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글을 올리고 블로그에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았는데 이제야 다시 시작한다.
페이스북이 워낙 뛰어난 매체 역할을 하기도 했거니와 블로그에 글을 사사로이 올리는 일도
나름 업무와 여가의 사이에서 신경쓰이는 일이라 중단했던 것인데

6월말 회사를 그만두고서도 블로그에 관심을 갖지 못했다.
4월 12일 마지막 글을 썼으니 거의 반년만에 다시 블로그를 시작. 

업무와 연관성도 없고 느낀바 있는바 경험한바 그대로 쓰는 글이 가능한 시점.

이제 슬슬 그동안의 이야기를 풀어볼까~ ㅎㅎㅎ

6월말 회사를 퇴직하고 4개국 여행을 하면서 만난 인연들과
또 평생에 다시 있을까 싶은 여유로운 생활의 흔적들과...

정리해볼 때.

10월의 첫 월요일부터 시작한다.

@이다일

빈둥이로 살던 날 가운데 지난 9월10일의 풍경.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인근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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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정말 좋아졌죠. 전화선 뽑아다 사진 한장 다운 받는데 20분 걸리던게 엇그제 같은데 이제 휴대전화로 인터넷을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말이죠. 

이번에는 전라남도 영암에 F1서킷으로 기아 K7 시승회를 다녀왔습니다. 노트북과 함께 무선 모뎀이라도 챙겨야 했건만 아이폰이 있으니 모뎀따위 안가지고 다닙니다.

이번에 아이폰 OS업그레드 이후 '개인용 핫스팟'이란 기능이 생겼습니다. 이게 참 재밌는데 아이폰3GS에서는 블루투스와 USB연결로 노트북에 인터넷을 제공(?) 해줄 수 있고 아이폰4에서는 wi-fi로 인터넷을 연결해줄 수 있습니다.


즉, 휴대폰이 인터넷 공유기의 역할을 합니다. 우리나라 어디에서나 휴대폰은 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전국 어디서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거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저 같은 사람에겐 필수적인 기기가 됐습니다.

영암에서 올라올 때는 KTX를 탔습니다. 최근 고장 많다는 KTX-산천이었죠. 뭐 사소한 고장이었겠지만 무선인터넷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KTX는 무선인터넷이 가능한데 30분에 1000원, 종일에는 2000원입니다. 특실은 무료로 제공해줍니다. 12분 연착까지하고 무선인터넷도 안되니 헛~ 참~ 기(가)차(군요) 칙칙 폭폭

어쨌건 특실에 앉으니 의자마다 220v콘센트가 있습니다. 노트북에 전원을 연결하니 3시간 남짓한 서울길이 업무 공간으로 변합니다. 인터넷은 아이폰에 연결해 해결했습니다.

아아~ 좋은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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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지난 6일 소독약 샤워한 내 차가 불쌍해서 취재 후 작성한 기사. (우)헤럴드경제에서 7일 내 기사를 그대로 베껴간 기사.


인터넷 페이지뷰를 늘리기 위해서 기사를 베껴쓴다지만 좀 기획 취재했거나 혼자 고민해서 쓴거를 낼름 베껴가면 좀 그르치 않나?

업계에도 상도덕이 있는데 이건 좀 아니네. 쯧.

게다가 이걸 '미디어다음'에서 상단에 노출하는건 또 뭐야. 하루 먼저 나온 내 기사는 저리 처박히고 나중에 베껴적은 기사가 더 많이 유통되다니 당췌~ 

헤럴드경제!!   원고료 달라!!!

베껴 쓸라믄 좀 창의적으로 두 세개 기사 섞어서 베껴 보던가.
어찌 베껴도~ 기사 한개를 그대로 긁어갔다냐.

첫 문단, 둘째 문단 순서만 바꾸고 토시하나 안바꾸고 그대로 베꼈냐. 
마지막에 "제일 효과적이다"를 "가장 효과적이다"라고도 바꿨네.

지금 뭐 대딩 레포트내나?

에힛~ 쯧.

(6일날 쓴 내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206164614370&p=khan

(7일날 베껴쓴 헤럴드경제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autos/view.html?cateid=1025&newsid=20110207002214363&p=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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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jnews.tistory.com BlogIcon 김형욱 2011/02/08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제가 경제지 생리를 보니까 바이라인 없는 온라인 팀은 하루에 무조건 읽힐 만한 기사 40~50개 기사를 퍼 나르다보니 상도덕이고 뭐고 없는 것 같아요. 슬픈 현실..

  2. Favicon of http://sulgida.blog.me BlogIcon sulgida 2011/02/08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하구만. 근데 이래도 뭔가 이의제기할 방법이 없는건가?

  3.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매일매일 다일~리 뉴스 이다일선수 2011/02/08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서로 퍼가긴 많이 하는데.. 업계용어로 '우라까이'. 근데 이건 우라까이 정도가 아니라 아주 마우스로만 가져간 거라... 게다가 보도자료 가공하거나 남들 다쓰는 기사를 쓴게 아니라 혼자 취재해서 쓴건데 이렇게 베끼면 좀 그르네. 김형욱님/ 슬픈현실 맞습니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기저기 사진이 떠돌길래
설마~ 합성인가봐~ 라고 했는데

간만에 잉여질로 확인해본 결과...  진짜였다.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소속 노인들께서
직접 지난 해 12월 8일 거리에서 보여주신 피켓이었다.
"NAVER DIE"

물론 앞에는 "Old soldiers"라고 붙어있긴 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할까...   
병사는 늙고 네이버는 죽는다?
뭐 이런 격언일까?

연합뉴스 취재사진인데 누군가 퍼온 것을 스크린 캡쳐.



요건 뉴시스 취재사진. 오른쪽 뒤에 보면 "올드 솔져 네이버 다이"가 또 보인다. 이번엔 좀 젖었나보네.


요 기사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579428
요 링크에 가면 있습니다요.

뭐 시위에 반대도 찬성도 아니고 그저 지켜보는 입장이지만서두
이렇게 잔잔한 웃음을 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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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talgi21.khan.kr BlogIcon 딸기 2011/01/2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하하하하
    엄청 웃었네요.



가만히 천천히 들어보세요.
영어를 몰라도 이상하게 내용이 들립니다.
좋은 연설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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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21시부터 네이버의 뉴스캐스트가 모양이 변경됐습니다.
언론사에 트래픽을 돌려주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뉴스캐스트가 두번째 변화를 겪은 것인데 한마디로 연성뉴스를 줄이고 섹션별 주요기사를 골라내겠다는 취지로 보입니다.

변경된 네이버 뉴스캐스트를 보면서 얘기해볼까요


이 그림은 언론사별 뉴스입니다. 각 언론사가 네이버의 '뉴스캐스트'에 주요기사로 보낸 기사를 노출하는 공간입니다. 오롯이 해당 언론사의 기사만 노출되는데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참여한 40여개(가 조금 안되는)의 언론사가 번갈아 노출됩니다. 즉 네티즌이 접속했을때 특별히 MY뉴스 설정을 하지 않났다면 1/40의 비율로 이 화면을 보게 됩니다.

지금까지와 별반 다른게 없죠. 차이라면 기존 6~7개의 기사가 노출되던 것을 9개로 늘렸습니다. 그리고 이미지가 있는 기사만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해줍니다. 


특징적인것은 여기서 나올 것 같은데요. 그간 네이버 뉴스캐스트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것이 '연성기사'였습니다. 언론사 입장에서는 트래픽을 몰아가야하고 네이버 뉴스캐스트가 가장 중요한 창구였기 때문에 여기에 소위 '낚는 기사'를 배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초창기부터 예상할 수 있는 것이지만 '자정능력?'이 신문 지면 편집하던 때와는 너무 달랐죠. 

어찌했건 각종 섹시, 충격을 비롯해 외계인 기사까지 가득 채워지던 공간에서 네이버는 어떻게든 좋은 기사를 보여주고 싶었을겁니다. 그래서 나온게 상단에 '카테고리메뉴'를 늘어 놓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카테고리를 늘어놓으니 네티즌들은 각자 원하는 분야를 먼저 선택하게 되고 그 분야에서 원하는 기사를 클릭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과 차이점을 몇 가지 가질 수 있는데...

1. 네티즌의 관심분야다 > 관련 기본지식이 있다 > 왠만해선 안낚인다 > 낚시 성공 비율도 낮다 
2. 언론사 편집이 판끼리 경쟁에서 기사끼리 경쟁으로 바뀐다. 게다가 카테고리에서 경쟁한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결국 언론사별로 뉴스가 노출되던 것을 주로 보여주던 네이버 뉴스캐스트가, 카테고리를 상단에 주목도 있게 배치해서 네티즌이 해당 분야에 원하는 기사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언론사는 해당 카테고리 내에서 경쟁하는 구조를 갖게 됐습니다.

기사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카테고리에서 경쟁력 있는 기사를 생산해야 주목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또 하나, 모든 기사에 이미지가 들어있다는 것인데요. 왼쪽에 이미지 있는 기사를 기존에는 특별히 '이미지기사'로 분류해 따로 전송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책이 변경됐습니다.

모든 기사가 이미지를 갖게 됩니다. 그래서 주목도 높은 이미지란에 들어가는 기사는 언론사가 아닌 네이버에서 임의(?)로 구성하게 됩니다. 카테고리에선 말이죠. 그러니 경쟁력있는 기사가 이미지 기사 자리에 들어갈 확률도 높을지 모르고, 어찌했건 카테고리내에서 경쟁하는 구도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한 15분 쓰윽 쳐다보고 쓴 것이라 횡설수설이지만 네이버 뉴스캐스트가 유발하는 트래픽이 만만치 않은 것이므로 아마도 언론사들의 기사 패턴도 바뀔 것이고 편집 방법도 바뀔 것입니다. 

그래도 항상 중요한 것은 좋은기사를 생산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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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ㄷㄷ 2011/01/14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음이랑 똑같아서 싫음

**이 글은 다소의 과장과 허구로 구성됐습니다.

지난주 목, 금, 토를 냅다 쉬고 일요일 회사에 출근하니 반가운 박스가 놓여있습니다. 하나는 아래 글에 쓴 가습기요 다른 하나는 선물종합세트같은 멋진 상자였습니다. 구로구 모처에서 일하는 북좀치는 미소녀, 경희여고 칼라렌즈, 조 모양이 보내준 선물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나름 택배받은 남자입니다. 

내용물은 커피, 사탕, 초컬릿 & 전자제품을 닦을 수 있는 썸띵~ 입니다. 썸띵만 제외하면 대체로 군대 위문품과 구성이 비슷합니다. 군 시절 중학교 대학교 동창이던 정XX양이 보내준 초코파이 다섯상자를 보고 고참이 "우리가 이런것만 먹고 사는줄 아냐!"라고 꿍시렁 대던게 생각납니다. 근데 맛있었습니다. 잘먹었구요.

커피는 히말라야에서 왔답니다. 사탕은 뭔가 건강에 좋다는 오가닉입니다. 마트에 가면 한 구석에 금테두른 공간에 있는, 바로 그 오가닉 입니다. 초컬릿 역시 예사롭지 않아 보이고 으흠.

어쨌건 썬데이 모닝에 일찍 출근한 선배들과 커피는 나눠 마셨고 초컬릿과 기타 등등은 서울 시내 모처에 꿍쳐놨습니다. 두고두고 먹을 생각입니다.

단올 홧튕~!
경희여고 칼라렌즈 홧튕~!

사진만 보면 좀 있어뵈는 회사 책상. 간지좔좔 애플제 무선 키보드 & 마우스에 3M 마우스 패드, 게다가 묵직한 크로스 펜까지 나와 주시니.. 책상은 블랙. 그러나 다른 각도로 찍으면 아래 가습기 사진처럼 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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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unnyplan.com BlogIcon Whoshe 2010/12/28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부럽삼~ㅋ

코가 막히고 목이 컬컬합니다. 

오전에는 그나마 살 만 하지만 오후 서너시가 지나면 정신마저 몽롱해집니다. 하루종일 앉아 있는 생활을 몇 주째 하다보니 어항에 들어 앉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어서 시간 가는줄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쉬운게 가습기입니다. 

몇 년 전에 일명 '개구리 가습기'라고 개구리 모양처럼 생긴 녀석을 하나 샀습니다. 초음파 방식이었습니다. 하절기에 작동않고 쉬다보니 속에서 개구리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물체가 됐습니다.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방생(?) 목이 컬컬해도 참고 걍 기침하고 살다가 지난주 인터넷을 통해 하나 구입했습니다. 배송비까지 대략 3만3천원쯤 했던 거 같은데 '가열식'입니다. 물을 40도 정도로 가열해서 내보내니 끓이진 못해도 깨끗해 보입니다. 

정지-강-약의 간단한 조작만 가능하지만 사실 회사에서 쓰는 가습기가 달리고 서면 됐지 후진에 좌회전에 자동취침에 이딴 기능 필요 없습니다. 사용 이틀째, 목이 컬컬하던게 없어졌고 회사에서 마른 기침하던 습관이 사라졌습니다. 다만 아침 점심으로 정수기 물을 죄다 퍼가는 행위를 연출해야 합니다. 쫄쫄거리며 나오는 정수기 물을 받아 쓰려니 참으로 귀찮은 일입니다. 뒤에 누군가 커피믹스라도 들고 기다리면 표정이야 안 그렇지만 오돌오돌 맘은 급해집니다.

가습의 계절. 수분을 공급해 봅시다.

옆자리에 반쯤 걸친 가습기. 체중이 좀 더 넘어 갔다가는 독도 만큼이나 소유권 분쟁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핑크. 남자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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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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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이마트 1만1천500원 피자에 이어 
이번달에는 롯데마트가 치킨을 5천원에 판답니다.
치킨업계의 '진돗개하나'라고 합니다.

모 그럴수도 있죠.

그래도 

"회사 짤리면 치킨집 하나 내지 뭐"
"이번일 잘 되면 피자집 내서 내 장사 해야지"

이런 얘기들 쏙 들어가겠습니다.

경제논리로 싸게 만들어 팔아 잘 파는건 좋은데
경제논리로 이마트, 롯데마트가 결국 독점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즐겁게 치킨먹는 날을 생각하며~
잼난 움짤 사진 하나 올려요.

이친구 누군지 보기만해도 치킨이 먹고 싶네그랴.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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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지름은 알리라했다
옛말에 착한일을 알리라했던가...

12월 1일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는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열렸습니다.
한달간 진행되는 모금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홍보대사로 나선 주영훈, 이윤미 부부와 함께
어디선가 나타난 꼬맹이 어린이들.

&

오랑우탄.

응? 오랑우탄도 사람을 돕겠다고??
구세군에서 마련한 고도의 전략일까요??

오랑우탄도 사람을 돕겠다고 나서는데
뒷짐지고 앉아있으면 거시기 할테니.. 거시기하라는 뜻?



어쨌건 최근 콘서트에 가보면 팬클럽들이 입구에 쌀을 쌓아 놓습니다.
사실 요것도 '드리米'라는 업체가 있어서 거기서 화환대신 쌀로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쌀을 구세군에 기부합니다.

콘서트나 행사장 가득 쌀을 쌓아 놓으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자자~ 여기 아래에 쌀을 쌓아 보내준 착한 이름들이 있습니다.
천천히 읽어보시고 칭찬해주시길..

자세히 보면 스타들의 팬클럽 이름으로 기부된 쌀이 많습니다.
DC갤러리에서도 기부한게 보이는데 그 참 반말하고 욕해도
DC사람들 착한일도 많이 합니다.

:유노윤호와 JYJ박유천, JYJ김준수"라고 쓴 이름도 특이하네요.
누구는 유노윤호고 누구는 걍 박유천, 김준수니
동방신기였던 아이들이라고는 생각할 수 있지만.....

어쨌건 칭찬받을 사람들, 사람들이 팬클럽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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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10년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살아있다!

    Tracked from 화성시 공식블로그 화사함 2010/12/03 10:10  삭제

    2010년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살아있다! 몰래산타 전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다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나타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운 12월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크리스마스가 있기 때문이겠죠! 종교를 떠나 크리스마스는 전세계의 축제니까요^^ 아이들은 12월이 되면 일년동안 나쁜 행동 안하고 잘 살았는 지 고민하게 됩니다. 착한 일을 많이 해야 눈 앞에 나타나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때문이죠.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이 되면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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