 경기장을 찾은 것.
하지만 힘찬 대통령의 응원이 네티즌들의 구설수에 올랐다.
잊을만하면 나오는 한가지. 거꾸로 들은 태극기 때문.
태극기를 보면 붉은색이 위로, 파란색이 아래로 위치하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이날 힘차게 흔들어댄 태극기는
색이 반대로 되어있다.
보좌관들이 쥐어주는 태극기를 그냥 흔들었겠지만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이 색맹도 아니고 붉고 푸른 위아래도 구분못했다는것이 네티즌에 또한번 실망을 안겨준 모양이다.
또한, 태국기를 거꾸로 들어 망신당한 예는 수도 없이 많다.
구글검색에 '태극기 거꾸로'라고 검색해보면 수 많은 결과가 나온다.
SBS의 방송프로그램 '진실게임'도 그랬고 지난해 2월 노무현 대통령이 탄 전용기도 태극기가 거꾸로 달렸었다.
2005년 정동영 당시 통일부 장관이 북한과 회담에서 거꾸로 된 태극기 모양 뱃지를 착용했다 호된 질책을 당했고 여러 관공서에서도 태극기를 거꾸로 달아 망신당한 예가 많다.
정동영장관의 뒤집어진 태극기 뱃지는 조선일보가 잘근잘근 씹어주셨다. 잘한일이다.
이번에도 조선일보가 잘 씹어주실런지 기대해 보겠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의 '거꾸로 태극기'는 가려져 보도되고 있다.
연합뉴스를 비롯한 몇몇 언론사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하는 사진에서 대통령 내외만 나오고 태극기는 '댕강' 잘라버렸다.
대통령이 뒤집어든 태극기.
촛불집회때 명박산성에도 제대로 걸어드렸고 초중고 대학생에 유모차 아줌마들까지 나와서 태극기를 흔들어댔건만 그 때 본것만 해도 위아래 구분은 하겠다.
도대체.. 보긴한건가.
책상에도 태극기 놓고 일하면서.. 쳇~
하지만 힘찬 대통령의 응원이 네티즌들의 구설수에 올랐다.
잊을만하면 나오는 한가지. 거꾸로 들은 태극기 때문.
태극기를 보면 붉은색이 위로, 파란색이 아래로 위치하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이날 힘차게 흔들어댄 태극기는
색이 반대로 되어있다.
보좌관들이 쥐어주는 태극기를 그냥 흔들었겠지만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이 색맹도 아니고 붉고 푸른 위아래도 구분못했다는것이 네티즌에 또한번 실망을 안겨준 모양이다.
또한, 태국기를 거꾸로 들어 망신당한 예는 수도 없이 많다.
구글검색에 '태극기 거꾸로'라고 검색해보면 수 많은 결과가 나온다.
SBS의 방송프로그램 '진실게임'도 그랬고 지난해 2월 노무현 대통령이 탄 전용기도 태극기가 거꾸로 달렸었다.
2005년 정동영 당시 통일부 장관이 북한과 회담에서 거꾸로 된 태극기 모양 뱃지를 착용했다 호된 질책을 당했고 여러 관공서에서도 태극기를 거꾸로 달아 망신당한 예가 많다.
정동영장관의 뒤집어진 태극기 뱃지는 조선일보가 잘근잘근 씹어주셨다. 잘한일이다.
이번에도 조선일보가 잘 씹어주실런지 기대해 보겠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의 '거꾸로 태극기'는 가려져 보도되고 있다.
연합뉴스를 비롯한 몇몇 언론사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하는 사진에서 대통령 내외만 나오고 태극기는 '댕강' 잘라버렸다.
대통령이 뒤집어든 태극기.
촛불집회때 명박산성에도 제대로 걸어드렸고 초중고 대학생에 유모차 아줌마들까지 나와서 태극기를 흔들어댔건만 그 때 본것만 해도 위아래 구분은 하겠다.
도대체.. 보긴한건가.
책상에도 태극기 놓고 일하면서.. 쳇~
사진/people2008/07/18 00:05
촛점에 맞춤당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한다.
다른 색을 입어보기도하고 다른 빛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본질은 보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법.
촛점이 맞지 않아도 주목되는 경우가 있다.
ps.모델= co-worker '훈'양
다른 색을 입어보기도하고 다른 빛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본질은 보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법.
촛점이 맞지 않아도 주목되는 경우가 있다.
ps.모델= co-worker '훈'양
TAG 삼청동
사진/people2008/05/20 11:02
사진/people2005/11/03 21:15
유림씨..
유명한 레이싱걸인 김유림씨, 회사 업무와 연관있다는 집념(?)으로 마지막날인 토요일 오전에 2005한국전자전을 찾아갔다가 찍은 사진.
오늘은 회사에서 영화배우 '박진희'양과 그의 매니저 등등이 길을 잃고 헤매는걸 도와줬었고 엇그제는 누군지모를 (죄송스럽게도) 너댓명의 늘씬, 미니스커트의 미녀 그룹(?)으로 추정되는 사람들과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기도하고 이런저런 일들로 연예인을 어렵지않게 보게되지만 전자전에서 보게된 유림씨는 또 다른 느낌의 연예인이랄까?
이미 많은 사진 동호인들과 출사대회, 용인 서킷에서 벌어지는 레이싱에 출사를 가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사진으로 알려진 유림씨는 전자전에서도 그가 홍보하려는 저 사진속의 내비게이션과는 무관하게 수많은 남정네들을 옆에 끌어모았고 '뭐야뭐야~ 저기 뭐 있나봐' 라는 생각에 나처럼 구경(?)간 사람도 적잖게 끌어모았다.
주로 아는사람, 정물, 풍경이나 찍어봤던 나의 경험으로는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으니, 새로산 덩치큰 스트로보(후레쉬!)인 580EX 의 번쩍임 효과일수도, 무대위의 모델과 카메라 렌즈를 통해 눈을 맞추는 적잖게 짜릿한 경험을 느끼는 사상 초유의 일이 일어난 것이다.
역시 프로 모델은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멋진 미소와 포즈로 사진을 찍는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는 것을 눈!으!로! 느끼게 해준 사진 한장이었다.
ps. 오늘 왜 이렇게 사진한장에 말을 길게 하냐하면, 지금이 바로 수업시간이기 때문. ㅎㅎ 요즘 학교다니는게 영~ 귀찮네. 원가생각해서 빠지지않고 대학때와 비교해서 무쟈게 열씨미 다니긴 하지만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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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eople2005/06/27 16:59
사진/people2005/04/24 20:37
2005년 4월 23일, 서울역사박물관앞 버스정류장
날씨 좋다!, 역사박물관엔 주말이면 견학? 놀러온 아이들로 북적북적거리고 토요일 낮의 집으로의 퇴근은 즐겁지만은 않은듯.
오른쪽으로 보이는 빌딩은 드라마'신입사원'에 나오는 큰~ 조형물이 망치질을 하는 빌딩이다. 왼쪽 머리뒤로 보이는 건물은 구세군회관, 그래도 사진이 썰렁해서 포토샵으로 가짜 문신 합성, 핫핫핫
날씨 좋다!, 역사박물관엔 주말이면 견학? 놀러온 아이들로 북적북적거리고 토요일 낮의 집으로의 퇴근은 즐겁지만은 않은듯.
오른쪽으로 보이는 빌딩은 드라마'신입사원'에 나오는 큰~ 조형물이 망치질을 하는 빌딩이다. 왼쪽 머리뒤로 보이는 건물은 구세군회관, 그래도 사진이 썰렁해서 포토샵으로 가짜 문신 합성,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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