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천천히 들어보세요.
영어를 몰라도 이상하게 내용이 들립니다.
좋은 연설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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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소의 과장과 허구로 구성됐습니다.

지난주 목, 금, 토를 냅다 쉬고 일요일 회사에 출근하니 반가운 박스가 놓여있습니다. 하나는 아래 글에 쓴 가습기요 다른 하나는 선물종합세트같은 멋진 상자였습니다. 구로구 모처에서 일하는 북좀치는 미소녀, 경희여고 칼라렌즈, 조 모양이 보내준 선물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나름 택배받은 남자입니다. 

내용물은 커피, 사탕, 초컬릿 & 전자제품을 닦을 수 있는 썸띵~ 입니다. 썸띵만 제외하면 대체로 군대 위문품과 구성이 비슷합니다. 군 시절 중학교 대학교 동창이던 정XX양이 보내준 초코파이 다섯상자를 보고 고참이 "우리가 이런것만 먹고 사는줄 아냐!"라고 꿍시렁 대던게 생각납니다. 근데 맛있었습니다. 잘먹었구요.

커피는 히말라야에서 왔답니다. 사탕은 뭔가 건강에 좋다는 오가닉입니다. 마트에 가면 한 구석에 금테두른 공간에 있는, 바로 그 오가닉 입니다. 초컬릿 역시 예사롭지 않아 보이고 으흠.

어쨌건 썬데이 모닝에 일찍 출근한 선배들과 커피는 나눠 마셨고 초컬릿과 기타 등등은 서울 시내 모처에 꿍쳐놨습니다. 두고두고 먹을 생각입니다.

단올 홧튕~!
경희여고 칼라렌즈 홧튕~!

사진만 보면 좀 있어뵈는 회사 책상. 간지좔좔 애플제 무선 키보드 & 마우스에 3M 마우스 패드, 게다가 묵직한 크로스 펜까지 나와 주시니.. 책상은 블랙. 그러나 다른 각도로 찍으면 아래 가습기 사진처럼 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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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unnyplan.com BlogIcon Whoshe 2010/12/28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부럽삼~ㅋ

지난달 이마트 1만1천500원 피자에 이어 
이번달에는 롯데마트가 치킨을 5천원에 판답니다.
치킨업계의 '진돗개하나'라고 합니다.

모 그럴수도 있죠.

그래도 

"회사 짤리면 치킨집 하나 내지 뭐"
"이번일 잘 되면 피자집 내서 내 장사 해야지"

이런 얘기들 쏙 들어가겠습니다.

경제논리로 싸게 만들어 팔아 잘 파는건 좋은데
경제논리로 이마트, 롯데마트가 결국 독점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즐겁게 치킨먹는 날을 생각하며~
잼난 움짤 사진 하나 올려요.

이친구 누군지 보기만해도 치킨이 먹고 싶네그랴.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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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급작스런 소식을 듣고도
뒤늦게 내려간 봉하마을.

짧은 2박3일을 봉하마을에서 보내고
영정을 실은 버스 뒤를 따라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책상정리하다가 한구석에서 나온 명찰때문에
다시 2009년 5월로 돌아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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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일요일, 시제를 모시기 위해 큰집으로 내려갑니다.
때마침 컴터에 사진을 정리하다가 지난 2006년에 찍어둔
시제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그때는 복잡한 제사상 양식을 기록해두려고 찍은건데
아무곳에도 올리지 않고 하드에 기록해두었네요.

그래도 블로그에 올려두면 두고두고 볼 것 같아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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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시제,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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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무서운 단어죠.
영화 해운대에서 보여줬던 해저지진에 이은 쓰나미.

2010년 2월 27일 현실 세계에 일어나려 합니다.
27일 칠레에서 8.8의 지진이 있었습니다.

28일 새벽 4시 현재는 지진 여파가 태평양을 따라 퍼지고 있습니다.
하와이까지는 앞으로 3시간 걸린다고 하고
일본에는 오후 1시쯤 도착한다고 합니다.

칠레 지진에 대한 보스턴 닷컴의 사진입니다.
http://www.boston.com/bigpicture/2010/02/earthquake_in_chile.html

하와이 쓰나미에 대해서는 웹페이지를 열어
쓰나미 관련 생방송을 보여주는 동시에
피난 지역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정보를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 http://www.hawaiitsunami.com )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태평양을 따라 쓰나미가 퍼진것은 1960년에도 있었는데요
이때 역시 칠레에서 9.6의 지진으로 발생했습니다.

1960년도에 칠레에서 일어난 9.6의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일본과 필리핀해까지 영향을 미친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http://pubs.usgs.gov/circ/c1187/ )



쓰나미에 대한 내용을 미국의 US.geological survey에서 자세하게 설명해놨습니다.
칠레, 하와이, 일본에 사례에서 배우는 '쓰나미에서 살아남기' 라는 제목입니다.
http://pubs.usgs.gov/circ/c1187/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Their accounts contain lessons on tsunami survival:

  • Many Will Survive the Earthquake 
  • Heed Natural Warnings 
  • Heed Official Warnings 
  • Expect Many Waves 
  • Head for High Ground and Stay There 
  • Abandon Belongings 
  • Don’t Count on the Roads 
  • Go to an Upper Floor or Roof of a Building 
  • Climb a Tree 
  • Climb onto Something that Floats 
  • Expect the Waves to Leave Debris 
  • Expect Quakes to Lower Coastal Land 
  • Expect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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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ccspace.net BlogIcon 심광복 2010/03/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섭고 소름끼치는 일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오는날 중앙일보 (2009년11월19일)에 실렸던 전면광고 삼성전자 협력업체 사장이올렸던 "오바마가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 되지 않기를..."이라는 그리고"2012"영화가 현실로 오는듯 하네요
      http://uccspace.net
      꼭!들러보시고 많은 생각을 해보시길 바랩니다

    2. bestmonclerjackets 2011/02/17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 대통령오는날 중앙일보 (2009년11월19일)에 실렸던 전면광고 삼성전자 협력업체 사장이올렸던 "오바마가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 되지 않기를..."이라는 http://www.bestmonclerjackets.com/ 그리고"2012"영화가 현실로 오는듯 하네요


    새로운 컴퓨터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몇년간 데스크탑 없이 노트북으로 연명하던 홈 컴퓨팅 생활을
    아이맥 27인치를 새로 들이면서 개선해봤습니다.

    대화면의 기쁨... 도저히 감당 안됩니다.

    어떤이들은 화면 색이 노랗고 파랗고 차이가 난다는데
    그건 차차 사용하면서 봐야겠네요.

    지금 당장은 아주아주 좋아서 미드좀 봐야겠습니다.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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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를 시작한지 두어달 쯤 된것 같습니다.
    덕분에 복분자폰도 질러서 확 달려봤고 결국 아이폰까지 질러서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트위터를 쓰면서 느낀게 비슷한 생각, 생활반경, 습성(?)을 가진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뭉치게 된다는 것 입니다.

    그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주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멘션맵이란 사이트인데 여기를 클릭하면 제 멘션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소셜네트워킹이 약해보이는데 거미줄처럼 칭칭 연결될 날이 있겠죠.
    네츠블루, 아리, 큐티시스터, 독설님이 주요 연결고리가 되어 계십니다.

    http://apps.asterisq.com 에서 제공하는 mention map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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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방금 손담비의 트위터가 낚시라는 제보를.. ㅠ.ㅠ

    오잉~ 이런일이.. 하하하

    트위터를 시작하고서 유명인사들을 제가 직접 팔로잉하고 다녔건만...
    오늘 저를 팔로잉한 분들을 찾아보고 저 역시 팔로잉하려고 리스트를 보는데

    손담비님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아하하

    두근두근하느라 아직 클릭해보진 못했는데 (리얼 손담비인지 확인 못했단 얘기죠)
    어히쿠야...어히쿠야..

    세상에 이런 소셜 네트웍이 있을까요

    노회찬님과 여행지에 대한 쪽지를 나누고 김주하님은 매일 뉴스를 몇시에 진행하는지 알려줍니다.
    이찬진님은 소셜네트웍서비스 예찬론을 펼쳐주시고 이외수님은 간밤에 떨어진 눈을 그의 책에 나오는 문체로 말해줍니다.

    게다가 이 모든게 거의 실시간으로 이뤄집니다.

    제 트위터는 @leedai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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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비여신 2009/11/16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안타깝지만 낚시라고 기사깢 ㅣ떴었어요.ㅠ

    이 양반 아주아주 건강할껍니다 차타는게 직업이고 햄버거가 주식입니다

    장래희망은 슈퍼사이즈미인지도... BlackBerry® 에서 보냈습니다.

    Posted via email from dail's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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