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아이패드를 꺼내 좀 쓱쓱 해줬더니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구경을 시작. ㅋㅋㅋ
마치 바둑 훈수두는 듯.


(사실은 이다일님이 아이패드로 1to50 게임하는 것을 쮸부인이 관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담 누가 찍었을까?)

제가 하고 있는 게임. '1to50'. 이거 은근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1부터 50까지 숫자를 차례대로 누르는 게임인데 저는 36초가 최고 기록입니다.
10초대의 기록을 가진 사람도 있다해서 유튭을 찾아보니.. 세상에 이럴수가..

같이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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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9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45초 나왔는데^^

  2. 찐돌 2010/10/25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시 씬의38초를 누르고 37초됐음!!!! 다일도 이길테닷!!!


기묘한 이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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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에 찾아간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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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끼,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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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날아왔습니다.
주방 베란다 앞에 나무가지에 둥지를 만들었네요.
알을 낳았다는 얘기를 듣고도 그냥 넘겼는데
오늘 보니 새끼가 밥달라고 짹짹거립니다.

요놈이 참새같지는 않은데 무슨 새인지 당췌 모르겠네요.
어미는 잠시 와서 잠자리 물어다주고 다시 사라졌습니다.

캠코더로 1시간동안 몰래 촬영하고 있습니다.
결과 나오면 영상도 편집해서 올려봐야겠네요.

우리집이 명당이긴 명당인가보네.

이 새의 이름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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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gicbed 2010/09/07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리모양이 멧새는 아닌 것 같고요. 무늬가 찌르레기 같지도 않고요..꼬리를 봐야알겠지만 직박구리 아닐까요? 한번 검색해 보세요~~기자님 안녕하세요~^^

날씨 좋은날, 여의도 하늘.
운전중 신호대기를 틈타.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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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에 항상 만나는 나무들입니다.
무수히 많은 나무를 만나겠지만 그 중에 눈에 띄는 나무들이라
매일매일 싹은 텄는지 잘 살고 있는지 살펴보고 사진찍게 되는 나무 입니다.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 앞에 서 있는 나무는 기와 문과 어울려 고풍스런 풍경을 자아냅니다.
매일 지나치지만 신경쓰지 못하고 있다가 얼마전부터 사진을 찍어두기 시작했습니다.

건너편으로 예원학교가 보이는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또 하나는 캐나다 대사관 앞에 있는 일명 '520나무'입니다.
수령이 520년 됐다고 써 있어서 붙인 별명인데 몇해전부터 520세였으니 
아마 앞으로도 530세 전까지는 계속 520세일것으로 추정합니다.

두그루의 나무를 잠시 멈춰서서 꼼꼼히 살펴보고 오는데
아직 봄은 오지 않았나봅니다.
지난해에도 520나무는 마치 죽은듯이 싹을 틔우지 않다가
개나리가 질 때쯤 다른 나무들보다 뒤늦게 싹이 올라왔었습니다.

매일매일 나무 구경하는것도 재미가 쏠쏠합니다.
정작 제 자리 뒤에 있는 난초는 물도 잘 안주는데 말이죠.

520나무는 35mm렌즈로 찍었더니 가지 끝까지 우아하게 나옵니다. 좀 더 기다리면 싹이 올라오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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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kdo.net BlogIcon asdsa 2010/04/02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ekdo.net★◈ 오빠 이런 만남 어때요

오늘 날씨는 비가 왔다.
아침부터 늦잠 잤다.
5분 지각하고 회사에 들어갔다.

50mm렌즈로 출근길에 사진을 찍고
35mm렌즈를 퇴근길에 구입해서 사진을 찍었다.

렌즈 샀다고 자랑할라는데
가만 사진을 보니 고기 먹은게 자랑인거 같다.

참 즐거운 하루였다.
2010년의 쿼터가 벌서 지나갔다뉘~ ㅠ.ㅠ

2010년 3월 31일. 

비오는 아침, 50mm로 찍은 출근길. 신호등의 빨강색과 알수없는 노란색이 이뻐 회사에서 배경화면으로 사용중이다.

최근 조짐이 보이는 식도염 때문에 커피를 끊었다. 캬~ 아침에 에스프레소 한잔 쫘악 마시면 바로 천국으로 가는 계단인데~ & 혹자는 '화장실로 가는 급행열차표'라는

퇴근하고 35mm 2.0렌즈를 구입하고 첫 컷. 비록 초점이 엉뚱한데 가버렸지만 첫 컷임을 기념하고자.

논문 준비를 위해 들른 학교. 두팔을 벌리자 좌우에서 광선이 내리쬐는~ 오~ 지쟈스~ & flower stairway to church

렌즈자랑 할라 했는데 결국 고기 궈먹은게 자랑~! 저렴한 돼지갈비가 언제나 맛은 일등!

35mm 2.0렌즈는 초점거리가 짧다. 근접촬영이 가능하단 뜻. 키보드 밀착취재 사진.

2.0의 밝은 조리개 덕분에 뽀샤시 뒤를 날리기도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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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에 신입생이 들어왔다고 말씀드렸죠?
화면이 무려 27인치인 아이맥이 들어왔습니다.
리모컨으로 드라마 플레이어를 조정할 수 도 있구요
키보드 마우스 모두 무선이라 침대에서도 작동가능합니다.

덕분에 주말 밤에 드라마 삼매경이 빠질 수 있었습니다.
사운드가 약간 부족한 아이맥인데 7~8년전에 사서 쓰던
BOSE의 사운드 스틱이 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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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boutcar.co.kr BlogIcon 김한용 2010/02/0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팔자 좋으시구만.

    사운드 스틱도 있으시면 알텍 랜싱 스피커 좀 돌려줘. 흑흑...

  2. 2010/06/27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이다일선수 2010/07/01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하하하~ 맞습니다.
      제가 잘못썼군요 하하하하~~~

      제 차 오디오가 보스. 집은 하만카돈인데 바꿔썼네요.
      감솨합니다.

오전 9시 9년만의 폭설
오전 11시 50분, 41년만의 폭설.
오후 최대 적설량 돌파 예상.

대단한 날입니다.
게다가 2010년의 첫 출근길.

새해 첫 출근날부터는 새벽 조깅을 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출근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기까진 말이죠.

6시에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보니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있네요.
조깅은 포기했고 차타고 출근하려고 슬슬 준비.

8시. 차로 출근도 포기.
예사롭지 않아 캠코더와 카메라를 챙겨서 버스 탑승.
결국 회사는 10시에 도착했고
폭설관련 기사를 두꼭지나 써버린 오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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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생겼던 '새마을 식당'. 분당, 송파에 생기더니 신천에도 생겼다.
여기저기 늘어나고 있는 모양.

고추장 양념과 훈제향이 특징인 연탄불고기와 참치와 돼지고기를 넣고 끓여
가위로 잘게 잘라서 밥에 비벼먹는 김치찌개가 일품.

배고플때 위산 좀 뿜어보려고 특별히 HD영상으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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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theborn BlogIcon 칠분이 2009/05/2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담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