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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05/22 그녀의 싸이 타이틀... (4)
  3. 2005/11/15 누구냐? 너! (5)
  4. 2005/11/15 씬&찐의 결혼식에서 만난 사람들 (3)
  5. 2005/11/01 조만간 유부클럽 가입 예정인.. (8)
  6. 2005/11/01 캬아호~! (11)
  7. 2005/11/01 탐색! 인물열전 #1 (9)
  8. 2005/09/26 '마마' 라던가 이녀석 이름이 (11)
  9. 2005/09/26 SSIN car, 그 모습을 드러내다 (4)
  10. 2005/09/26 왁자지껄 후배님들 (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측부터, 이태, 철식, 준희동생 성희, 준희, 나

고등학교 동창의 X알친구 태홍군(소연아빠)의 쌍둥이 형이 찍어준 사진.
힘들게 처음 만난 관계를 따지자면 이렇지만 그냥 세월지나면서 친구.

몇달간 준비했던 아기사진 전문 스튜디오를 오픈했고 개업식에 참석했다.
사진을 전공한 태열군이 장비만 전문가 이다일 선수의 카메라로 친히 한컷!

소연아빠~  사업 잘될꺼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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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싸이버효썬 2008/06/0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서방 멋찌다~~ㅋㅋㅋㅋㅋㅋㅋ

문제의 김XX양 미니홈피,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결혼관이 담겨있다



아아~~

오는 9월 23일 장가간다는 친구 양XX군의 그녀!!

싸이 방명록에 반가운 글이 있길래 파도를 타고 넘어가보니..글쎄!!!

정녕.. "피할수 없어 즐기는중인가??"


이태야~ 그래도 장가는 가겠구나~~~~


9월 23일 피할 수 없어서 즐기는 신부의 모습을 담아오겠습니다. from 악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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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xx양 2006/05/2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할수없어서 즐기는거 절대~!!!아님.....^^;

  2. 또,김xx양 2006/05/2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xx군이라 해놓고....이태야~..........ㅡ.,ㅡ

  3. 꽃 유부남.. 2006/05/22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양xx군이 요즘 불안에 떨었던 마음을 알겠군....
    즐길수 없다면 토껴라~~~~

  4.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6/05/2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콘의 강유미기자가 옥장군을 괴롭히는 컨셉인거지.. 김xx양 '오해하지 말고 들어~~' ㅋㅋ

누구냐? 너!

인물/친구 2005/11/15 18:16
아래 어느 포스트에선가 자신을 'MIT공대 한방과'출신이라고 소개한 씬군의 결혼식에서 만난 친구들 사진입니다.

왼쪽에 있는 사람이 나인것 같고 가운데는 화려한 일본, 오사카 생활을 마감하고 분당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있는, 최근에 술대신 '속편한우유'를 마시는 두발군, 오른쪽은 몇주전 남산 XX웨딩홀에서 장가가버린 유부남 상배군.

요즘 사진을 찍으면서 빛 옆에 그림자, 어둠에 관심을 갖게되는데 내 카메라로 누군가 찍어준 사진에 적절한 어둠을 보여주는 사진이 있는것 같아 올려봤습니다.

어디선가 읽은 사진작가의 사진 잘찍는 노하우중에 '밝은곳 바로 옆의 어두운곳을 찍어라'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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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 2005/11/15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나도 사진 구경 다 시켜줘야죠~~ 얼렁 집에가서 보내주셈 ㅋㅋ

  2. 외계인 @.@ 2005/11/16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운데 분은 넘 명암이.. 주말엔 드라마보기가 취미인..분의 나들이였슴돠~!!

  3. MoOn 2005/11/16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바이 스트라우스님
    이걸 나한테 보여서 어쩌겠다고?

  4. Favicon of http://메롱 BlogIcon openinside 2005/11/1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일얼인이!!! 블로그 이쁜데??
    게다가 착한머리까지~
    킥킥킥!!!!

  5.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11/17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요즘 헤어스탈도 넘 착한거 같아. 게다가 주말마다 모범적 '드라마'시청 생활 패턴까지, 아핫.. 난 너무 모범이야

11월 12일, 씬철식군과 박찐아양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서울 시청앞의 '프레지던트호텔'의 무려 31층에서 결혼을 했는데 요즘들어 결혼식, 돌잔치, 고스톱모임 등등 각종 모임들로 친구들을 자주 만나고 있네요.

이번주 토요일 19일에는 태홍군 jr.의 돌잔치가 벌어질꺼랍니다. 아하~ 아하~ 바쁜 11월같으니..

그날의 참석자들 각종 사진을 구글에서 제공하는 'picasa'라는 이미지 관리, 편집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다닥다닥 붙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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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 2005/11/1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100장 찍으면 한장은 건져요~ ㅋㅋ
    근데 뭐야 나 지워버려~~~~~

  2. 선녀와 나후끈 2005/11/16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가운데 저 화려한 턱선은 누구냐..

    가희 전설이라 불리울 정도로 까칠한 느낌이

    마치 수세미속에 든 스폰지와 같다..

  3.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11/17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진~ 아무도 저게 넌지 모를꺼야, 니가 리플만 지우면 핫핫..

    턱내밀고 있는 유부남도 있는데 뭘~

지난 주말 찍은 사진중에 포즈도 좋고 모델도 좋고 사진도 잘찍었다 나름 뿌듯해 하는 사진!

다음주 토요일 (11월 12일) 시청앞 프로지던트 호텔에서 결혼하는 씬의 예비신부 찐양.

누군가 했던 '도대체 오빠는 사진찍어서 어떻게 하시는거에요? 찍긴 많이 찍는데 볼수없자나요?' 라는 항의에 어둡고 추한사진을 제외한 모든걸 올리리라 결심하고 올리는 첫번째 사진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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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씬사마 2005/11/0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죤~~~ 이뻐..
    몇살이삼????
    23살???

  2. 씬사마 2005/11/0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답글이 실시간인가???
    아니면 체팅창인가???

  3. 2005/11/03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호~~~나름대로 만족
    추한사진은 없애버렷!!

  4. 선녀와 나후끈 2005/11/04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진 우측 상단 2/3쯤에 보이는 허연 물체는??
    .
    .
    .
    .
    ..

    .
    .
    .
    .
    .
    .
    .
    .
    .
    .
    울집 밥통..쿠첸밥통~~

  5. 꽃유부남 2005/11/05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
    .
    .
    .
    .
    .
    .
    .
    .
    .
    .
    .
    .
    .
    .
    쿠쿠~~~~

  6. 상배 2005/11/2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쟁이 보거스?

  7. 은경 2005/11/30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여기 우리집이네? ...ㅋㅋ

캬아호~!

인물/친구 2005/11/01 11:32
이건 머.. 그냥 재밌으라고 ㅎㅎㅎ
밤늦은 시간이나 어두운곳에선 보지 마셈~ KIN~~


좌철식 우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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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씬사마 2005/11/0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나도 그냥 지나가게 되는군...

  2. 이쁜이 2005/11/0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좌측의 얼굴 잘 생긴 분은 왠지 느낌이 좋아...

  3. 쌕쌕이 2005/11/0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다일오빠 얼굴이 넘 커보여요...

  4. 말입니다.... 2005/11/0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봤다....
    좌측 오빠 소개좀 해주삼...
    딱~~~ 내 스타일이야....

  5.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악어군 2005/11/01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야~~ 조작하는게 다 티난다~ 훗
    씬과 찐의 답글놀이더냐?

  6. 말입니다.... 2005/11/0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차이를 두고 했었어야.. 완벽한데.. ㅠㅠ

  7. MoOn 2005/11/02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쯔쯔... 입술이 너무 커

  8.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악어군 2005/11/02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흣.. 디테일한 관심을 보이시긴 ~흣흣흣

  9. 상투튼 어르신 2005/11/0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에 관심이 많은 다일군!
    역쉬 어려~~~

  10. 2005/11/03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이라 덜부담스럽군...ㅋㅋ

  11. 상배 2005/11/21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답답해 진다 갑자기 ..
    진짜 세상이 어떻게 될려구...어후..
    어후~~ 지쟈스~~

이놈들 봐라~ 야하~~



고딩 동창들로 구성된 한때 '막나가던'모임의 멤버들, 이제는 장가도 가고 주니어도 생기고 다들 늙어가는듯.

그런데!!

암튼. 좌측부터 효성, 나, 정준군, 은경씨, 찐, 씬, 경미씨, 성길군, 정미씨, 효선양
05년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뚝섬 유람선 선창장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중. 핫핫핫
결국 못봤지만 !!

머 그래도 "남자는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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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씬사마 2005/11/01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다일군도 남자의 길을 가고 있었군...
    당연히... 남자라면 스시지!!!!
    뭐 불꽃놀이 같은 남자의 강인하고 터프한
    이미지를 망치는 것들은 없어져하함......

  2. 2005/11/03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 꼭 같이보자!!!!
    오빠도 커플만들어서...ㅋㅋ

  3.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11/03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불꽃의 악몽!!
    난 스시가 좋다! 내년에도 스시!

  4. 선녀와 나후끈 2005/11/04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날 퍽이나 안타까움에 떨게했떤 달군..

    완벽한 구성(모자,파카,장갑,카메라)으로 우리를 놀라게하고 결국은 스시...

    거 참으로 미안했지만,,어쩔수가 없었꾼..
    그나마 스시땜시 약간의 위안을 삼았길바란다.

    근데 모자쓰고 스시먹음 머리에 열나지 안냐?
    글구 찐 항상 손꾸락은 왜 벌려??

  5. 꽃유부남 2005/11/05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턱에 손이 안간게 다행이야~~~
    (언어장애인가?? 자꾸 오타가 나는군.... 쯥)

  6. 상배 2005/11/21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나빼고 뭐한거야..
    다일아 너 사진찍었잖아?
    근데 사진에 왜나오냐?...허 거 걱

  7. 은경 2005/11/30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날만 생각하면 넘 미안해서...--;;
    담번엔 분발해서
    꼭 커플로 와서 같이봐요..^^;;

  8. 은경 2005/11/30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사진 쭈니랑 다일씨 얼굴 디~따
    쬐그맣게 나왔따...ㅋㅋㅋ
    좋겟네? ㅋ

  9.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12/01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원래 얼굴작은 사람이다!
    저 사진엔 11명이 있습니다. 과연 double은 누구일까요?
    나냐구? 앙? 주글래?

얼마전, 얼마전, 얼마전.. 벌써 괘 된건가, 일요일 아침 11시에 결혼해버리는 엽기 행각을 벌인 녀석 '이정준'씨.

장가가서 우여곡절끝에 새로지은 무려 33평이나 되는 아파트에 입주하셨다. 1층에서 인터폰으로 '허가'를 받아야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는 최신형 아파트, 역시 신혼부부답게 벽면에 걸린 큰~ 사진들과 최신형 벽에 붙이는 TV, 게다가 반짝반짝하는 새 가구들..

사이를 개판으로 뛰어다니는 녀석이 있었으니 이름이 '마마'라나부다.

개쉑 등치는 네발로 서있을때 머리가 내 허리 높이(1m?)정도 되고 무게는 25kg이라던가? 정녕 8개월된 어린이란 말인가?

아파트 3층에서 25kg이 손님들이 왔다고 신나서 덩실덩실 뛰어 다닌다. 아래집에선 애들 넷이 동시에 뛰는 효과를 맛볼것이다. 아마도..

시베리안 개스키~의 종으로 말라뮤트라던가? 했다. 덩치는 늑대만한것이 머리에 들은것은 어찌나 애완견이신지, 아주그냥 안아달라고 놀아달라고 덤벼들을 때에는 체중 80kg의 초등학교 2학년 조카가 말타기 해달라고 덤벼들때와 유사한 두려움이 밀려오는 상황이다.

아파트에서 쉽지않은 도전이겠지만 개쉑 '마마'랑 행복하게 잘 살기를..

**때마침 그날이 개쉑 목욕해야하는 날이라던가..머라나, 사진은 그런 모든 조건을 '듣지못한'상태에서 안아주고 씨름하는 씬군.
** 역시 애완스러운 짓은 다 배워온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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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 2005/09/26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귀여웟~

  2. 선희 2005/09/26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 참 멋지다..^^

  3. 또또 2005/09/26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귀여운 강아지당...
    근데..어디에 33평을 사신거지..?
    유부녀는 그것이 더 궁금하당

  4. 2005/09/26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완전 좋다.

  5.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09/26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또, 빵/아~~ 유부녀들, 역시 집에 관심이 먼저가는구만

  6. 찐돌 2005/09/26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보다는 고양이가 좋지~~~~야옹~~~
    나두 결혼하면 고양이 길를거닷!!!꼭!!!!

  7.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09/27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옹~.. 그러면 고양이가 두마리~~
    씬고양이는 뭐하나..

  8. 선녀와나후끈 2005/09/2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마마의 간략한 특징..

    식탁근처에선 무조건 앉는다.(간식달라구~,.~)
    식사하고있을때는 무조건 식탁밑에서 잔다
    컴터방에서 겜하고 있을때 방입구서 지키고있다가 잔다
    "이리와"는 아는데 "저리가"는 모른다

    집에 벨소리나믄 무조건 문앞에서 손님 맞이한다(대량의 침세래머니와 주둥이로 손님의 똥꼬 깊수기 압박을 가한다)

    집에서 키우다보니 급격한 체력 저하로 2시간이상 못논다 (그후 항상 한 숨 주무신다)

  9.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09/29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씬네 고양이 기르면 한판 붙여보자! 재밌을듯..
    일단은 바퀴벌레, 쥐, 사마귀와의 대결로 연습좀 하고 있거라.

    마티즈 끄는 그날까지!!

  10. 로즈마리 2005/10/03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ㅅ;

  11. 선녀와 아직두 나 후끈 2006/10/1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마 보고싶어서 잠간 들어왔따....
    채원양과 은경줌마는 아빠와 남편을 냅다 뺑~기쳐두시구 잘 두 주무신다....
    간만에 일찍 들어왔구만...
    할 일이 없네..

그동안 비밀에 부쳐지고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그차, 최신예 아우디 M시리즈라는 바로 그차를 직접 시승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11월 12일? 이던가 장가가는 씬..녀석의 새차를 구경하게 된 것이다.

불쌍한 씬의 인생을 구원해주는 '찐'양 만큼이나 깜찍한 모양의 일명 'SSIN'카, 새차를 중고차보다 저렴하게 사버리는 초 특수 신공으로 구입한 씬 녀석의 차다.

'가격은 묻지마시길, 새차 제돈주고 산 사람들 울고 넘어질 가격이므로..'

특징이라하면 데쉬보드에 속도계 타코미터를 비롯한 바늘달린 계기판들이 모두 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핸들 앞쪽에는 깜빡거리는 불들어오는 장치들만 모여있다.

녀석의 그 오래된 '작은일에 흥분하기'와 '소심함'에 기초한 생활 신조로 넓~~은 주차장에서 어찌나 소심하게 주차를 하던지.. 아파트 앞에 세워둔 차 본넷에 누군가 복도에서 피우다 던진 담배꽁초가 떨어진 것을 보고 아주그냥 그냥 그냥.. 난리 blues~

자~ 그럼 아우디 M시리즈의 최 결정판 ' SSIN '카를 사진으로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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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09/26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씬...너에겐 답글이 없구나.. 저런저런

  2. 찐돌 2005/09/26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보니까 차가 커보이네...귀엽네..ㅋㅋ

  3. 씬사마 2005/09/30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그리고 차량 등록증을 보니 '2006년'식으로 되어있더군... ㅋㅋㅋ

  4. 선녀와 나후끈 2005/10/22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마마 한입꺼리밖에 안되는데 ㅎㅎㅎ

    마마 물어!!

어수선한 녀석의 어수선한 친구들..

모두들 30을 바라보며 무럭무럭 자라는 나이들이건만 아직도 고딩같은 왁자지껄 분위기를 가지고 재밌게 놀 줄 아는 '어린이'들이었다.

대학로에 위치한 일본풍의 XX우동집, 한 십여년 전 쯤에 그곳은 몽땅 분식집으로 거리를 이뤘던 곳으로 기억한다, 술먹고 일어서면 천정를 뚫고 비둘기와 인사할만한 낮은 지붕을 가진 2층에서 뒷 테이블 남정네들의 수다소리에 지지 않으려는 의기 투합으로 강력한 술을 마셨다.

놀랍게도 남정네는 나 혼자! 부러운 사람은 언제든 연락 바람.
저기 있는 저 처자들, 내 머리로 가려버린 두명까지, 총 여섯명 몽창 다 쏠로라는 사실.

언제만났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9월의 어느날쯤이었던걸로 기억. 그보다 좀 좋은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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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 2005/09/26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 다 친구로 만들어서 어쩌려고 그래...
    아까 배의 감촉(?)으로 보아 얼마 안남았더라.
    부지런히 잡어!

  2.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답글다는 다일씨 2005/09/26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언제 어디서 나타나더라도 모두 친구먹어 버리겠다 냐핫~

  3. 정진 2005/09/26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언니가 배까지 감촉 해봤나바~ ㅋㅋ 언제 찍은거랴... 이날은 사실 잘 기억이 나질 않아...

  4. MoOn 2005/09/30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풋! 웅 어쩌다보니... 실수였어!!

  5. 선녀와 나후끈 2005/10/14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결혼하기 전에 알렸어여 하는거아냐??

    때늦은 감이 있는데..어찌 함..옛생각하며..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