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에 관한 취재의 일종으루다가
JYJ의 첫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JYJ는 동방신기로 활동하다가 소속을 옮기고
새롭게 만든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의 그룹명입니다.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는
영하로 내려갈까 말까 하는 추운 날씨 속에 진행됐습니다.
날이 추울것을 대비해 돔형 천정을 설치했지만
새벽에 내린 비와 눈과 우박으로 철거했다네요.
결국 이런 저런 준비가 늦어져서 예정보다 1시간 지난
오후 8시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일단 사진한장 올려보구요~
좀 더 많은 사진과 영상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아아~ 추운데서 덜덜 떨다왔더니 뺨이 얼얼해요.
ps. 현장에서 기사까정 다 써서 보낼라고 버튼 누르니
아이폰 테터링 문제로 인터넷 사용불가. 쯧. 이런 젝일...
ps. 기사는 요요요요요기기기기기 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무려 사진이 31장. ㅋㅋㅋ
ps. 아래 사진을 추가했는데요. 클릭하면 심지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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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결정이었을 테고 앞으로 나아갈 일일 만만치 않겠지만...잘 되었으면 하네요..
한켠에서 조용히 응원으로 보냅니다. 글구 이젠...시아 준수 보단...김 준수가 맞을듯.. 김재중, 박유천 으로
아~ 그렇군요. 준수, 재중, 유천으로 써야 맞겠네요. 연예쪽은 자주 취재하질 않아서 ㅎㅎㅎㅎ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어렵게 나아가는 재주많은 이 세명을 응원하는 팬이랍니다.
하고 싶은 음악활동 실컷 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했네요...방해공작에도 어떻게 저렇게 대박날수가 그대들의 힘의 대단함을 느낀니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