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워낙 뛰어난 매체 역할을 하기도 했거니와 블로그에 글을 사사로이 올리는 일도
나름 업무와 여가의 사이에서 신경쓰이는 일이라 중단했던 것인데
6월말 회사를 그만두고서도 블로그에 관심을 갖지 못했다.
4월 12일 마지막 글을 썼으니 거의 반년만에 다시 블로그를 시작.
업무와 연관성도 없고 느낀바 있는바 경험한바 그대로 쓰는 글이 가능한 시점.
이제 슬슬 그동안의 이야기를 풀어볼까~ ㅎㅎㅎ
6월말 회사를 퇴직하고 4개국 여행을 하면서 만난 인연들과
또 평생에 다시 있을까 싶은 여유로운 생활의 흔적들과...
정리해볼 때.
10월의 첫 월요일부터 시작한다.
@이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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