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필리핀 '세부' 샹그릴라 리조트로 휴가를 다녀온 사실은 여기를 보신분들 께서는 알고 계시겠죠.
몇일전 필리핀에서 만나서 같이 놀던 일행으로 부터 뒤늦은 여름 휴가 사진을 받았습니다.
그 친구의 카메라에 있던 새로운 사진을 보니 다시 필리핀의 짠 바닷물이 생각납니다.
두번째 타보는 웨이크보드를 바다에서 그것도 대~형 보트가 끌어주는것으로 도전한
무모한 사진이 이 친구의 카메라에만 들어 있었거든요.
요즘 저녁만되면 웹호스팅의 트래픽 제한에 걸려 블로그가 다운되곤 하는데
설마 제가 놀러다녀온 사진이 뭐 그리 인기 있을까 싶어 용감하게 수십장을 한꺼번에
올려봅니다.
前경향신문 기자, 前파이낸셜뉴스 기자. 이다일의 블로그입니다. 여행과 자동차를 주제로 글을 쓰고 있고 멀티미디어 취재와 관련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미래 경쟁무기로 삼고 있으며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락처는 트위터 (@Leedail), 메일 (crodail@gmail.co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leedail)입니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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