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 8.0을 깔고 인코딩을 실험해보고 있습니다.
CBR로 인코딩하는데 one-pass와 two-pass방식이 있다는데
그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같은 동영상을 두개로 인코딩했습니다.

두 영상이 불과 1메가의 용량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단 아래는 one-pass방식 인코딩입니다.(57메가)



이번것은 two-pass방식으로 인코딩한 것입니다.(56메가)


화질차이가 눈에 보이나요?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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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에 관심을 갖고 이리저리 다니다보니
위치정보와 사진을 합성해주는 국내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트래블닷컴이란 사이트인데 (http://www.tryvel.com) 재미난 기능이네요.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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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인터넷 방송국에서 웹PD로 일하면서 기획을 할 때죠.
동영상을 웹에서 가공하고, 클립단위로 나눠서 모든 유저가 공유해서 사용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고, 좋은 영상에 대해 보상해주고, 광고를 연결해 나눠먹는 내용의 기획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이 회사에서 채택이 되었고 특허를 출원하기로 했죠. 그래서 그 때 작업한 내용이 아래 '특허검색'화면을 캡쳐한 내용입니다.


최근 판도라TV, 엠군, 엠엔캐스트 등등 수많은 UCC영상업체의 기본개념과 사이월드 스튜디오, 네이버 동영상서비스 등등 동영상 업로드, 편집 서비스의 관련 개념이 비즈니스 모델 특허로 들어있는 내용인데 2001년에 특허출원을 했으니 상당히 발빠른 움직임 뒷걸음질 치다가 쥐를 잡은 상황인거죠.

그 해 인터넷 방송 '프랑켄슈타인'은 폐업했고 지금은 페이지 마져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쉽게도 5년이나 지난 지금 그 때의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수익화 사업이 펼쳐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출원인인 예전회사 대표님께 찾아가서 한번더 진행을 얘기해 볼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특허하나 잘 내면 평생 잘 먹고 잘 산다던데~" 라는 맘에 해본 일인데 검색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유사한 특허가 많이 나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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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igitrio BlogIcon 와이낫오라버니 2006/10/2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보, 같이 법률사무소 찾아가서
    네이버나 UCC 업체들한테 몽창 돈 뜯어낼 방법을 강구해보자구

  2. yyy 2006/11/25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들 하는거 꼬라지 하고는...

그리고..

TV사업자와 방송사업자는 같은 개념일까요? 다른 개념일까요?

방송과 신문의 겸영을 금지한 법률로 인해 신문사업자는 방송을 소유할 수 없는데 (그래서 MBC와 경향신문이 나눠졌다는 얘기도..) CBS 노컷뉴스는 무료 일간지를 창간한다고 합니다.

신문사는 방송사를 가지면 안되지만 방송사는 신문사를 가져도 된다?

아이러니죠?

하나TV는 IPTV일까요? TV포털일까요?

IPTV와 TV포털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왜 이렇게 묻는게 많냐구요?

하하하~ 그냥..


현행법상 신문사가 방송을 겸영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방법은 많죠. PP설립을 한다거나 방송사를 우회적으로 지분확보 한다거나. 실제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몇몇 돈 많은 신문사들이 하고 있는 방법이고 '노컷뉴스'로 재미를 본 CBS도 무료일간지를 창간해서 신문사를 가져 보려고 합니다만 왜 남들 장사 안된다는 신문사를 하려는지..허 참.

그리고 하나TV는 엄밀히 구분하자면 'TV포털'입니다. IPTV와 TV포털의 기준은 일반적으로 실시간 방송을 하느냐의 여부로 가립니다. IPTV는 기존 TV의 실시간 방송에 VOD형태의 방송도 같이 진행하는 사업자를 말하고 TV포털은 실시간의 개념이 없이 VOD형태의 서비스만 시행하는 사업자 입니다.

현행 방송통신법상 실시간 TV방송을 하면 방송위원회의 규제를 받아야하고 방송국도 허가사항이고 이것저것 복잡하고 '통신'사업자인 하나로통신이 할 수 없는 일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하나TV는 IPTV를 가장한 TV포털 사업자로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너무 서두가 길어져 버렸는데 제목에 적은 '다음'에 대한 의문은 'Go TV'라는 다음의 서비스 오픈을 계기로 생겨난 질문입니다.

포털서비스사 '다음'은 'Go TV'라는 TV포털 서비스를 TV생산업체와 손잡고 개시한다고 1시간쯤 전에 발표했습니다. 지금 당장 볼 수 있는곳은 일산에서 오늘 개막한 '한국 전자전'에 가면 있다는군요.

'다음'이 오픈한 서비스는 기존의 판도라TV, 곰TV 등 인터넷 TV들과 다른 시사점을 갖습니다.

다음은 'DIBOSS'라는 TV 생산업체와 손잡고 TV속에 PC를 넣어버렸습니다. HDTV이면서 다음의 콘텐츠를 접속해서 볼 수 있는 PC의 기능까지 한꺼번에 구현해 놓은 것입니다.

자세한것은 가능하면 일산 킨텍스 전자전을 가보던지 땅굴을 파서라도 알아봐야겠지만 통신, 미디어 사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 GO TV' http://go.goto.daum.net/event/intro.html

자세한 정보 있으신분 '트랙백'으로 알려주시길...  ^^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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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igitrio BlogIcon 와이낫오라버니 2006/10/28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다음에서 LG전자 DTV에 내장하는 TV 포탈을 만든적이 있는데, 그때 사용되던 프로그램을 이어서 사용하는것 같은디?
    나도 MCE를 진행하면서 거기 팀장을 한번 미팅한 적이 있거든. 필요하면 명함 전달해드리겠3.
    TV가 PC가 되는걸까 PC가 TV가 되는걸까 라는.. 애매한 것이 있지만, 결과적으론 컨버전스 제품이 등장할것은 자명하니 태생이 그리 중요한건 아니잖을까?

    • Favicon of http://leedail.com BlogIcon 악어군 2006/10/30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IPTV, TV팟 모두다 지금 PC에서 티비를 보는 그 모냥 그대로를 다른 기기에서 실현한다는 내용외엔 그닥 놀랍거나 특이 하지 않는데.. 돈이 된다하니 애블바디가 몰려들어요.

9월 21일 동아일보에 '지상파 DMB 7개월만에 1158억 적자' 라는 쌍큼한 제목을 가진 기사가 올라왔다.

지상파DMB 광고매출

자료: 동아일보

기사는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이 방송위와 KOBACO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발표한 의견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는데 마치 '지상파 DMB사업은 수익도 없고 미래도 없는 불투명한 사업으로 보인다, 언제 망할지 모르므로 어서어서 진흥책을 내놓아야한다'는 위기론을 부추기는 느낌이다.

논점#1

이계진의원은 방송위가 무리한 정책결정으로 수익성을 고려하지 않고 지상파DMB를 추진했으니 지금이라도 지방 DMB 구역 구분과 관련해 '수익성'을 고려해야한는 주장을 기자는 마치 자신의 주장인양 그대로 기술하고 있다.

지상파DMB는 현재 수도권 지역에만 서비스 되고 있다. 전국을 대상으로 확대하려는 계획이 진행중이지만 기존 방송권을 가진 사업자와 신규사업자간의 방송권에 대한 문제를 '수익성, 효율성'에 기반에 풀려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논점#2

위의 자료는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의 발표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KOBACO는 수도권 지역에서 지상파 DMB가입자가 500만 이상이 되면 광고를 유치해 줄 수 있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500만 가입자가 확보되면 기존 방송의 1/10 가격의 광고를 제공해준다는 내용인데 그렇다면 태생적으로 지상파 DMB는 5천만 가입자가 확보되어야 기존 방송과 같은 수준의 광고를 수주 할 수 있다.

KOBACO는 처음부터 정상적일 수 없는 구조의 광고 제공정책을 진행하면서 뉴미디어 산업의 '공공성'을 위한 투자 개념의 광고유치가 아닌 KOBACO의 수익성을 위한 광고유치를 위해 500만이라는 숫자를 내세우고 있다.  지상파와 똑같은 광고비를 받기위해 5천만이 수도권에서 가입해야한다면??  과연?  전국민이 수도권에 모여살란 말인가?

논점#3

업계의 관행(?)상 우는애기 떡하나 더 주는 모양이다.
이계진의원이 지상파DMB의 위기론을 들먹이고, 동아일보는 이를 기사화 하면서 당장 내년이라도 망할 사업인양 위기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방송사업을 위해 5개 DMB방송사가 1천억을 사용한것이 과연 무모한 투자인것일까?  공공성보다 수익성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사기업인 SK의 TU미디어 위성DMB사업은 1조원의 투자를 했다.

지상파DMB방송사 5개가 1100억이면 회사당 200억 수준, 게다가 초기에 설비투자비로 막대한 비용이 나간것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방송 시스템인 것이다. 그런데도 시청료 무료의 정책이 공공성과 같은 개념으로 해석되어 광고 외에는 뚜렷한 수익구조가 없는 상황에서 이계진의원의 '위기론'은 정부로부터 무엇가 떡을 얻기 위한 포석일 것으로 추측해볼 수 도 있겠다.

DMB사업은 지구역사상 가장 저렴한 디지털 방송시스템일것이고 뉴미디어와 올드미디어의 전환기적인 역사적 서비스가 될 것이다. 게다가 개인 단말기로 인한 매스 미디어와 퍼스널 미디어의 전환기적 서비스로도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듯이 DMB사업을 새로운 멀티미디어 디지털 다기능 신개념 매체로 인식하고 기술과 소비욕구의 발전에 부흥하는 정책과 법률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해본다.

참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디지털미디어 정책론' 수업, 현대원, 2006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TAG DMB, 지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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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역시 이색적으로 합니다.

트랙백을 보낸 160명에게 기념품을 준다는....
저 역시 트랙백을 보내기 위해 간단히 연결을 남겨봅니다.

4년만에 세상이 또 변했네요. 광장에서 모이던 사람들에 이어
손에는 DMB폰을 들고, 트랙백으로 응원을 하고

UCC콘텐츠 콘테스트를 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crodail@gmail.com

자세한건 여기로....
http://blog.1nooncorp.com/index.php?pl=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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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7시부터 저녁 9시까지 매시각 업데이트되는 1분짜리 '헤드라인뉴스'
2. 스포츠, 연예뉴스를 중심으로 헤집어보는 'Fun&Joy'
3. 경향의 사설, 시론을 진~지하게 읽어드리는 '시사 인사이드'

이렇게 세가지를 보여주고 '오픈팟캐스트'라는 팟캐스트 홍보공간도 만들었습니다. 문제는 이녀석을 팟캐스트(RSS)로 어떻게 내보낼 것이냔데..

아직은 베타버전이라 50%정도만 업데이트 되고 계속 수정중입니다. '이러이러했음 좋겠따~' 는 많은 의견을 받고 싶어요..

경향신문 메인페이지 (http://www.khan.co.kr), 오디오뉴스페이지 (http://news.khan.co.kr/kh_audio/)에 가시면 서비스 되는 내용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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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 뭐~~야~~! 2006/03/23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요즘 tv는 커녕 라디오의 뉴스도 제대로 못듣는뎅~
    헤드라인 뉴스라~
    근데 넘 짧당...
    딸랑 두개만 나오는군!!
    좀 아쉬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