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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14 09:52 [ EDIT/ DEL : REPLY ]
    • 네..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뒤늦게 방명록을 본 부실한 관리자였습니다. ㅎㅎㅎ

      2009/12/27 18:43 [ EDIT/ DEL ]
  2. 나 정진
    잘 살아 있어요?? 간만에 함 들렸어요 ㅋㅋ 여기저기 잘 댕기는듯하여 아 부러!!!
    오라방 생신이 곧... 이지요? 아마도?
    이것저것 근황이 궁금하지만.... (못본지 백만년..)
    여튼... 새벽에 이것저것 하다가 생각나서 들어와봤음!
    안녕~~~

    2009/12/06 04:54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 입니다

    2009/10/20 16:40 [ EDIT/ DEL : REPLY ]
  4. JK

    하하
    잘 지내시나요~
    오늘 기사를 보다가... 이기환 기자님이 쓰신 기사를 보고 생각나서~
    국립박물관 기사 재밌게 읽었다고 전해주세요~^^

    2009/10/06 14:52 [ EDIT/ DEL : REPLY ]
  5. 상배

    잘 보구 간다.

    어서 빨리 기타 값을 해야 합주하자고 할텐데...ㅎㅎ
    블랙키가 제값을 못하고 있으니 원...

    2009/05/22 10:15 [ EDIT/ DEL : REPLY ]
  6. 용봉서신

    2009/05/16 17:39 [ EDIT/ DEL : REPLY ]
    • 찾아주신것은 감사하오나 "도를 아십니까?"의 인터넷 판인가 추측되옵나이다. 궁금하신분들은 위에 '태을도'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2009/05/22 18:20 [ EDIT/ DEL ]
  7. 안녕하세요. 와인비전입니다.

    저희 와인비전은 와인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믿음 하에 더 많은 사람과 함께 와인을 즐기고자 모인 전문가 그룹입니다. 12월 1일 오픈 기념으로 11월 28일부터 12월 19일까지 4차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에 와인 시음회를 개최합니다. 참가를 원하시면 11월 26일까지 http://wvschool.kr 을 찾아 신청해주세요. 각 회 차별 20명을 추첨하여 참가권을 보내드립니다.

    1차 11월 28일: “보졸레, 누보Nouveau가 전부가 아니야!”
    2차 12월 5일: “To be oaked or not to be-오크 처리 하느냐, 마느냐”
    3차 12월 12일: “바디, 그리고 컬러”
    4차 12월 19일: “경이로운 거품의 세계”

    신청방법: 웹사이트 http://wvschool.kr 로 접속하여 신청서 작성.

    2008/11/18 17:35 [ EDIT/ DEL : REPLY ]
  8. 형... 첫 포스트한 글.. 댓글이 장난아니네요.. ㅎㅎ
    전 오마이, 프레시안, 경향, 한겨례랑 성향이 맞는데..
    제가 있는 이곳은 영... 딴나라 성향을 지녀서리.. -_-;;;

    암튼.. 포스트한 글 잼나게 잘 보고 가요~ 가끔 놀러 올께요~!!

    ps1. 그나저나 머리 많이 기르셨네요? 전에 빡빡이었던거 같은데.. -_-a

    ps2. 옷!!! My Link에 떡허니 있는 제 블로그!! 신기신기!!! ^^*

    2008/08/06 15:08 [ EDIT/ DEL : REPLY ]
    • 오이~ 반갑구랴~
      머리는 쥐도새도 모르게 빨리 자라더라구.

      자주자주 놀러와~

      2008/08/11 13:03 [ EDIT/ DEL ]
  9. cheche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캔유502s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됬는데요
    혹시 지금 502s사용 안하시면, 상태만 괜찮다면 제가 구입할 수 있을까요? ^^
    제가 그 폰이 필요해서요^^
    판매 가능하시다면 문자하나만 주시면 감사드릴께요. 010 6260 6966 입니당...ㅎ

    2008/06/07 03:37 [ EDIT/ DEL : REPLY ]
    • 캔유 502s, 그놈 방수 확실히 잘됩니다. 만....
      배터리가 부풀어오르고 키패드가 맛이가셔서 자체 사망진단 처리했습니다.

      2008/06/09 02:15 [ EDIT/ DEL ]
  10. 안녕하세요 기자님.
    제가 자주 찾는 커뮤니티에서 기자님께서 찍으신 사진 한 장을 보고 오게 되었어요.
    실례인 줄은 알지만 뭐를 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글 중에, 경찰은 시민에게 살수차를 쐈고 시민은 경찰에게 카메라를 쐈다 라는 글이 있는데요.
    그 글속에 사진 중 55번에서 61번까지의 사진이요.
    같은 상황에서 찍으신 다른 사진은 더 없으신가요?


    http://hgc.saramin.co.kr/zboard/view.php?id=gworld0707&page=1&sn1=&divpage=11&sn=off&ss=on&sc=off&keyword=주먹&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1675 이 글을 보시면 플짤이 있어요.
    이 플짤 속의 부대가 기자님께서 찍으신 그 상황의 부대와 같은 부대로 보이는데요.
    헬맷의 부대마크가 같습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361468&pageIndex=2&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이 글 속에 가운데 사진.
    피 흘린 시민을 경찰 두 명이 양 옆에서 연행인지 부축인지 하고 있는 사진 속의 두 경찰이 마녀사냥을 당할지도 몰라서요.

    안경쓴 사람이 다 동일인물이다라고 하는데, 폭력을 행사하지 않고 있는 사진이 얼굴이 가장 정확하게 드러나서 이러다가는 정말로 사람 하나를 잡겠다 생각이 듭니다.

    하여 이렇게 문의를 드려요.
    혹시 기자님께서 같은 상황에 찍으신 다른 사진은 없으신지 하구요.


    혹시 따로 얘기하고 싶은게 있으시면, cutearin@naver.com쪽으로 메일주세요.
    제가 지금 이쪽 티스토리 블로그는 오픈만 해 둔 상태라서요^^

    2008/06/03 23:48 [ EDIT/ DEL : REPLY ]
    • 죄송합니다. 시위취재관련해서 수천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과 시민들이 싸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명한 네티즌들께서 마녀사냥은 하지 않으실거라 믿습니다.

      2008/06/09 02:19 [ EDIT/ DEL ]