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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2009/12/21 11:28
나오다..나오다 이제는 동양화 그리는 앱도 나왔네요.
아이폰은 역시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받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저의 예술세계 정신세계가 이렇습니다.
어떻게 보이시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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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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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2009/06/22 03:58
심상치 않은 상영표가 보인다. 27일 트랜스포머가 개봉하면서 국내 멀티플렉스 극장의 대부분과 중소형 극장까지 온통 트랜스포머다. 심지어 메가박스의 경우 개봉 전날인 26일부터는 영화 관람료를 1천원 인상해 9천원을 받는다고 하니 트랜스포머를 위한 극장 운영이 아닐 수 없다.

27일부터 며칠간 극장에서 영화를 선택할 권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말 트랜스포머를 보던가 혹은 보기 싫다면 어디 여행이라도 떠나야 할 판.

메가박스 코엑스는  '링스 어드벤처' 5회를 빼고 모두 '트랜스포머'다.

총 62회 상영 영화 가운데 57회가 트랜스포머인 것이다. 이에 앞서 26일부터는 현행 8천원의 관람료를 9천원으로 올린다. 상영시간 지나서 광고나 안하면 봐줄만 하겠다만 오늘 보고온 메가박스의 영화에서도 지루하게 XX통신사 광고가 계속됐다.

돈은 올리고 관람시간에 광고 상영하고 게다가 주차료는 시간지날수록 비싸져 왠만한 영화 보고 나오면 4~5천원은 기본이다.

CGV는 그나마 나은편. 강변 CGV의 경우 이날 상영되는 총 34회의 영화가운데 13회는 다른영화, 21회는 트랜스포머다.

7월 본격적인 방학기간으로 들어가면 블록버스터의 시기가 돌아오니 1주 앞서 달려보려는 전략인가본데 과연 우리나라에서 트랜스포머를 그것도 코엑스에서 62회 상영가운데 57회나 상영해서 그리 많이 볼런지. 두고 볼 일이다.

지난 기자시사회때 그리도 두드려맞은 트랜스포머. 전세계에서 한국이 2번째 시장이라던 영화 '트랜스포머'가 한국에서 돈좀 끌어가려고 작정을 했나보다.

그래도 멀티플렉스 체면이 있지...  어찌 저런 시간표를 짜 놓는단 말인가.
그냥 극장 뻥 터서 예전처럼 영화 한개만 상영해도 될껀가보다.
트랜스포머랑 겹친 다른 영화들은 뭥미.. 쯧쯧

멀티플렉스를 만들어 전통의 극장들을 몰아내더니 이제 점점 다양화가 아닌 획일화된 상업주의로 달리는 것은 아닐까?

27일 메가박스 코엑스의 상영시간표. 62회 가운데 트랜스포머만 57회. 메가박스에서 뭐볼래? 선택은 없다.


27일 CGV강변의 상영시간표 그나마 메가박스보다 선택권은 조금 더 있다.



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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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2009/06/22 02:48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라는 '드래그 미 투 헬'. 시작할때는 무척이나 깜짝 놀라게 하더니 끝날때는 음... 글쎄..
영화를 보고 나서 느끼는 것으로..   '노인공경?' 정도?

호러영화 보고 뭘 느끼겠냐고 말씀하신다면 "그 말씀이 맞습니다~"라고 할 수 밖에...
흑염소 좋아하시는 분들은 영화가 어떠실지 모르겠사오만~ 하하하
그냥 잠 안오고 심심할때 헤드폰 끼고 보면 괜찮을 영화.


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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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2008/11/03 20:16
만화가 강풀이 2003년 인터넷에 연재한 ‘순정만화’가 6천만 클릭을 기록한 후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압구정CGV에서 제작발표회가 있었는데 유지태, 채정안, 이연희, 강인 등 출연자들이 총 출동했습니다.

98년 ‘8월의 크리스마스’, 2001년 ‘봄날은 간다’의 조감독이었던 류장하감독의 작품입니다.
아래는 아마도 국내 뉴스&블로그 사상 첫 공개되는 메이킹 필름 영상이 아닐까 싶습니다.(아님 말구요 ㅋㅋㅋ)


^^ 미안해요 채정안씨... 스틸컷을 잡다보니 영상 타이틀에 이런게 걸렸네요



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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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2008/07/28 01:46

수애의 눈물 글썽이는 표정만 2시간 동안 나오더라도 충분한 영화.
정진영의 '양아치'짓만 1시간 동안 나오더라도 흥미로운 영화.
'마초' 군인들이 30분동안 총질만 해도 스펙타클한 영화.
베트남전 상황을 5분동안 다큐로 보내줘도 충분히 영화.
'삼대독자 구하기'를 3분동안 얘기로 해줘도 ... 영화.

그러나 국경을 넘는 '원정 면회' 좌충우돌 스토리는 .... 만화

현실성은 없고 스토리는 뻔하다.
배우들은 뻔한 연기를 무척이나 잘 해냈고
감독은 멋진 그림으로 만들어 냈다.

끈기가 없는 것일까?

최근 본 한국영화들, 스토리가 끝으로 갈 수록 부실해진다.
아래는 스포일러니 최근 한국영화 안본사람은 열지 마시길..

more..


탄탄한 스토리가 아쉽다.

국민은 똑똑해지나 정치가는 못따라오고
관객은 똑똑해지나 스토리는 못따라가는...

따라가는건 쉽지 않냐?

이제 믿을건 '다찌마와 리' 밖엔...
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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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po10

    필요하면 할 수 있는 것이고, 당하는 입장에서는 참아 줄 수 있는 일이면 상광이 없다. 예로 정일이가 와서 그런다면 나는 못 참는데, 미국의 대통령은 참는다!

    2008/08/05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예술/음악2008/04/30 00:27
20세기가 92%쯤 지난날, 고딩시절.
같은반 친구가 듣던 CDP에서 처음 만난 Queen.

그 이후 퀸의 노래를 사서 모았고, 연습했다.
물론 노래로 프레디머큐리(퀸, 보컬)를 따라갈 수 없으니
띵가띵가 기타로...

그당시도 아주아주 오래된 노랜데 세련됐다고 칭찬했는데
21세기가 8%쯤 지난 오늘 들어도 세련됐다.

70년대 노래를 누군지 알수없는 멀티미디어 제작자님에 의해
다시 들어본 시간..

두고두고 듣고싶은 마음에 퍼다 담았습니다.



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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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2008/02/21 17:19

유재웅 해외홍보원장이 이정희, 김선옥, 이정언씨 등 해외홍보 전문위원들과 함께 국가의 이미지 외교를 실현하기 위한 지침서인 '상상력을 사로잡아라..'이미지 외교'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이 책은 영국 외교정책센터 소장을 거쳐 현재 유럽외교관계협의외 이사인 마크 레너드를 비롯한 캐서린 스테드, 콘래드 스뮤잉등 3명의 외교전문가가 '영국 브랜드 재조정'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한 산물이다.

책은 2007년 11월 26일 캔사스 주립대학에서 미 국방장관 게이츠가 역설한 '소프트 파워'의 중요성을 예로 들면서 '이미지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책에 따르면 국제 외교는 힘을 기반으로 한 '하드 파워' 외교와 커뮤니케이션과 인적교류를 중점으로 한 '소프트 파워' 외교로 구분하는데 미국의 9.11 이후 이라크전을 비롯한 '하드 파워' 외교의 실패를 사례로 들며 두 가지 외교방식을 결합한 '스마트 파워' 외교 강화론을 주장한다.

유 원장은 "그간 국내 상황을 보면 학계, 언론계를 비롯해 정치권에서조차 이미지 외교의 중요성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했지만 이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인적, 물적 투자에는 소홀한 감이 없지 않았다"며 한국의 현실적 외교 방안으로 '이미지 외교'를 소개하고 있다. (한나래. 271쪽, 1만8천원)

*유 원장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3회 행정고등고시를 거쳐 국정홍보처, 대통령 홍보기획비서관 등 한국 홍보의 현장에서 28년간 일한 국가홍보통이다.

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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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음악2007/05/09 00:17

옆나라 일본의 도쿄도 도지사 선거방송을 유투브에서 퍼왔습니다. 그렇다면 분명 카테고리는 '정치'가 어울릴 것인데 과감하게 '음악'으로 잡았습니다.

락을 위한 인생을 살고계신분이네요, 역시나 과감하게 선거유세를 영어로하는 대단한 시츄에이션까지..  51세의 나이에도 이런 열정(?)을 가졌다니 훌륭한 분입니다.

그러나..  선거에서는... ㅎㅎㅎ -_-


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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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음악2007/04/29 23:53


"선생님은 세계에서 따라갈 사람이 없으신 일인자이시고
나이도 많으신데 왜 그렇게 연습을 열심히 하십니까?"

"그건 내 소리가 지금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from 로스트로포비치


April, 27, 2007  "Rest in peace."



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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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음악2007/04/28 22:16
이런거 가능하면 안퍼올라고 하는데
보다가 완전 공감해서 ㅋㅋㅋ

Posted by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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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한아줌마

    왠녈방구~ ㅋㅋㅋ

    2007/05/03 10: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